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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창작/네타]

폭군 고종].....재림 칭기스칸 인정합니다.....

글쓴이 : 닥터회색 날짜 : 2018-11-07 (수) 09:03 조회 : 2754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22406
우와......근대전에서...... 기병도 소총으로 무장하던 시절에.....

그냥 적장도 아니고 상대국의 황제 대가리에 총알을 박았다고?

재림 칭기스칸이네....

지가 무슨 FGO 영령이야?

트루 카칸 인정합니다. 

몽고애들 정체성이 몽고에서 대한제국으로 변할 거 같더군요.

재림 칭기스칸이 대한제국 카칸인데 지들이 배겨요?

3만의 난징 점령작전은 어떻게 되고 있는지 내일이면 나오겠지요.

개인적으론 이홍장 시체를 매달고 난징까지 카칸이 진격하실 것 같아 두근대는군요.....

대한제구국에 황제 문신이 없는 인간이 없을 것 같은 예감이......
믹시

yab 2018-11-07 (수) 09:08

2차 세계 대전에서 몸소 일군을 이끌고 배신자들과 일전을 치르신 황제께서는 큰 상처를 입으시고 홀리 한성의 황금옥좌에서 앉아 계시지만 언젠가 일어나셔서 다시 대한 제국을 번영으로 이끄신다 하셨습니다


... 라고 나중에 기록될거 같군요


몽골은 화이트 스카 챕터가 되어 충실한 제국의 병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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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란코 2018-11-07 (수) 10:40
그럼 귀쟁이들은 영국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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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 2018-11-07 (수) 11:46
엔드 타임으로 망한 워해머 판타지 세계관에서 제국주의 영국을 모티브로 삼은 세력이 하이엘프니 틀린말이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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깽깽이발 2018-11-07 (수) 09:12
고종이 전생에선 사회에 적응못한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내면에 넘치는 유목정신이 있는데 현대 사회에 잘 안착할 수 있을리가 있나요.

그리고 고종4가 총으로 죽인게 아닙니다. 의성어로 볼때 칼로 베어죽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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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회색 2018-11-07 (수) 09:18
.....진짜 칭기스칸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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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참 2018-11-07 (수) 09:24
칭기스칸도 직접 상대황제랑 일가토해서 죽인 기록이 별로 없는걸 감안하면( 그런 식의 전투는 친구이자 라이벌인 자무카 이후에는 별로 없던걸로 기억합니다).칭기스칸의 기병전투력+ 적장을 박살내는 항우 리처드급 무 력+ 시대를 앞서는 오다 노부나가의 전략=... 뭐냐 이거 수준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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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式 霧 2018-11-07 (수) 12:53
근세에서 나혼자 영령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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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wolf 2018-11-07 (수) 11:05
온세상에 울리는 맑고 고운 소리

뎅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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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왕결계 2018-11-07 (수) 09:16
이게 그 선조회귄가 뭐시긴가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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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참 2018-11-07 (수) 09:17
아들이 태종+세종급 현군이 아니면 고종 사후에 폭주할 민족주의의 광풍을 어떻게 감당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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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18-11-07 (수) 10:39
문득 드는 생각인데 민족주의 광풍이 불어도 대놓고 영토확장을 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일단 범아시아 조약기구 만든 것이 고종이고 그 고종이 대놓고 우린 아시아인들을 운운 해버렸는데, 그거 어기고 대놓고 영토확장하기보단...
그냥 우리 가입조공국이나 늘리죠...라는 마인드로 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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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펜 2018-11-07 (수) 09:20
그런데 놀랍게도 정복군주가 아니라 시대를 앞서가는 개혁군주. 승리의 영광도 영광이지만 응딩이에 찰싹 붙으면 범아시아의 어버이 머한의 품이 따습다고 느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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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 2018-11-07 (수) 09:21
황제문신은 없습니다.(단언)

어찌 감히 그런 불경한 짓을!!!!

바다라울르트 투르 칸의 형상만 뵈어도 오체투지할 사람이 바글거릴 현 대한제국에서 황제문신 같은걸 했다간 쥐도새도모르게 껍질벗겨져 보존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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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canWolf 2018-11-07 (수) 13:36
당장 전대만 해도 피휘가 있어 감히 존안도 못 봤는데 손수 쌓은 위엄과 경제성장과 개혁이 합쳐지면 살아있는 현인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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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사감 2018-11-07 (수) 09:27
절대적 입헌군주제으로 올인해야겠군요. 김홍집 내각이 균형을 잘 잡아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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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이부족해 2018-11-07 (수) 09:45
FOR THE K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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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N 2018-11-07 (수) 09:57
묘사 보면 진짜 타고난 무재를 지녔죠.

