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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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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물/네타]

[스포주의][더프레데터]악명(?)높은 영화 더 프레데터를 보고서...무리한 에일리언&프레데터 세계관확장의 설정실패..?

글쓴이 : 환월환야 날짜 : 2018-11-08 (목) 15:04 조회 : 466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22698

영화관에 잘 않가는 관계로 카카오페이지에서 영화를 즐겨(?)보고 있는 상황입니다..오늘에서야 해당영화 [더 프레데터]가 떠서 한번 봣습니다.

영화가 나왓을때 많은 관객들이 많이들 혹평을 했죠.. 보고나서 든생각은...이해가간다...왜 그렇게 혹평이 나왔는지....

모...pc의식해서 뜸금포 여과학자의 여전사화라던지..미군뽕빨활약이라던지..저질(?)조크등등이야..넘어가고....

기존에 나왓던 프레데터종족의 전사겸 사냥꾼의 이미지를 개박살내버렸다는게 가장 크다고 생각되긴합니다..(프레데터가 왠 유전자진화라인공돌이들로 됫데?!).... 이점에 관해서는 영화에서 추가 설정이라던지 설명이 나왔으면 좋겟다 생각이 들었습니다..후속작이 나온다면야..거기서 다룰것 같긴한데...

일단 영화를 보면서 드는 이야기 방향성은 프레데터쪽 사회측에 크나큰 변화가 온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래 우리가 아는 프레데터는 전사겸 사냥꾼 종족으로서 긍지와 명예를 알며 은하 곳곳을 누비는 진보된 과학을 다루는 외계종족입니다. 전사로서인정받는 성인식이 있는등의 고유의 문화를 지니고 워리어,엘리트,엔션트등계급(짬순...?)또한 지니고 있는...아직 영화등으로 않나왔지만...기존에 나왓던 배드블러드프레데터나 이번에 나온 에볼루션(?)프레데터등을 본후로 드는 생각은 프레데터들도 일종의 분파라고 해야하나..보수진영,진보진영등으로 계파가 나뉘어진거 아닐까 라 생각됩니다.(프레데터&에일리언 유니버스확장을 생각하면서 스토리들을 나중에 추가했다면..) 우리가흔히 잘알고있는 정통(?)파 사냥꾼겸 전사계열과 배드블러드 같은 무법자 계열, 그리고 진보(?)성향의 프레데터제국(신규세력..?)등으로 말이죠...작중에 진화(?)된 프레데터의 대사들을 보면 통신으로 보고를 올리는데 반역자라든지의 표현이 나옵니다..그리고 그반역자로 살해당한(지구인들에게 선물을 가져온) 프레데터는 우리가 흔히아는 정통(?)프레데터의 모습과 장비로 등장하죠..그러한 보수파(전통파)세력들이 신규급진파(진화찬성)에 밀려 반란군 딱지가 붙엇다든가 그런 쪽의 부가 설명이 있엇으면 대충이나마나 설정에 이해가갓을텐데..그런것도 없으니..

솔직히 아무리 명예와 전통을 중시여기는 풍습이 있다해도..인간 이상의 지능과 문명,그리고 긴역사를 지녔을텐데...독제성향의 제국같은 것을 건설할수도 있는것 아닐까 싶습니다..프레데터들은 보통 단독이나 소수부족단위 수준의 인구로 우주를 누비던것 같던데.. 긴 세월동안 우주 곳곳을누비며 타종족의 문명구충에도 도움을 줄정도고 지구에서도 여러번 고대인류문명제국건설에 도움을 주는대신 인간에게 대가상납(사냥감-페이스허그등의 제물용-)등을 받는등 제국의 개념또한 존재할테고...소수로 움직이는 보수파보다 제국화되여 더 강해지는 진화수술 받은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진보파랑 싸우면...보수파가 밀릴 수도 있겟죠...그렇게 생각하면 기존 프레데터의 모습을 개박살내는것을 조금이나마나 설명할수는 있을겁니다..뜸금포로 보수(전통)진영이 프레데터킬러-전투용슈트)를 인간에게 선물해주는 이유는 모르겟지만...

