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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창작/네타]

[전지적 독자 시점] 채울때 확실히 채워주네요.

글쓴이 : 한을 날짜 : 2018-10-09 (화) 17:47 조회 : 1049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16351

어느덧 2부의 마지막이 다가온 전독시

최근화들어서 뽕을 채울때 확실히들 채워주네요.

동료들의 난입, 아군 성좌들의 도움, 초반부 지하철의 오마주, 중2함 등등

주 단위로 뽕을 터트려 주는게 힘들텐데 작가가 연재본에 대해서 연구를 많이하고 고심하고 있는게 느껴지네요.

게다가 수리야가 악역A가 아니라 담담히 패배를 인정하는 모습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올림포스는 성좌들이 너무 많아서인지 문제가 있는거 같네요. 분열이나 이번 마왕선발전에서 많이 죽게 놨두는 느낌. 애초에 12신들이 제대로 등장하지도 않아서 3부 이후가 기대되네요.

그리고 최근에 트X터 쪽에서 전독시 인기가 많다고 해서 가봤는데 고퀼 팬아트들이 많아서 깜놀했네요. 이래저래 인기가 꽤나 있다는게 실감됩니다.

3부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터질지 기대되네요!!!


PS 어째서 중혁독자가 많은거지.....답은 독자중혁 아닌가요?!

믹시

RAmen 2018-10-09 (화) 18:01
중혁독자의 경우에는 성별적으로 역레의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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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J1020 2018-10-09 (화) 18:07
이번 파트는 의외로 욕쟁이였던 우리엘에서 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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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을 2018-10-09 (화) 18:51
우리엘...신의 한수....전우애의 수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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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런 2018-10-09 (화) 22:27
왜냐면 강공츤수는 대세이기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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