이번 화에서만 해도 다른 기병들은 말타고 쏘는거라 사격이 부정확하다는 묘사를 했는데 정작 고종 본인은 콜트 권총 세발을 중화제국군 무관의 가슴에 명중시키지를 않나... 기승 솜씨는 신들린 수준에 지휘 능력도 뛰어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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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참 2018-11-07 (수) 10:01
https://www.youtube.com/watch?v=NlQzFuRFpmk

이번 편을 보면서 느껴진 제 안의 울려퍼진 고종 태마곡. 어딘가 14세신이 만든 주인공+라스트 보스(용사+마왕)라는 희대의 돌+아이+변종의 이미지가 제가 생각하는 고종의 이미지로 고정되는 순간이었습니다......랄까 이 세계관에 나오는 페그오의 고종이미지가 이 양반일것 같아서 더 무섭습니다.

영령으로 나오면 길가메쉬,아르토리아,이스칸달 같이 뽑으면 승리할 가능성이 높은 특급 영령으로 튀어 나올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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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잉여 2018-11-07 (수) 12:29
저 상태로가면 아포크리파느 몰라도 후유키면 토지보정이 노부나가 이상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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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canWolf 2018-11-07 (수) 12:46
그럴만도 한게 사실상 일본의 구원자 포지션이라서요. 오오 임모탄! 임모탄 고! 우리의 트루 카간이시여! 하면서 이미 신사에 모셨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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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참 2018-11-07 (수) 13:01
100만 대군을 상대로 1만여병의 기병으로 돌격한 시점에서 전세계적인 지명도를 가지겠죠. 그것도 근대의 양반이 과거랑 비교도 안되는 총탄과 포탄이 빗발치는 장소에서 전세계 역사를 통틀어 적황제의 목을 따버린 일화를 가진 왕이 얼마나 있을지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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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canWolf 2018-11-07 (수) 13:38
+ 시대상 사실상 라스트 라이더 엠페러일 것까지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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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참 2018-11-07 (수) 14:13
휴우키시의 성배전쟁에 동양영령 소환되지 못하게 막아버렸죠. 어떤 의미에선 잘된거나 다름이 없지만

전세계적인 지명도(100만 대군돌파, 러시아 정예군 전멸,세계최초의 근대조약)+대한제국,청,일본을 포함한 동아시아의 막강한 토지보정(아포의 블라드 3세 만봐도.....)=이 성배전쟁 우리의 승리다(...) 정도의 특급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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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 2018-11-07 (수) 10:22
마지막에 뭘로 벤건지 궁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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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참 2018-11-07 (수) 10:39
조선 전통의 사인검으로 목을 벤거면 국뽕이 오지게 차오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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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노군 2018-11-07 (수) 23:09
왕이나 황제는 사진검을 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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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테즈 2018-11-07 (수) 10:27
등에 황제문신한 후, 황제문신에 칼과 총을 맞을 수 없다. 절대 적에게 등을 보이지 않는다! 하는 부대가 생길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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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18-11-07 (수) 10:44
아니, 저 시대 마인드 생각하면 고작 일개 부대 주제에 황제 문신하고 잘난 척한다고 까일 수 있죠.
예를 들어 총사령관 : 나도 없는 황제 폐하 어진을 등에다가 새겨?
거기다가 그거 부대 자체가 일종의 하나회...아마 고종 사후에도 그런 짓하면 황가부터 함부러 우리 고종 어진을 써먹지 마라! 초상권을 지켜라!하고 튀어나올 겁니다.
황가에서 그 고종 이미지를 독점해야 하는데 난 데 없이 이상한 애들이 튀어나와 후후...오늘부터 우린 고종 부대! 이러면...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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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란코 2018-11-07 (수) 10:41
서태후랑 동치제는 중앙 아시아에서 영영 못 돌아올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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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역검진 2018-11-07 (수) 10:49
처음에는 ‘너구리’라는 외침이 포격 요청 신호인줄 알고 그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데 들릴리가 없지 않나? 저번화 반나절 100만 드랍보다 무리수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는데 다시 읽어보니 연합함대가 접근해서 포격 준비하는거 보고 타이밍 맞춰서 외친건듯 하더군요...

