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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창작/네타]

[폭군 고종]유럽의 시계열이 점차 변하고 있군요....

글쓴이 : 닥터회색 날짜 : 2018-10-10 (수) 08:05 조회 : 1716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16467
원래 역사에선 황제라는 작자가 독일 촌놈에게 항복한 것에 실망한 시민들이 파리코민을 외쳤던 건데.....

이번엔 고종이 아시아의 나폴레옹이라는 타이틀을 얻어서 자격지심에 괴로워 하던 나폴레옹 3세가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결단력 있는 결정을 합니다.

포위된 적진으로 돌격하다 장렬히 사망.....

프랑스 애국력 천원돌파하겠군요.

황제가 장절하게 적에게 돌격하다 사망했으니 "저 독일 돼지새끼들 다 찢어 죽이리라!" 하고 달려들 거란 말이죠.....

그리고 원래 역사에선 보불전쟁에서 패하고 패전 배상금을 밷어내야 하는 상황에서 찍어냈던 국채를 이번엔  전면전을 위한 국채가 되었으니.....

사실 원래 역사에선 사기만 해도 금값이 되던 국채였는데 이번엔 프랑스가 이겨야 가치가 증명되는 국채로 변해버릴 테니.......


고종이 프랑스 이겨라 해야할 상황이 되버렸군요.


이야....이런 플롯 서커스라니....작가로써 이런 플롯 서커스를 좋아하는 편이라 다음화가 기대되네요.


덧. 프랑스 공화국은 물건너 갔군요.....
믹시

팔트 2018-10-10 (수) 08:09
미국은 세계에서 유일한 민주국이자 공화국입니다. 입헌군주정? 그거 젠트리들이 힘없는 왕권 우려먹으면서 지들끼리 탱자탱자 해쳐먹는 정치체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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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회색 2018-10-10 (수) 08:10
이번에 독일이 캐삭빵 당해서 독일이 공화국화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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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빛산맥 2018-10-10 (수) 08:12
비스마르크 체제가 없는 벨에포크란 파리 없는 프랑스와 같다(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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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회색 2018-10-10 (수) 08:15
근데 독일이 제2제국으로 가기 위한 군자금이 마련되기 힘든 상황이라......정말 1차 세계 대전이 이것 때문에 터지나 싶을 정도......벨 에포크를 설마 이형이 만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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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륜아 2018-10-10 (수) 08:15
3세님 어차피 1세님과 혈연도 아니여서 목숨 걸 만큼 열등감 느끼실 필요도 없었는데(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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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회색 2018-10-10 (수) 08:16
본인은 몰랐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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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jeeling 2018-10-10 (수) 09:22
아니야! 나의 우상 우리 삼촌이 우리 삼촌이 아니라니! 그럴리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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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체 2018-10-10 (수) 08:20
이 또한 대원군의 가정 교육 탓으로 귀결된다(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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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려 2018-10-10 (수) 08:24
보불 총력전이 시작되고 대만, 대한은 프랑스 국채를 사서 지지하고... 러샤 차르는 정신없는 프로이센한테 왜 차관 약속 안 지키냐고 성내면서 기약없는 철도공사에 들어가고(20년 이상 걸릴지도 모르는).

영국은 "어..어?" 하면서 극동에서 더 뜯어내려 악쓰다 적을 늘리던가, 아니면 유럽에 집중하던가..

몽골내전이 한동안 주요 파트가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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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매나 2018-10-10 (수) 08:27


현상황이 황제를 잃은 프랑스...  

황제는 마지막에 비겁하게 도망치지 않고 돌진하다가 장렬하게 전사,  

이 소식을 듣고는 프랑스인들은 분개할겁니다.    

이전 세상에서 황제를 향한 분노가 아닌 자신의 황제를 잔인하게 (남자로서도 소중한 부위를 터뜨리면서) 죽인 독일에 대한 분노가..

하지만 현실은 어느샌가 파리로 다가온 독일...

그런 상황에서 물불을 가리지 않을 프랑스 였고,   루이 베르그송을 제외한 다른 장군들도 단순히 기병돌격만이 답이 아니고,

진짜 답이 따로 있구나! 라는 생각이 미치면서 루이 베르그송이 주장하는 것을 실현하게 된다면...  



파리로 진격하던 독일군 앞에 이중 삼중으로 파여져있는 참호들이라는 낯선 환경이 보이고..

개틀링들이 그 위로 머리를 빼곰히 내미는 순간..

그 순간부터 주인공 이형이 아는 미래와는 세계선이 어그러지기 시작하겠군요.


괜히 나비 효과라는 말이 있는게 아니더군요.   

분명 자그만한 파장이지만 어느샌가 보면 세상을 바꿀만한 거대한 파장으로 바뀌어 버렸고,  

주인공 이형의 변화가 단순히 동아시아만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나비효과로 인해 전 세계에 변화를 가져다 오는...   

