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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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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물/네타]

[고종]이완용이 식견이 있는건 확실하네요

글쓴이 : 깽깽이발 날짜 : 2018-11-09 (금) 09:28 조회 : 2404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22879
이완용은 아직 소년인 지금에도 현 상황을 잘 파악하고 있어요.

민족주의 흐름을 보고 자신이 어떻게 활용할수있을지도 조금 크면 감잡을거고, 그는 아마 평범한 임명직 공무원이 아니라 더 큰 권력을 누릴 수 있는 선출직 공무원을 노릴겁니다.

고종4가 깔아놓은 시스템을 파악해낸다면 말입니다. 사실 고종의 시스템을 파악하는건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열강국들에서 들여온 교육 시스템과 개혁파들이 자리잡을때면 누구나 최소한은 알게 될테니까요.

그리고 이 편이 선동가와 음모론자들에게 더 편합니다. 이완용은 이 나이에 벌써 싹을 보여줬어요.

가난한 예술가가 세치 혀와 음모론, 민족주의로 어떤 일을 성공시켰는지를 보면 이는 충분히 경계할만하죠.

신왕의 신격화된 지지율과 권력, 업적부터 이기고 와야됩니다만... 거기서 이완용이 꺾이느냐 마냐가 결정되겠죠. 당장 외부의 적들도 하나둘 참수당하는 상황이라 어떻게 판을 흔들긴 힘듭니다. 대공황이 오길 기다리는것도 시간이 너무 걸리지요.

적어도 신왕이 죽은 후에야 신왕이 키워준 세력들을 포섭하거나 꺾을 시도를 할 수 있겠죠. 유자들하고도 싸워야 할거고...

설령 성공한다 하더라도 태국처럼 군부가 왕실을 지킨다면서 나선다면 국외로 도망가기 바쁠겁니다.
믹시

구려 2018-11-09 (금) 09:31
문제는 지금 이형의 의지=대한제국의 의지. 란 거죠.

완용  그놈이 아무리 세치 혀를 놀려도 이형 생전에는 대칸의 마음에 못 들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하필 둘이 동세대에 가까운지라.

민치상 mk2가 유력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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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참 2018-11-09 (금) 09:33
그렇게 누구보다 줄 서야할 곳이 어딘지 잘 아는 천하의 간신배 이완용조차.
미래지식과 악의를 지닌 인간들을 자기의지대로 구워 삶아 먹이고 걸래 짝처럼 만들어 버리는 임모탄 고의 혐성을 이겨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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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회색 2018-11-09 (금) 09:39
지금 선출직 공무원은 없지만 (예, 현재 대한제국은 다 임명직입니다. 선거제도는 있지만 한성 온니의 시범적 현상이에요. 나중에는 선출직을 만들겠지만 그때까지 매국노가 버틸 수 있을지.....이완용이 원역사에서 처음 국정에 끼어들기 시작한게 1880년대 즉 지금부터 10년 뒤인데.....10년 내에 민족주의를 불식시키고 확실한 인재풀이 완비되어 있을텐데 이완용을 뽑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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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18-11-09 (금) 09:56
10년만에 민족주의를 불식시키는 것은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우리가 2002 월드컵을 떠올리며 흐뭇한 느낌을 받는 것처럼 당대에 청을 털어버리고 러시아 털고 중화제국 털었는데 민족주의 뽕이 가라앉을 리가요.
무엇보다 뭔 일 있으면 고종이 나서서 국뽕을 올려줄 테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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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얄마 2018-11-09 (금) 14:10
완전히 불식시키는거야 21세기에서도 무리고 아마 '그걸 이유로 전쟁' 내지는 선민사상까지는 가지 않을정도를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물론 그정도라도 10년가지곤 무리일거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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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18-11-09 (금) 19:12
미래 예측
러시아에게 직접 몽골 카칸 고종이 멍에를 다시 씌워주러 친하 출정.
무굴 칸에게 몽골 카칸이 원조맛집이라 알려주기 위해 북인도 순회탐방.
이럴 것 같은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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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요염EX 2018-11-09 (금) 17:18
세계 1차 대전과 2차 대전의 독일 시대텀을 보면 10년은 넘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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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란코 2018-11-09 (금) 09:46
어차피 이완용도 남자니까 나이 차면 징병되거나 아니면 사관학교에 들어갈텐데...어느 이름모를 전선에서 갈려나가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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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청년 2018-11-09 (금) 09:47
이형이 현실 메이지덴노정도 였으면 이세계에선 이토나 도죠정도는 될놈이긴 하죠.

허나 여기 이형이 권력최우선으로 나라에 피해나 분란 조장하는 놈을 냅둘 사람이 아니니...

