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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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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창작/네타]

폭군 고종] 새로운 천조의 질서와 사이코패스놈 등판

글쓴이 : 닥터회색 날짜 : 2018-11-09 (금) 06:26 조회 : 2053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22849
그 누구도 천자의 면류관을 쓰지 못하게 만들고 황제는 대한이 유일무이하다고 선언한 고종

빡친 장인에게 자신의 진심을 이야기 하자 완전히 새하얗게 늘러붙어버리는군요.....

천하를 9개로 쪼개고 각각 번왕으로 봉하고 중화제국 군벌도 어떻게든 살아볼려고 아부하는 꼴을 보며 공친왕은 중원은 다시 하나가 되지 못함을 깨달았을 겁니다.

한편 한성에선 제국의 큰 승리로 만세를 부르는데 "지들이 이긴 것도 아닌데 왜? 오호라 이 민족주의라는 걸 이용하면  이병신들을 이용해서 큰 권력을 가지게 되겠군."이라며 히죽이는 한 소년을 보여줍니다.

네, 희대의 매국노 이완용 등판입니다.

나중에 권력을 잡고 전횡을 일삼을 것을 즐겁게 망상하던 이완용......

.....너 그러다 황제의 리볼버에 총맞아 뒤진다.(진심어린 충고)

그도 아니라면 뻘짓하는 이완용을 쏘는 원세개를 망상해버렸네요,

싹수를 보니 나중에 토사구팽 당할 상이군요.

저런놈을 믿고 맡길리 없지......
믹시

Wolf君 2018-11-09 (금) 06:41
어떤 놈인지 아는 입장에서 절대 믿고 맡길리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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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다그렇… 2018-11-09 (금) 06:48
역시 나라 스케일의 장사꾼은 떡잎부터 다른 건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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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hultu 2018-11-09 (금) 06:51
근데 제가 알기로 이완용이는 권력을 잡기 전에는 그저 그런 한량이 아니었나요? 빈둥대며 밥이나 축내는 그런 백수... 그러다가 운 좋게 고종 눈에 들어서 권력을 쥔 희대의 행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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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한 2018-11-09 (금)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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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니아 2018-11-09 (금) 06:58
고종 : 중원을 카와이하게 9등분해보겠습니다. 거 딱 우물 정(井)자로 자르면 되겠네!(해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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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잉여 2018-11-09 (금) 12:39
현대  아프리카 국경을  참고해서 만들면 딱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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깽깽이발 2018-11-09 (금) 07:00
싹수부터 노랗군요. 나치당같은걸 만들어서 활약하려 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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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을 2018-11-09 (금) 07:18
능력은 있으니 죽을 때까지 일시키죠!!

그나저나 중국 유물들은 홍위병에게서 지켜진걸까요...설마 모든 중국이 그러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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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청년 2018-11-09 (금) 07:24
소년시절인데도 시대 흐름파악과 싹수가 ㅎㄷㄷ 하더군요.

과연 클라스가 다른 매국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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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N 2018-11-09 (금) 07:33
벌써부터 저런 생각을 하다니 싹수가 너무 노래서 미리 잘라내야 될 거 같은데요...

어차피 징병제 국가니 전쟁에서 몇 번 굴려서 PTSD라도 심어주면 좀 나아 지려나???

어차피 말만 입헌군주정이지 전제군주정이니까 적당히 능력만 뽑아 먹을 수도 있다지만 쟤 다 클 때쯤이면 굳이 쟤 없이도 나라가 잘 돌아 갈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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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갓 2018-11-09 (금) 07:36
이완용의 미래는 어둡지요.