 저시대 초탄포격 정밀도가 그렇게 좋지 않았을텐데 도데체 임모탄 고의 심장은 뭐로 되어있던 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짜 항우랑 칭키스칸이 저승에서 의기투합해서 울트라 퓨전하고 내려온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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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려 2018-11-07 (수) 10:58
댓글란을 보니
 후위한정이라 해도 25m 거리에 아군 황제가 있는데 포격? 포병 탈모 온다 ㅋㅋ

라고 써져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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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청년 2018-11-07 (수) 11:03
그래서 고량주 먹고 기병군단 돌격중에 먹은거 아니겠습니까.

저 세계의 고량주의 위상이...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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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wolf 2018-11-07 (수) 11:06
고종4가 영령이 된다면 고량주는 최고급 보구중 하나가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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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회색 2018-11-07 (수) 11:26
최고급 꼬냑을 나폴레옹이라고 부르듯이 최고급 고량주에는 황실허가하에 고종의 휘호가 붙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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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사감 2018-11-07 (수) 11:44
정식 명칭은 [폭군 고종(or 조선 고종)] 이겠군요. 한 고조는 위엄 넘치고 고유명사화 되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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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canWolf 2018-11-07 (수) 13:39
스팀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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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해머 2018-11-07 (수) 12:54
괜히 이시대 기병들이 '30세 될때까지 살아있으면 겁쟁이!' 인 게 아닙니다.

이런식으로 포격 떨어지는 곳에 타이밍 맞춰서 돌격을 해야 하는데 그짓을 계속하는건 오래 살려는 사람이 할 짓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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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테즈 2018-11-07 (수) 19:42
하나둘셋넷 대신 한놈두시기석삼너구리로 시간재는 거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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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튼애플 2018-11-07 (수) 11:33
확실한건 집에 가서 마눌님한테 또 바가지 긁히실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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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팔 2018-11-07 (수) 11:39
착한 바가지 인정합니다
왕만 아니었음 진즉 집에서 쫓겨나 주막에서 술빨며 투덜대고있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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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백 2018-11-07 (수) 12:30
포탄이 코 앞에 떨어지는데 어딜 돌격함?
당신은 총사령관이라고.

그리고 또 술을 따르는데...

고종 : Sends shivers down my spin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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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겁스 2018-11-07 (수) 12:54
임모탄 고의 악명, 아니 명성은 이걸로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되서 세계에 퍼지겠군요. 그리고 생각있는 나라라면 절대 조선하곤 안 싸우겠고요.
...함선포격 속에서 기병을 이끌고 진두지휘하면서 적진에 돌격하고 살아남고 거기다 이기다니, 이게 인간입니까? 저라면 저런 이능생명체 근처에도 안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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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fzmsdlakstp 2018-11-07 (수) 13:12
....전쟁이 예정되어있는 러시아 황제가 압박을 받아서 비슷한 짓을 벌이다가 아군 포격에 날아가면 재미있어지겠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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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canWolf 2018-11-07 (수) 13:42
심지어 이런 전적이 한번도 아니고 두번도 아니고 무려 세 번이죠. 삼연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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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밀리온 2018-11-07 (수) 13:12
이번편으로 인해서 일약 B급 서번트로 보이던 이형이 이로서 워해머의 황제님에 버금가는 EX급 서번트라는게 판명이 나버렸군요.
함선 포격중에 기병을 이끌고 진두지휘 하면서 100대군의 적진에 돌격해서 살아남고 거기에 상대방의 왕을 직접 칼로 벤다는 여러가지 고증이 남는다고 해도
믿을수가 없는 라스트 판타즘을 만들어 내면서 이형 코인 주가가 하늘로 승천 해버렸군요.
서번트로 나오면 스테이터스가 EX라고 해도 믿을정도의 위업이네요.
애초에 냉병기보다 총기가 강한거야 당연하지만 신비도 때문에 총이 그닥 안 강했는데
이형이 서번트로 들고나오면 이형의 신비도로 인해서 무지막지한 파괴력을 상상 할수 있습니다.

거기에 승자의 역사에서는 사실에 근거에 추가적인 부풀림이 잔뜩 있기 마련이니 관련 설화만 길가메쉬급 되겠네요.

보구는 고량주, 모르핀, 리볼버 

추가로 삼신기들이 덧붙여 질지도 모릅니다. 우리나라이다보니 단군 설화에 관해서 황제교에 취합(?) 당해 삼신기의 주인으로 황제교 경전에 나오겠네요.