자기 사후에 권력에 폭주하는 놈들 본보기로 토사구팽하는게 가장 적절한 놈이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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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 2018-11-09 (금) 09:52
지금 신왕이 보여주는 기세를 보면 기껏해봤자 간신정도가 한계입니다만... 게다가 신왕은 이완용의 존재를 이완용이 태어나기 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아마 산제물 비스무리한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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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빵 2018-11-09 (금) 09:56
가난한 예술가? 제가 아는 콧수염 파시스트라면 예술화가로서는 중상층이지만 상업화가로는 꽤 잘나간걸로 알고 있습니다.
중간에야 수입보다 지출을 좀 격하게 하는 덕에 노숙자가 되어 얼마간 '가난한 예술가' 코스프레가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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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른스트 2018-11-09 (금) 10:59
뭐 부모님이 남겨준 재산하고 연금이 많아서 그걸로 흥청망청 쓰고 살았다는 이야기는 있더군요.(그러다가 거지꼴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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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빵 2018-11-09 (금) 13:13
예술을 좋아해서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는 더더욱 비쌌던 예술활동(오페라 등)에 돈을 써서 그꼴이었죠.
정작 수입은 연금에 포스터, 간판이었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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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빛산맥 2018-11-09 (금) 09:56
여기 한국은 전간기 바이마르 공화국, 구 일본제국이랑 그 형태가 많이 달라서 히틀러 루트는 힘들고, 역사의 억지력 비슷한게 발동해 세실 로즈 같은 인물이 된다에 한표겁니다.

인혁련 판도를 위해 똥땅을 컬렉팅하는 이완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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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18-11-09 (금) 09:59
예상1 : 면상보자마자 극혐하는 고종이 칼로 쳐죽일까, 콜트로 쏴죽일까 이완용에게 직접 선택하게 하는 바람에 폭군이라 불리게 된다.
예상2 : 묻지 않고 그냥 냅다 콜트로 빵. 역시 폭군.
예상3 : 쟤, 만주로 보내. 나무나 세라고 하자.
예상4 : 보자마자 너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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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사감 2018-11-09 (금) 10:02
임모탄 고의 혐성이 강자한테 강하고, 약자한테 약하다인데, 열강도 경악시킨 혐성이 열강조무사 따까리한 개완용이랑 비교할 급도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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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yphus 2018-11-09 (금) 10:10
사실 고종은 이완용의 스탠스 자체는 그럭저럭 마음에 들어할거 같은데요. 민족주의의 광풍에 한국이 매몰되는 걸 보면서 골치아파하는 중인데, 거기에 경도되지 않고 현상을 냉정하게 보는 사람 자체는 환영하겠죠. 이 시대에 태어나 한국이 발전하는걸 보는 사람들중 민족주의에 빠지지 않을 인물이 얼마나 될까요. 물론 냉정하게 보다 못해 아무렇지도 않게 팔아넘기는 시점에서 아웃이지만 그러지 못하도록 단단히 고삐는 채워놓을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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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fzmsdlakstp 2018-11-09 (금) 10:21
....냉정하게 목표로 하는게 본인의 권력인데요? 본인의 왕으로써의 직업윤리가 나라의 발전이라고 생각하는 고종으로써는 저쉑은 최대한 빨리 쳐죽여야 한다! 라고 생각할 가능성이 높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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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청년 2018-11-09 (금) 11:08
소년시절부터 자기출세를 위해 개돼지 선동하고 이용해먹자 하는놈으로 나왔는데 아웃될짓 안한다는게 말이 안되죠.

고종 이후 안정을 위해서라도 써먹따 잔인하게 치는게 순리고 문제는 그 타이밍 뿐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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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18243 2018-11-09 (금) 17:55
이형이 이완용같은 너무 자기주제를 아는놈이면 나라를 팔아먹는다고 궁시렁대던거 기억나세요?

이완용은 이미 찍혓습니다 첫만남도 더 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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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Z 2018-11-09 (금) 11:04
임모탄 고의 성격 생각하면 적어도 만천하에 저 개쌍놈의 본성을 까발리고 몰락시킬거 같은데요?
적어도 조선내에서 얼굴 까고 걷지 못하게 만들거 같습니다.

험한 일이건 중한 일이건 
만약에 임모탄 고가 그를 기용한다면 결국엔 그의 본성을 까발리는 포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론 이완용을 끝장내기 직전에 임모탄 고가 
자신의 정체를 까발려서 마지막 멘붕을 날리는 것도 보고 싶네요.

