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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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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물/네타]

[이미지] 그러고보니 치유물도 꽤나 장르가 넓어지고 있군요.

글쓴이 : DAEITW 날짜 : 2018-10-09 (화) 23:27 조회 : 1227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16384
1.jpg

시골 일상계

제가 처음으로 보았던 치유물. 
사실 입소문은 훨씬 전부터 들었기에 꽤나 유명한 작품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정확하게 뭘 하는 애니인지는 잘 몰랐죠. 
그래도 보고 나니 조금 급전개적인 면은 많았지만, 도시 생활과 수험 스트레스를 안은 채 시골로 내려간 케이이치와 더불어 저도 멘탈이 치유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jpg

마법소녀물

그러다가 2011년. 
즐겨찾는 리뷰어 블로그에 들어갔다가 위 작품을 알게 되었지요. 
사실 이때까지만 해도 마법소녀물은 유아들이 보는 거라고 여겼고, 우로부치인가 하는 따스한 마음을 가진 제작자 분의 이름은 들어본 적도 없었기에 뭐지? 
-라는 심정으로 보았다가 그대로 푹 빠진 채 매주마다 방영을 기다렸던 작품이 되었습니다. 


거기에 천운이 따랐는지, 인기와 매출을 끌기 힘든 장르였는데도 불구하고 어른이들까지 끌어들이는 흡입력으로 극장판까지 나왔지요. 
특히 마지막 극장판에서 호무라가 마도카의 희생을 인정 못 한다며 모든 걸 뒤바꾸고 세계를 개찬하여 새로운 해피 엔딩을 만들 때의 감동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빨리 2기나 거기서 이어지는 극장판이 나왔으면 좋겠군요. 
 
4.jpg

학교 활동물 + 마법소녀물

사실 이 작품은 알고 나서도 상당기간 동안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대략적인 시놉시스를 정리해놓은 걸 읽고, 주인공이 용사부라는 일종의 연극 비스므레한 것을 하는 부에 들어간다고 여겼던지라, 우선순위를 뒤로 미뤄놓았거든요. 
개인적으로 치유물은 좋아하는 편이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사건성은 있어야지, 케이온 같은 완전 일상물이면 조금 보기가 지루했던지라... 

하지만 이후 몇몇 블로그에서 리뷰글을 읽고서야 완벽한 치유물이라는 걸 알고는 급히 달렸습니다. 
결과는 만족스럽고 좋았네요. 특히 1기 마지막에서 주인공이 악을 쓰러뜨리고 승리하는 왕도적인 전개와 돌아온 동료들의 훈훈한 모습은 정말이지... 

 
3.jpg


학교 일상물

그러다가 보게 된 것이 진짜로 학교에서 먹고 자며 일상생활을 찍는 이 작품이었습니다. 
이 작품을 접하게 된 계기는 꽤나 특이한 게, 티비플에서 랭킹에 올라온 오프닝이 있길래, 뭐지?  하고 찾아보았다가 그대로 스토리에 푹 빠져서 방영을 기다리며 보았지요. 
어찌나 빠졌는지, 다른 사람들은 과연 얼마나 흐뭇한 표정을 지으면서 이 훈훈한 작품을 즐기고 있을까 궁금해서 해외 리뷰어들이 리액션을 하는 영상을 모아놓은 걸 유튜브에서 매 화 나올 때마다 찾아봤을 정도였습니다. 
애니가 완결난 지금도 단행본 나오는 대로 챙겨보고 있으니 명작 반열에 들만 하군요.  
다만, 지금도 이해가 안 가는 건 저게 어딜 봐서 고등학생이야... 
 
6.jpg

모험(탐험)물 


설마 치유물의 장르가 여기까지 올 거라고는 정말이지 몰랐는데 역시 작가님들의 상상력은 제 한계를 뛰어넘는군요. 
로리로리하게 생긴 저 연약한 아이들이 지하 수백 m 탐방을 위해(절대로 광산 노예라든가 그런 함정 아니에요! 지하에서 보물을 발견해내는 트레져 헌터 같은 거라고요!) 나날이 내려가면서 수많은 인연을 쌓고 우정을 돈독하게 다지는 왕도 전개라니! 
제가 조금만 더 마음이 여렸다면 어린 시절의 추억으로 돌아가서 눈물까지 흘리며 보았을 텐데, 그러기에는 너무 어른이 되어버린 것 같아서 아쉬운 작품이었습니다. 

5.jpg

백합 연애물


그리고 이번 분기(이제는 지난 분기라고 해야 하나..?)의 최고 치유물이었던 이 작품! 