아무리 주인공이라도 이런 상황에선 대꿀멍할겁니다. 

왜냐하면 이제부터 프랑스가 개틀링을 설치하기 시작하면 전쟁은 장기화가 된다는 말이고, 그렇게 되면 이형이 사들이려는 국채는 더이상 배상금 국채가 아닌, 

프랑스가 전쟁에서 이겨야만이 얻을수 있는 국채로 변하기 때문이죠.   

졸지에 정말로 바게트를 응원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한 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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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트 2018-10-10 (수) 08:38
엄밀히 말하자면 개틀링 + 미트라예즈의 혼합 포화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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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매나 2018-10-10 (수) 08:42
그렇군요! 프랑스에는 미트라예즈도 있었군요!  그렇게 둘이 사이좋게 참호위로 빼곰히 내미는 순간...     

독일: 
이형: 이.. 이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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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회색 2018-10-10 (수) 08:43
농담 아니라 국채 떡상해도 영국에 팔진 못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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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매나 2018-10-10 (수) 08:49
문자 그대로 프랑스를 향한 국채가 될것 같군요. 

하지만 반대로 말하자면 프랑스의 친한 분위기가 더 강해질거 같습니다.

자기들이 부탁한 적도 없었는데도 자진해서 국채를 사겠다는 한국!!!!   

만약 전쟁이 끝난다면 프랑스인들의 마음속에 있는 한국은 단순히 보호국이나 우방국 차원을 넘어 혈맹으로 인식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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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트 2018-10-10 (수) 08:33
영러의 선택 여부에 따라 유럽이 다시 한번 지옥이 되느냐 아니냐의 기로가 될 수도 있겠네요. 

원래 영국이야 둘이 싸우게 해놓고 팝콘이나 튀기려던 입장이어서 은근히 프로이센을 밀어주고 있었는데 이거 자칫 잘못하면 벨기에까지 불똥 튀게 생겼고, 러시아도 더 이상 중앙아시아랑 몽골에서 이민족들이랑 땅따먹기하고 있을 상황이 아니게 되었으니.
게다가 영러가 사이좋게 손잡고 독/프중 한쪽을 지원하는 그림이야 절대 안 생길테고.... 영국이 독일, 러시아가 프랑스 밀어주면서 전면전 상황 들어가면 그냥 이른 1차 세계대전이 벌어질수도 있겠어요.

....이렇게 되면 오스트리아나 이탈리아, 오스만 같은 유럽의 2류 열강들이 뜬금없이 승자가 될 수도요? 일진들이 머리끄댕이 붙잡고 싸우는 사이 자기 나와바리 단도리하면서 숨 돌릴 수 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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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란코 2018-10-10 (수) 08:49
미국이 더 빨리 떡상할지도요?

이 전쟁을 끝내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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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빛산맥 2018-10-10 (수) 08:52
비보: 이 시기 미국 대통령은 율리시스 그렌트(군인으로서는 명장이지만 통치자로서는 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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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란코 2018-10-10 (수) 09:00
월가, 트러스트 : 안 돼겠어, 저 @@ 빨리 치워버리지 않으면 유럽 전쟁에서 꿀 못 빨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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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18-10-10 (수) 09:03
설마 율리시스 그렌트가 직접 군대를 이끌고 참전하러 온다던가.
고종도 돌격하고 나폴레옹3세도 돌격했는데 양키 대통령이 질 수 없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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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란코 2018-10-10 (수) 09:24
그렌트가 모르핀 복용하고 위스키 먹은 상태로 닥돌...으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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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개 2018-10-10 (수) 10:09
아아... 온 세상에 임모탄이 가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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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란코 2018-10-10 (수) 08:50
전쟁 끝나고 매입한 프랑스 국채랑 뤄순 항구랑 트레이드 하면 좋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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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18-10-10 (수) 08:59
예측상황
1. 당분간 러시아는 시베리아 철도고 뭐고 깔 여유가 없을 것 같다.
2. 영국은 어떻게든 낀다. 그래서 그 반대쪽에 러시아도 선다.
3. 몽골에서 벌어지는 한판 싸움은 자동으로 고종의 승리각. 고동의 몽골칸 등극 5초전.
4. 전쟁이 장기화되지는 않는다. 당장 싸우는 둘 다 1차 대전 당시의 완전체가 아니다.
5. 미국의 빠른 떡상각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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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란코 2018-10-10 (수) 09:01
연해주도 먹어야죠.

블라디보스토크 비워라 불곰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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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18-10-10 (수) 09:05
몽골이야 친한파와 친러파의 간접 전쟁인데 연해주는 직접 전쟁이 될 가능성이 높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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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란코 2018-10-10 (수) 09:22
근데 지금 아니면 타이밍 없지 않나요?