아마 나름 능력을 발휘해서 민족주의자 애국자 코스프레하고, 다니겠지만 고종4가 믿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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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테라스 2018-11-09 (금) 08:30
원개새: 이완용 너 이 자식 GUN방져!
가 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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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사감 2018-11-09 (금) 08:33
대한 보이들을 우습게 본 대가를 치를 겁니다. 원 역사에서도 주권 빼앗겼음에도 민중 차원에서도 각종 테러가 일어났는데 지구4의 대한 보이랑 커미사르가 가만히 두고 볼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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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참 2018-11-09 (금) 08:48
매국노 글러먹음의 끝판왕인 네놈과 오적녀석을 임모탄 고가 가만히 놔둘것 같으냐 와 여태까지 임모탄 고에게 흑심으로 다가간 혐성들을 구워삶아 먹는 진짜베기 니알라토텝의 화신의 혐성질에 공포에 질려서 골로 가는거군요.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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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3000권의마… 2018-11-09 (금) 08:57
그냥 중간관리직 으로 써먹다가 버릴 듯 싶네요 애국심은 없으니 고위직은 죽어도 안 줄 테고 명령 실행하는 중간관리직 으로 써먹다가 퇴직 시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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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검병 2018-11-09 (금) 09:06
조경래 작가님의 마행처우역거에서는 주인공이 간신들을 아주 자알 활용해 먹은 게 생각나는데... 리첼렌님이 어쩌실진 모르겠지만, 그리고 고종이 어떻게 생각할진 모르겠지만 기왕 소년 상태로 등장시킨 거 잘 활용해 먹지 않을까요? 죽이거나 중간관리직으로 눈에 안띄고 사라질 거라면 굳이 소년 시절부터 비춰줄 이유가 있냐는 얘깁니다
다들 죽여야 한다던가 이놈은 안될 놈이다 하는 댓글이 엄청 보였었는데 여기 이완용은 아직 매국행위를 한 적이 없단 말이죠; 대한제국이 이렇게 잘나가는데 할 이유도 없어보이고요;; 이홍장이 원 역사와 다르게 오명을 안고 죽었듯 이완용도 원 역사와 다르게 명성을 얻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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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18-11-09 (금) 09:24
개인적인 생각을 말하라면 이 자식, 나중에 민족주의 자극해서 대한판 나치 만드는 거 아냐...
고종이 살아있을 때야 믿으면 안될 놈이란 것을 알지만 다른 사람들은 모르니까 믿었다가...정권 쥐겠다고 민족주의 자극해서 나치 만들어서 깽판치다가 만주/한반도로 만들지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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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검병 2018-11-09 (금) 13:41
고종 죽으면 소설 끝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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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검병 2018-11-09 (금) 09:14
그리고 작품 외적으로 좀 불안해지는 게... 이완용 이놈은 이번 편 댓글과 여기 감상게에서 보듯 존재 자체가 불판거리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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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 2018-11-09 (금) 09:15
폭군고종의 세계의 이완용은 어릴때부터 노란녀석인것 같은데 어찌보면 고종이 원하던 민족주의에 휘말리지 않는 사람같긴하네요 과연 성장하고 난뒤에 고종이 어떻게 이용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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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18-11-09 (금) 09:29
아니, 민족주의 이용하려는 생각으로 가득 찬 거 보니까...
그 인간 민족주의 자극해서 대한판 나치당 만드는 거 아닐까 의심되는 중입니다.
급격하게 성장한 신흥 민족주의 정당의 당수이자 준비된 매국노.

고종이 보자마자 마빡에다가 총탄을 박아넣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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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밀리온 2018-11-09 (금) 09:32
다들 이완용을 써먹을것을 생각하는데 나중에 후폭풍이 생길걸 생각해서도 지금 당장 써먹을수 있으면 몰라도 이완용 성년 될쯤에는

이빨도 안들어갈 정도로 황제교가 퍼질텐데 황제교의 커미사르에게 잡혀서 고문 당할 각으로 보입니다.

옛날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상대의 교활한 코스프레도 꽤둟어 보지 못한 이유가 없습니다.

광신도가 괜히 광신도가 아닙니다. 

이완용이 황제교로 들어가서 광신도 흉내를 내면 적발 될 확률이 매우 높고 만약에 그걸 숨길수가 있더라도 

연기하다가 그 연기에 매몰되어 충성스러운 광신도가 되겠죠.

당장 현실의 최상급 배우도 연기에 매몰되어 우울증을 달고 사는데 일개 일반인인 이완용의 코스프레야 별거 아니죠.

거기에 이완용이 성년이 될때쯤에는 유학파들이 슬슬 써먹을만 해질테고 굳이 이완용을 써먹을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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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란코 2018-11-09 (금) 09:47
다른 분 댓글에도 썻지만...

이완용도 어차피 남자라서 군대에 병사로 끌려가거나, 그게 싫으면 사관학교에 임관해야 할 텐데...

전쟁에서 갈려나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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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를 2018-11-10 (토) 18:25
사실 히틀러만 해도 삐끗 했으면 1차대전에서 죽었죠.
이완용도 삐끗해서 원킬 날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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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마도 2018-11-09 (금) 10:15
이완용은 작품 내적으로는 이용하고 써먹기 좋겠지만 작품외적으로 이 작품을 박살낼수있는 초 지뢰거든요
그 부분의 조절은 확실히 해야 할겁니다
잘 보고있는 작품이 터지는건 보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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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b 2018-11-09 (금) 18:21
중학생도 안된놈이 싹수가 너무 노랗습니다
히틀러 마이너 버젼으로 보일정돈데요 나라가 아니라 나를 위해 돈과 목숨을 바치게 하겠다라.. 명확한 비젼도 없이 권력욕에 목마른 저 모습은 확실히 사욕을 위해 나라와 민족을 팔아먹을 매국노 그 자체입니다

이용할 가치도 없이 e가 필요한 놈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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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를 2018-11-10 (토) 18:23
이완용이 조선이 강해진거 보고 진짜로 개과천선해서 조선에 올인해서 나는 초대 수상이 되어서 역사의 명신으로 남겠다!!!
하고서 진심으로 열일을 해도 믿을까 말까인데 저런 마음가짐이면 끝은 볼 필요도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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