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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물/네타]

어마금 이야기 미사카 반각성 상태는 어느정도일까요?

글쓴이 : 명석 날짜 : 2018-12-04 (화) 23:38 조회 : 1187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26402
키하라 겐세이에 의해

반각성 상태가 되는데

마지막 블랙홀 비슷한 거에 카미조의 오른손이 버티지 못하고 날아가버리고

드래곤 스트라이크가 나와서 상쇄시키고 끝닙니다.

제가 금서목록이나 초전자포를 얕게 보는 편이라..



능력의 파워만으로 이매진 브레이커를 정면에서 뜯어버린 캐릭이 피암마? 오티누스나 에이와스 이 정도뿐이지 않나요?

엑셀러레이터의 백익에 아무리 노출된다해도 이매진 브레이커가 뜯겨나가지는 않을 거 같고..

미사카 반각성 상태면은 엑셀 백익보다 강하지않을까요?

군하의 서포트가 없었으면 이기기도 힘들었을 거 같고
믹시

드레고닉 2018-12-04 (화) 23:47
작중 추측대로 레벨 6이 마신의 영역이라면, 그때 당시 미사카의 힘 만은 50% 가능성의 오티누스랑 비슷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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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암마 2018-12-06 (목) 10:49
그 추측이 마신의 영역을 전혀 단 하나도 모르는 문외한들의 발언이였고, 실제로 아레이스타의 목적은 레벨6를 넘어서 에이와스에게 육체를 부여하고 그 특수성을 이용해 모든 위상과 마술을 절멸하는 것으로 밝혀진 이상 레벨6는 마신의 영역이 전혀 될 수 없습니다.
힘에서 따지면 더욱 더 논외. 그 에이와스 완성형조차 모든 위상과 신화상에서 찾아볼 수 없다는 특수성을 제외하면 마신의 발끝조차 도달하지도 못하는데 그 밑의 레벨6, 하물며 레벨6조차 되지 못한 미사카의 시프트 상태로는 50%의 오티누스는 커녕 같은 초능력자인 액셀러레이터의 백익이나, 카키네 테이토쿠의 증식조차도 이길지 장담 못합니다. 플랜이 결정적으로 망가지기 시작한 건 피암마의 제3차 대전과 이레귤러인 하마즈라의 위협이 시작인데 그 한참 전 시점에서 아레이스타의 개입이 없던 것은 아레이스타가 개입할 가치도 없던 일이라는 뜻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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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12-05 (수) 01:54
그 정도 상태면 최저로 잡아도 퓨즈 카자키리 급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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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icia 2018-12-05 (수) 07:31
뭐솔직히 초반설정그대로면

이매진브레이커의 처리량을 웃돌면 조져버리는듯하지만

드래곤브레스막다가 처리량딸려서 손 다쳤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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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하 2018-12-05 (수) 20:47
아레이스타가 마신을 포기하고 레벨6에 도달한 능력자를 만드는 것을 노리는걸 보면 레벨6이 완전한 마신보다 이상의 경지라 보는데, 미사카가 레벨6에 50% 정도까지 도달했다면 일시적인 출력은 천사나 불완전한 마신보다 강할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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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암마 2018-12-06 (목) 10:44
아레이스타의 목적은 에이와스에게 육체를 주는 것이지 레벨6가 아닙니다. 레벨6, 이매진 브레이커, 카자키리 효우카(허수학구) 등 그 종합체가 에이와스에게 육체를 부여하고 에이와스의 특수성을 이용해서, 모든 위상과 마술을 절멸하는 것이죠.
레벨6만으론 현재 나온 바 마신에게 턱없이 모자랍니다. 애당초 그 레벨6를 이용해 완전체가 될 에이와스조차 힘에서만 보자면 코론존보다 동격 혹은 하위이며, 그런 코론존은 스스로를 무한하게 분할한 마신에게 완전히 털렸지요. 특수성을 제외하고 힘의 면에서 보자면 에이와스, 코로존은 마신에게 턱없이 모자라고 그런 에이와스를 구축하는 요소중 하나일 뿐인 레벨6는 더 논할 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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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하 2018-12-06 (목) 19:51
그렇군요. 최신권은 안본지 오래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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