백합물이야 그 전에도 많았고, 앞으로도 많겠지만, 설마 여자 간의 사랑 그 자체에 초점을 두어서 이렇게까지 훈훈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려낼줄은 몰랐습니다. 
대략적인 스토리는 영 좋지 못한 어린 시절을 갖고 있는(심지어 한 명은 불과 몇 달 전인...) 두 소녀가 서로의 상처를 보다듬고 서로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줘가면서 행복하고 달콤한 일상을 꾸려나가는 이야기입니다.  
둘의 훈훈하면서도 달콤한 장면을 볼 때마다 마음이 치유되는 느낌은 정말이지... 

허나, 불운하게도 이 작품의 세계관은 일반적인 백합물과는 달리 현실과 동일한 상식과 법이 적용되는 공간이었던지라, 결국 끝이 비극으로 끝나게 되어 아쉽네요. 
부디 만화판은 둘이 행복해지는 결말이 되기를!!! 







아무튼 이렇게 해서 제가 알고 있는 치유물 작품 6개를 한 번 소개해봤습니다.
물론 저게 다가 아닐 테고, 단순히 제가 모르거나 존재를 잊었을 작품도 많겠지만, 
그래도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훈훈한 분위기와 귀여운 캐릭터들이 나오는 애니를 저렇게 알고 있어서 멘탈 케어에 도움이 된다는 건 좋은 일이잖아요?

정말이지 이렇게 보니 치유물도 나날이 장르가 다양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다음 치유물은 어떤 작품이 나올까 궁금하네요. 
혹시 이번 분기나 근시일 내에 치유물로 추천해줄 만한 작품 없을까요? 
믹시

쓰르라미씨 2018-10-09 (화) 23:29
(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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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0-10 (수) 00:51
의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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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고닉 2018-10-09 (화) 23:44
어라? 저런 악마의 대가리를 날리는 전기톱이 어디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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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0-10 (수) 00:52
엣? 악마라니, 그런 게 어디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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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ystyrene 2018-10-09 (화) 23:45
손모가지 딱 대세요. 어디서 구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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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0-10 (수) 00:52
아니, 구라라뇨?! 저 내용 어디에 거짓말이 있다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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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2018-10-09 (화) 23:47
뭔가 단어가 치명적으로 틀리게 쓰인것 같은데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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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0-10 (수) 00:53
전적으로 기분 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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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eraMeFromHell 2018-10-09 (화) 23:48
이런 식으로 치유물의 스펙트럼을 넓혀가면 사이타마가 시원시원하게 원펀을 날리며 시청자들의 스트레스를 날리는 원펀맨 또한 청량계 치유물로 분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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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0-10 (수) 00:53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치유물의 최저 조건은 귀염귀염한 소녀들이 나오며, 누가 봐도 귀엽다고 할만한 그림체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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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18-10-09 (화)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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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0-10 (수) 00:54
너무 감동을 먹으신 거군요.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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僞 螺旋劍 2018-10-09 (화) 23:54
하하하하하 내용 보고 글쓴이를 봤는데 그분이 아니군요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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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0-10 (수) 00:54
그 분이라니, 누구를 말씀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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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S 2018-10-09 (화) 23:55
이게 바로 치유물의 현실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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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0-10 (수) 00:55
참으로 아름다운 현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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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싫어요 2018-10-09 (화) 23:56
치(명적)유(해)물 이죠.

멘탈 나가게 하는데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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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0-10 (수) 00:56
아니, 무슨 끔찍한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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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너맨 2018-10-09 (화) 23:58
 치명적인 유해물 리뷰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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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0-10 (수) 00:56
치명적인 유해물이라뇨?! 전 그런 리뷰한 적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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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아 2018-10-09 (화) 23:59
약팔이는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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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0-10 (수) 00:57
약팔이라니, 대체 어디에 그런게... 
아! 치유물로 인해 마음이 치유되었으니, 어떻게 보면 그것도 약으로 볼 수 있겠군요. 과연. 깊은 뜻을 이제야 헤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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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피리트 2018-10-10 (수) 00:01
저기요, 저기요, 잠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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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0-10 (수) 00:57
훈훈하고 멋진 치유물들의 라인업에 말이 안 나오시는 거군요.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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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의왕 2018-10-10 (수) 00:11

