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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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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창작/네타]

[폭군고종] 드디어 그가 나왔습니다.

글쓴이 : Wolf君 날짜 : 2018-11-09 (금) 06:23 조회 : 1631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22848
중간에 중국을 ㅈ/ㅜ/ㅇ/ㄱ/ㅜ/ㄱ 화 시키기로 했다던가.

공친왕에게 임모탄 고가 친히 설명해줘 자신의 설계를 이해시켜 공친왕이 절망한다던가.

그런일이 있었던 것도 같지만, 마지막에 나온 사람에 잊었습니다.

드디어 나왔습니다. 그가.

이완용.

네, 여전히 머리는 잘 굴러가면서 어떻게 자신에게 이득이 될지 계산각 재고 있군요.

응 근데 저어기 옥좌에 앉으신 임모탄 고는 네가 어떤사람인지 안단다.

보아하니 좀더 나이먹고 등장 하지 싶은데. 본격적 등장때 어떻게 등장할지 신경쓰이는군요.
믹시

풍왕결계 2018-11-09 (금) 07:01
토사구팽 각 나왔어요! 걸레처럼 쓰여지다 버려지는게 눈에 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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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란코 2018-11-09 (금) 07:13
이완용을 예전에 남주가 능력치는 있는 @이라고 평한게 걸리네요

서재필, 안창호, 안중근 같이 비교적 유능하면서도 식견 있는 사람들은 아직 안 태어났거나 이완용보다 어리려나요?

아니면 이미 벼슬하는데 임모탄 고 눈에는 그냥 엑스트라로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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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청년 2018-11-09 (금) 07:17
아직 등장시기가 아니시죠. 그분들은.

소년등장으로 해도 다음 나올건 런승만. 이후가되야 김구니 안중근이 나옵니다요.

박규수보다는 열강혐성이나 걸주혐성 파악할 놈이 완용이긴 한데 이놈 욕심이나 디메리트를 생각하면 글의 최후가 대일본제국 꼴나는 시발점이 완용 수상일거라...

폭군이 그런꼴 보려는 훗날 생각하는게 아니고 대한의 이후 대비하려하니 완용이는 두고 봐야죠.

일단 다른 인물 나오기전에 어느정도 굴릴건 확실한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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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란코 2018-11-09 (금) 07:33
그런 독버섯을 써야 하다니...저라면 차라리 위안 스카이 등 중국에서 망명한 자들을 쓰겠습니다.

찾아보니 이완용은 1858/서재필이 1865/안창호, 안중근은 1870년대 생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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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을 2018-11-09 (금) 07:19
아아...죽을때까지 일시키다 과로사 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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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란코 2018-11-09 (금) 07:34
조조 : 그렇게 생각하던 시절...제게도 있었습니다. 

사마의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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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b 2018-11-09 (금) 08:16

괜히 쓸려다가 영향력이 늘어나도 곤란하군요

해골을 거두어 용상제작에 쓰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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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 2018-11-09 (금) 08:27
피의 신께 피를!
해골 옥좌에 해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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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 2018-11-09 (금) 09:16
정보조직을 통해 고종이 유명한 위인들 다어떻게 하고 있는지 조사하고 있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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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개 2018-11-09 (금) 10:48
역시 내부의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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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쿤프트 2018-12-16 (일) 16:23

어느 쪽이든 간에 이완용과 그 패거리들에게 미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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