거기에 추가로 일본쪽 삼신기도 취합(?) 당할 확률이 매우 높고요.

이러다가 한국에서는 단군(?) 강림, 일본에서는 삼신(아마테라스,츠쿠요미,스사노오)의 화신이라는 설정까지 취합(?) 될듯 싶습니다.

당연히 몽골에서는 징기스칸 의 재래라고 불리겠고요.

이제 이홍장을 벤 검은 삼신기의 검이나 쿠사나기의 검으로 전래 될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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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fzmsdlakstp 2018-11-07 (수) 13:27
운은 당연히 EX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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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 2018-11-07 (수) 14:05
악운일듯 불리한 상황일수록 유리한 운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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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fzmsdlakstp 2018-11-07 (수) 14:06
불리한 상황(자기가 직접 들어감. 전체 상황은 좋더라도)에서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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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gamesh 2018-11-07 (수) 14:41
운이 ex급은 아니라고 보네요. 저는 대충 길가메쉬와 동급의 특 서번트급으로 보고 있습니다.
스테이터스는 대충 b급이고 보구가 무지막지 강한 타입으로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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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요염EX 2018-11-07 (수) 21:26
스테이터스는 근대영령보다 조금 높고 운은 EX고 특성을 빵빵하게 받겠군요.

전투속행, 카리스마, 직감, 군략, 황제특권...
기승은 신수, 마수, 용종 탄적이 없으니 B이겠는데 카칸보정 + 기병대 운용 어드벤티지로 '말' 종류 기승시 B+로 상향.

보구는 패시브형 일화보구랑 아이오니아 헨타이로이마냥 기병돌격 + 참수공격의 대군/대인보구가 있겠네요
전세계에서 지명도를 받겠는데 아시아에서 끝판왕으로 받겠군요

전형적이며 바람직한 라이더 영령인데 버서커로 나와도 될듯한...
안무고한 괴물, 광화를 라이더든 버서커든 붙이고 나오고 라이더로 소환되면 대한제국의 황제의 측면으로, 버서커면 만주의 카칸의 측면으로 나올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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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요염EX 2018-11-07 (수) 21:40
별의 개척자종류는 아직 붙여나올 구석이 안보이네요
참호전 창시자로 인류특공 붙여나올 무언가의 특성이 있을 것 같은데요, 칸 칭호랑 기병대운용이랑 참호전 창시 업적이 뒤섞여서 무언가 대단한 특성이 하나 뽑혀저 나올듯.
묵시록 4기사중 하나 전쟁의 적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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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회색 2018-11-07 (수) 22:41
인류사에 큰 업적을 남기면 별의 개척자 칭호 받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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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요염EX 2018-11-09 (금) 19:21
세계일주, 전기 발명등의 완전히 패러다임을 뒤바꿀때 얻으니 얻지 못하지 않을까요....
인데 벨 에포크를 대한제국에서 일으킨다 했으니 어쩌면 얻을 수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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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회색 2018-11-11 (일) 00:40
페러다임 변혁이면 이미 이루고 있는데요? 서구로 넘어가 수탈되던 아시아의 주도권이 한순간에 역전 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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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얄마 2018-11-11 (일) 01:04
그으 정도는 패러다임 시프트라기엔 애매하지 않나요. 국가를 부강하게 만들었을 뿐이지 기존에 없던 뭔가를 만들어내서 인류사를 바꾼건 아니죠. 조약기구는 분명 선진 혐성이긴 한데 이건 뭔가 보구니 스킬이니 하기는 애매한거 같고
윗분이 말씀하신대로 벨 에포크라도 터뜨리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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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suki 2018-11-07 (수) 16:12
Atsuki  2018-10-24 11:47
일단 다 제껴두고 '라스트 오리엔탈 판타지아' 뭐 이런 식으로 동양의 신비의 최후미 같은 수식어 붙여가며 최상위 서번트가 될 것 같습니다.
저 세계관에선 일본이 근대화에 있어서 한국에게 도..움? 뭐 여튼 그런 모양새라 호의적이고 그 주역인 고종에겐 일본 특유의 빠심이 강할 거라고 보네요.
===========

저번에 폭군 고종 관련 다른 글에 웃자고 남겼던 댓글인데,
저 세계관에선 진짜로 이렇게 될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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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jeeling 2018-11-07 (수) 22:13
일단 이번 행적이 너무 강렬해서 왕 특공 하나는 무조건 달고나올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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