프레데터 슈트-프레데터킬러-는..모...아무래도 동네를 잘못 찾아온것 같아요..옆동네(마블유니버스)쯤에나 가야할물건이....

모...맵시는 끝내주게 잘뽑긴 했습니다..다중 타켓팅기능에 좀 쩔어주는 금속제질 간지나는 외계전투슈트...모습이 제페니즈뽕을 발라낸 느낌이 끝내주긴하지만...뜸금포로 왜 인류에게 저런 끝내주는 물건을 선물해주러 왔는지..?..근디 생각해보면 의도적으로 선물로 주러 온건 아닐거라 생각됩니다. 영화시작을 하는것을 보면

첫번째로 추락하여 인간들에게 붙잡힌 프레데터는 진화프레데터입니다.. 격추당한쪽이 진화측 진영이죠...2번째로 나오는 프레데터가 전통(반역자)진영 프레데터입니다. 영화에서는 인간들이 2번째 프레데터가 인간들에게 선물을 가져왔다고 생각하는데..그거야 인간측이 그렇게 잘못된 생각하는거고..실재로는 2번째 프레데터도 인간측에게 그렇게 호의적인편은 아닙니다..첫번째 진화측 프레데터는 인간 무시하고 학살하지만..2번째 프레데터는 인간측(자폐증소년)이 지니게된 1번째 프레데터의 도구를 회수하려합니다.. 아마 1번째 프래데터의 우주선(파손)에 프레데터킬러가 존재했엇는데..이걸 정통 프레데터가 회수하여 자기진영으로 돌아가든 사용하든 할 생각이였던것 같아요..나중에 그 우주선을 진화프레데터가 폭파시키는 이유는 파손된 우주선에 있는 기술과 장비(프레데터킬러포함)를 증거인멸할 생각으로 한거 겟죠..그런데 인간측은 2번째측이 인간 도와주러온거 아니냐 하면서 뜬금없는 인간중심뇌피설로 쏼라쏼라해서 많은 관객들이 해깔린거 아닌가 싶습니다. 슈트 외관부터가..굳이 인간들을 위해 이런 하이테크놀로지 아이템을...?이란 생각이 드는물건을..줄이유는 없는긴 합니다만...슈트를 주는거랑 인간이 지구 환경변화로인한 멸종위기종적으로 지정된거랑 무슨상관 인가 싶기도 하고요..

영화 한편에 많은 설정들을 넣을수 가 없어서 잘라서 넣을생각이였다면...의미없는 해군뽕이나PC활약신을 빼고 설정설명을 위한 모습을 넣어줫으면 좋왔을것을 하는 바람이 잇지만...심심풀이용 B급영화(?)로서는 괜찬습니다.B급영화목표로 만든건 아니지만..그냥 설정등의 설명부족으로 망작이 된것 같습니다..아니면 세계고나 설정자체를 잘못했다던가...

요악을 하자면

1. 프레데터종족에도 전통파,급진파등의 세력이 존재할것 같다.

2.  전통파 프레데터가 급진파진화프레데터측의 장비인 프레데터슈트(프레데터킬러)를 탈취하기위해 급진파 우주선을 기습하여 급진파 우주선이 지구에 불시착했다.

3. 불시착하면서 영화의 인간주인공과 엮이며 스토리시작.

4. 인간측 외계인 연구자들은 인간중심의 사고방식을 토대로 자기들 입맛에 맞게 외계인들의 사정을 생각한다.

5. 전통파 프레데터는 인간측으로부터 우주선컨트롤러를 찾으려다가 끔살당하고 결국 인간측이 진화프레데터도 쓰러트리며 엉뚱한 인간손에 프레데터 기술이 넘어간다.

정도의 스토리일까 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슈트 상자의 검은 액체를 보고서...원시에일리언 세균..?생각했는데..다행히 아닌가봐요..

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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