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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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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창작/네타]

[네라우오입지전]경국의 미인"들"과 이해력좋은 고위인사의 하모니의 결과물

글쓴이 : 푸른마도 날짜 : 2018-10-09 (화) 21:50 조회 : 878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16375
창작 aa게시판에서 50편이 넘도록 연재되고 있는 즐겨보고 있는 작품인  측백나무님의 작품인 네라우오입지전

한캐릭터깊은맛이 아니라 한캐릭터 서른한가지맛이라고 말해도 좋은 이 작품은 인간답지 않은 행정력을 지닌 키잡이와
그 손발이 되어서 움직이는 다른 캐릭터들이 잘 이끌어 나갈때 국가에 낼수있는 효과를 잘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이득이 되는 거래는 하나도 놓치지 않고서 잘 잡아내는 주변국가와 사인 권력자와

어떻게든 자신의 세력에 이득이 되도록 움직이고 그것을 현실로 구현해내는 네라우오는 주변에서 보면 "왕족급"인간일겁니다.

이것은 한참전쟁중인 대륙에서 사고를 치며 분신들이 증명해냈고 
네라우오의 분신을 손에 넣으면 초 이득이라는것은 등장하는 권력자들의 행동을 보면 알수 있지요.


또한 사람을 잡아먹는 인외가 잔뜩있는게 당연한 암흑대륙에서
우호적인 붉은장미의 인격에도 도움을 받았지만 이전까지 있던 그냥 뒹굴고있는 비상식량수준에서
거래가 가능한 인격이 있는 국가라는 시점향상을 짧은 휴가사이에 이끌어내어
국가주권을 획득하고 잡아먹는게 아니라 공존하는게 이득이라는 결과를 이끌어낸 하쿠노(네라우오의 분신)는 그 정점을 찍었습니다.


어떤 방향으로 마무리 될지는 모르지만. 본체가 암흑대륙에 있는이상 어떤방식으로도 굿엔딩은 확정되었구나 하고 예감하고 있습니다.



그것과는 다른이야기로 네라우오는 왕족급의 간부내정관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선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분신에게서도 그대로 이어져서

배드엔딩은 허락하지 않는다. 놀지말고 일해라. 사지멀쩡 정신멀쩡한 거지는 인정하지 않는다.
움직이고자 한다면 더 나은 미래를 보장해주마.

같은 좋은미래를 "당연"하게 만들어주겠다는 자신감과 이타심이 곳곳에서 보이지요.

이 부분에서 사람들은 네라우오에게 끌리는것일거라고 생각합니다.
따스한 햇빛같으면서도 선선한 바람같은 인간은 누구라도 옆에두고 싶겠죠.

물론 이게 하루 72시간의 노동, 블랙의 극한을 강요받다보니 만들어진 결과물이 라는것은 웃지못할 이야기지만요.
믹시

홍차맛젤리 2018-10-09 (화) 22:00
졸지에 괴물 미소녀 딸네미가 가득한 빠삐용 왕가의 명성이 세계에 널리 퍼질 것 같은 상황인데... 각지의 반응들이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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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페아 2018-10-09 (화) 22:03
이름 모를 누군가 : 아니, 설마 그녀도?!!!
빠삐용 : 그래, 그 아이도 내 딸이다!!
라는 미래가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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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갓 2018-10-09 (화) 22:20
네라우오가 떠난뒤의 후일담이 이래저래 궁금한 동네가 많지요.

요즘 이거랑 폭군고종 보는 재미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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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맛젤리 2018-10-09 (화) 23:02
빠삐용 자식교육 VS 흥선대원군 자식교육

세기의 배틀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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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이즈배… 2018-10-10 (수) 00:26
빠삐용은 도대체 어떻게 자식교육을 이하생략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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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하 2018-10-09 (화) 23:14
네라우오 입지전 보는내내 네라우오에게서 페제의 어새신이 떠올랐습니다. 행운 A, 카리스마A를 찍은 백모의 핫산 버전?

일정한 레벨의 전투력과 그리고 분신이라는 이름의 또다른 나 치트, 실시간 분체끼리의 기억공유에 전과백반급의 만능 스킬트리. 그리고 그걸 사용한 암약. 분신 100개 생성할때 쯤이면 완전히 백모의 네라우오가 될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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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폐인 2018-10-10 (수) 01:20
진짜 왜이렇게 되었나를 거슬러 올라가보면 야근지옥에서 탈출하고싶은 네라우오와 재밌어보인다며 달려든 스승들의 콜라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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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 2018-10-10 (수) 08:34
분신들 전원 분 호적이 준비되고, 각지의 윗분들이 이를 알게되면 어떻게 될지....

나노하네나 사이토나 기대되는 곳들이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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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아 2018-10-14 (일) 20:32
언젠가는 하나로 합치게 될텐데
영혼없는 육체를 어떻게 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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