P의 사도들이 왜이리 늘어나는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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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0-10 (수) 00:57
우째서 그 분의 이름이 여기에 나오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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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라이프 2018-10-10 (수) 00:14
글 읽다가 스크롤 올려서 작성자를 확인했습니다.(땀)
해킹당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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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0-10 (수) 00:59
이제는 해킹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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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yphus 2018-10-10 (수) 00:19
난 죽음을 택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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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0-10 (수) 01:00
우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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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꽃 2018-10-10 (수) 00:25
맨위의 작품은 aa로 캐릭터들 많이 봤는데 애니 제목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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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0-10 (수) 00:28
[쓰르라미 울 적에]입니다. 이것도 이제는 고전이 되어버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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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이즈배… 2018-10-10 (수) 00:25
.....왜 그 분이 증식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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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0-10 (수) 01:00
그 분이라니, 대체 누구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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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바Emperor 2018-10-10 (수) 00:34
치명적 유해물은 그만 들이미시죠.
어디서 구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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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0-10 (수) 01:00
아니, 구라라뇨?! 저기 어디에 거짓이 있다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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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바Emperor 2018-10-10 (수) 08:55
처음부터 끝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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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씨 2018-10-10 (수) 00:46
거짓말 거짓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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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0-10 (수) 01:00
하늘에 맹세코 저는 거짓말 한 줄 쓰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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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스 2018-10-10 (수) 00:47
혹시 푸식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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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0-10 (수) 01:01
아니, 그러니까 대체 어째서 그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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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박이 2018-10-10 (수) 00:49
그런데 완전히 틀린 말도 아니라는 게 더 질이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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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0-10 (수) 00:50
저는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몇몇 사실을 숨길지언정, 한치의 거짓이나 왜곡도 말하지 않는 것을 모토로 삼고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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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만세 2018-10-10 (수) 00:50

마마마만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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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0-10 (수) 01:01
최초로 인기를 끌은 마법소녀계 치유물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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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곰 2018-10-10 (수) 01:07
건전한 스포츠 일상물 그랑블루도 좋죠.
일단 거기 우롱차(?)부터 한잔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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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0-10 (수) 01:16
엣? 그거 판타지물 아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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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에다노 2018-10-10 (수) 01:07
......이거 감염되는 증상이었나...(흰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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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0-10 (수) 01:16
감염이라니, 대체 무슨 말씀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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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중복압박 2018-10-10 (수) 01:11
작품들 이름을 모르므로 저는 볼 일이 없겠네요. 참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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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0-10 (수) 01:15
위에서부터 [쓰르라미 울 적에]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유우키 유우나는 용사다] [학교생활] [메이드 인 어비스] [해피 슈가 라이프]입니다. 
현대 사회에 지친 심성을 치유하기 위해서라도 한 번쯤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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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혈공월 2018-10-10 (수) 01:39
그 밝은 넵튠 신도님은 어디다고 악의 사도가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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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0-10 (수) 19:03
악의 사도라니, 그 무슨 말도 안 되는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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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앤리스 2018-10-10 (수) 01:47
여기 이단이 있나이다. 정화를 요청합니다. 이단심문관이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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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0-10 (수) 19:03
설마 그 이단이 저는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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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잉여 2018-10-10 (수) 06:26
긴급상황! P바이러스 감염자 발견! 신속히 격리조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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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0-10 (수) 19:03
그런 끔직한 바이러스가 있었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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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첼렌 2018-10-10 (수) 06:41
카오스의 첩자이다! 이단심문관을 불러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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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0-10 (수) 19:04
그런 인류의 배신자가 있다니!! 대체 누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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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wnsCrownedCrow 2018-10-10 (수) 10:43
요즘 프시케 바이러스 보균자가 늘어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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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0-10 (수) 19:04
뭔지는 몰라도 엄청나게 위험한 바이러스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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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테즈 2018-10-10 (수) 12:25
고전무협 일월병승의 치유엔딩이 유명한 그 작품이나 감상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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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0-10 (수) 19:04
죄송합니다. 무슨 작품인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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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코아 2018-10-10 (수) 12:30
이것이 P바이러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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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0-10 (수) 19:05
그런 끔찍한 바이러스가 있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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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자마스터 2018-10-10 (수) 14:58
거 중간에 생략한 단어가 좀 많잖아요.
치(명적)유(해)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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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0-10 (수) 19:07
치료용
명시적
적용
유망한
해열
물질

...이라는 거 말이로군요.  너무 길어서 세 글자로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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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르아 2018-10-11 (목) 00:07
아니 여러분, 왜 그러세요. 세상에는 여러 사람이 있는데 저기서 치유받는 독특한 분도 계실 수 있는거죠. 제 트위터 지인분은 공벌레가 굴러가는 걸 보며 마음의 평화를 얻으신다고도 하셨는데, 남의 불행과 피와 파멸을 보면서 힐링받는 분도 계시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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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0-11 (목) 00:29
아니, 그럼 제가 마치 유열러 같잖아요?! 
확실히 그런 모습을 보며 가슴이 저릿해지는 게 기분 좋기는 하지만, 그래도 전 순수하게 치유물을 치유물로써 즐기는 사람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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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icia 2018-10-11 (목) 08:17
치명적 유해 물

너무궈여워서 뇌가 녹아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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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0-11 (목) 15:03
오오! 드디어 공감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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