설령 그걸 알고 살아서 나간다 해도 그걸 까발릴 수도 없을테고...
딴 시대도 아니고 19세기에 그런걸 믿어줄 사람이 있을리가 없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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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개 2018-11-09 (금) 11:23
마지막 건 무리겠지만 확실히 임모탄 고가 요직에 들인다면 분명 끝장내주기 위한 떡밥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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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2018-11-09 (금) 13:20
이완용은 그냥 독자들에게 사이다주기위한 장치로 등장한거죠 뭐.

이완용이 아무리 날고 기어봤자 저 나이에 저 기반으로 주인공에게 위협이 될수도 없어요. 

이미 조선의 역적들이 수두룩하게 목이 날아간 상황이라 어떤 파벌 결성이나 사병육성이 불가능할뿐더러, 조선의 군대는 모조리 폐하만세인상황이죠.

뭣보다 이완용은 정상역사에서 고종의 총애를 받으며 초고속 승진한인물이고, 굉장한 기회주의적인 인물이라 묘사되는만큼 

소설 내에서도 이유없이 고종에 적대적일리도없고, 선거라는 시스템을 이용해 고종과 대척점에 서려하기보단 고종에게 총애받는 신하가 되려고 하겠죠.

애초에 소설속 조선의 선거라는것도 얼마나 주인공에게 충성스러운 인물인지를 증명해야 뽑힐정도로 폐하만세인 상황일건데 작가가 억지로 이완용에게 미래지식주고 밀어주는게 아니라면 이완용도 겉으로는 폐하만세 외쳐야 하는 상황이죠. 

민주주의 선거제도가 발달한 21세기 지금도 대통령 사진 걸어놓고 선거유세하고 공약보다 대통령 이미지로 당선되는게 현실이니까요.

뭣보다 이 소설의 주인공이 '폭군'이라는거.. 골치아프게 고민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마음에 안들고 잠재적 위협인게 뻔하다면 암살도 생각할만하죠.

이완용은 그냥 이리저리 갈리다가 쓱싹하고 사망할게 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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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ar 2018-11-09 (금) 13:33
사실 고종4가 아주 좋아할 인물상입니다.
개처럼 써먹고 걸레처럼 편하게 버릴 수 있는 그런 인물상요.
초반에 베르뇌 주교 같은 사람들은 되려 부담스러워 하는 것도 보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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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얄마 2018-11-09 (금) 14:12
음...
사실 고종 성격상 능력이고 나발이고 맘에 안들면 냉정하게 등용하기보단 그냥 목을 날릴거 같단 생각이 강하게 든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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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개 2018-11-09 (금) 15:49
아니면 사고사를 가장해 암살하거나 X될 수밖에 없는 판을 짜서 알아서 걸어들어가게 만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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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스 2018-11-09 (금) 16:21
귀찬은거 싫어하는 폭군이 그냥 쓱싹하겠지요. 
보자마자 탕 
뭐라고하면 오발사고라고 주장할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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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athoth 2018-11-09 (금) 16:46
그냥 나치당 비스무리한 거 만들었다가 그 김좌근마냥 여론에 떠밀려서 자폭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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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 2018-11-09 (금) 21:25
현실 역사에서도 이완용은 능력자긴했죠.
친러~친일 갈아타면서 죽기전에는 미국이 대세같으니 친미파가 되어라라고 말했던거 생각하면 말이죠.

다만 작품상에서 이미 고종은 그놈 능력은 좋은데 능력덕에 매국노가 될 놈이야라고 생각하고 있는데다 성군이 아니라 엄연히 폭군이고 고종이 약한쪽은 주교님처럼 순수한 성직자, 자기 마누라같은 인물한테 약한거지 그 외에는 써먹고 버리는데 전혀 망설임없는 인물상이라 이완용은 부려먹히다 사석으로 던져지던지 그냥 빠르게 죽어버리던지 일겁니다.

원역사에서 고종의 총애덕에 고위직까지 올랐던거 생각하면 작중 고종이 총애할가능성은 0에 수렴하고 고위직에 오른다면 100% 사석으로 쓰려고 하는거니 베드엔딩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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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아로ㄹ 2018-11-09 (금) 21:52
욥 트류니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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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an40 2018-11-09 (금) 23:11
뭐 써먹다 버릴지 처음부터 쳐낼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끝이 안 좋을 것만은 확실하지 않을까 싶어요.
주인공 이 양반 여러모로 충동적으로 행동하긴 하지만 그 기저에 깔린건 과거 역사에 대한 맺히고 맺힌 응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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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드 2018-11-10 (토) 17:45
어차피 태어나기 전부터 찍혔으니 높은 자리 올라도 좋은 꼴은 못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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