보불전쟁이 WW1되게 생겼는데, 아무리 불곰들이 부동항 노래 불러도 유럽 본진이 불바다 + 시베리아 철도 없음 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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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18-10-10 (수) 09:40
고종이 들고 있는 패가 너무 적어요. 아직 대한제국 자체가 여기에 끼기에는 약소국입니다. 
그냥 유럽에서 피흘리는 거보면서 크윽, 조선천자 나폴레옹3세님, 만동묘 대신 나폴레옹 3세 기념묘같은 거 만들어드리겠습니다...라고 립서비스와 채권구입 정도가 가능한 수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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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트 2018-10-10 (수) 09:51
오히려 지금이 타이밍이 아니죠. 진짜로 WW1이 일어나서 영프러독 4개국이 유럽에 시체밭을 일군 뒤라면 모를까. 
그런 군사적 선택은 유럽전쟁의 추이를 보고 정말 4개국의 군사적 소모가 극심해진 다음에 하더라도 전혀 늦지 않다고 보네요.

그리고 섣부르게 연해주 설건드려서 동아시아에서 러시아 세력을 일시 축출한다고 해서 그게 꼭 한국의 국익으로 이어진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집 지키는 개가 줄 끊고 옆집 담 넘어가서 옆집주인 물어죽이는 꼴 보면 개 주인이 무슨 생각할까요.

아직 열강은커녕 열강조무사에게도 미치지 못하는 대한의 국력을 생각하면 아직은 동아시아에서 열강들이 힘의 균형을 유지해 주는것이 유리하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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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빛산맥 2018-10-10 (수) 10:52
현실 일본이 메이지 유신 시작하고 40년 가량 지나서야 러일전쟁 시작했고 그나마도 재정과 국채 문제로 좀만 삐끗했어도 열강은 커녕 머추장 X켓몬 직행 코스였음을 기억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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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매나 2018-10-10 (수) 10:07
확실히 4번 말대로 단기전으로 끝날수도 있겠네요.  

아직 1차 대전때의 모습이 완전하지 않고, 개틀링도 맥심기관총하고는 달리 고종이 현대전의 교리를 알고 자기가 고기방패가 되었기 때문에 최대화력을 낼수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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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jeeling 2018-10-10 (수) 09:15
제 1차 유럽대장 선발전 하지마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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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곰 2018-10-10 (수) 09:24
떠흑... 2대 조선황제니뮤...
만동묘 옆에다가 나동묘 지어서 대대로 제사를 지내드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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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륜아 2018-10-10 (수) 10:28
근데 저 때 프랑스랑 북독일이 1차대전 같은 총력전 벌일 능력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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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트 2018-10-10 (수) 10:41
대충 저 시기쯤이면 열강들이 각각 정규군 50만에서 100만 사이로 거느리고 있을 시점이라 1차대전 스케일은 안나오겠죠. 

위키 보면 보불전쟁기간동안 프랑스가 정규군 50만에 예비병 50만, 독일이 정규군 30만에 예비군 90만 정도를 동원한 걸로 나오네요. 스당 이전까지만 치면 프랑스가 35만 정도에 프로이센이 50만 정도 동원한 것으로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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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해머 2018-10-10 (수) 18:01
일단 나폴레옹 전쟁으로 인해 근대적 징병 및 동원체계가 갖춰졌지만 1차대전처럼 예비군의 전력 동원까지는 없었고, 철도노선을 움직이는 시간표 조정 등은 현재는 프로이센 참모부 혼자서만 준비하고 실시한 그런 것이고.

한마디로 말하자면, 도구는 다 있지만 그걸 움직일 소프트웨어는 아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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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 2018-10-10 (수) 12:45
어떻게 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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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하모에 2018-10-10 (수) 13:15
소설이니까 상관없지만 실제였다면 애국심과는 별개로 막아낼 수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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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버니안 2018-10-10 (수) 13:22
애국심과 정신력의 천원돌파로 패배가 뻔한 전쟁을 뒤집고 이길 수 있다면 우리가 잘 아는 어느 제국주의국가가 졌을리가...

프랑스가 이기려면 뭔가 더 있어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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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회색 2018-10-10 (수) 13:40
개틀링(소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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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버니안 2018-10-10 (수) 14:06
이미 역사마냥 스당에서 프랑스 군이 포위당한 끝에 나폴레옹 3세가 끝장나버렸기에.
그 때까지 개틀링 건이 충분히 없거나 쓸 능력이 없던 프랑스군이,
갑자기 짠 변신할만한 뭔가가 있어야 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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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링잉X황링인 2018-10-10 (수) 13:50
일단 참호전을 프랑스가 시전하느냐에 따라 전쟁 방향이 크게 바뀔듯합니다.

참호전 시전하고 시간 끌기 들어가 버리면서 점점 WW1로 넘어가는 그런걸 예상해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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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lIlIl 2018-10-10 (수) 13:51
개틀링과 참호가 어떻게는 해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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