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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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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물/네타]

[폭군고종]...? 이양반들이 미쳤나

글쓴이 : 새누 날짜 : 2019-01-09 (수) 11:41 조회 : 2854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30338
이번화는 조약기구의 가맹국이 모이는 편입니다

이하응은 아직도 고종이 중원을 지배해야 된다는 생각을 바꾸지 않고 있고 고종을 설득하지만 미래시 있는 고종이 그럴리가 없죠

아시안 게임(?) 관련해서는 요시노부가 나름 머리 굴리는 모습나오고 아마 다음번 개최국으로 유력?

이하응이 고종 설득하지 못하고 나오다가 원세개가 이하응에게 고종 암살(?)을 밀고하는데... 원세개야... 하필이면 선택한게 이하응이니... 황비홍의 애기할 진언이 진짜 사람들을 위해하는거면 이번일로 원세개죽고(원역사에 피해를 끼친 애는 여지없이....) 이하응도 완전히 끝날듯싶네요

아니 그전에 영화와 다르다지만 가지고 있는 역사지식(무술 자원의료봉사자)에 영화로 빠심이 있는데 비홍이 형을 모함하면 고종이 바로 그말을 들을리가.... 아니면 진짜 저번에 다른분 애기처럼 진짜 암살범이 있고 황비홍은 모함 당할뻔하다가 그걸 막는건 아니겠죠... 이야 이걸로 영화 한편 딱 나오네!
믹시

아스타르테스 2019-01-09 (수) 12:04
천하를 손에 넣은 폭군 고종에게 진언을 올리기 위해 무술대회에 참가한 황비홍! 하지만 중국인인 황비홍을 보고 황제를 암살하려는 임협이라 생각한 원세개는 고종의 아버지인 이하응에게 그 사실을 알리게 되고...

권력을 탐하는 이하응은 황비홍의 고종 암살 시도로 혼란스러운 사이 고종을 확실히 암살할 부하들을 보내게 되는데...


황비홍은 무술대회에서 우승하여 고종에게 진언을 올릴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고종 암살 시도를 막을 수 있을 것인가?!



영화 한편 각이 나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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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사감 2019-01-09 (수) 16:03
원세개 배역에는 견자단 형님이 출연해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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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륜아 2019-01-09 (수) 12:16
근데 원세개는 뭘 근거로 황비홍을 암살자라고 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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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 2019-01-09 (수) 12:22
고종이 황비홍을 협객이라고 좋아하니까 고종과 면담하는 자리에서 암살시도를 햇던 증국번 생각나서 의심병이 도진거에요. 
황비홍이 고종과 이야기하고싶어한다 정도밖에 근거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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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9-01-09 (수) 13:58
머릿속으로 황비홍 = 협객 = 증국번 = 암살 모의자라는 기적의 공식을 완성시켰죠. 
그리고 사실 본인도 어디까지나 가능성으로 생각하고 있을 뿐이고, 본심은 '설령 암살 의도가 없더라도, 암살인 것마냥 꾸미겠다! 그리고 그걸 내 출세의 발판으로 삼겠어!!' <<라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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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 2019-01-09 (수) 21:11
그게 정답이고, 그것이 현실에서 자주 써먹고 있는 걸 보면 한숨이 나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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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회색 2019-01-09 (수) 13:46
자살을 그렇게 하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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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란코 2019-01-09 (수) 14:00
뭐, 원 역사에서도 대원군이 실각 후에도 죽기 직전까지
고종에게 수많은 마차/와인/테라스 시도를 했다고 하니...

근데, 제가 지금 한 번에 몰아서 보려고 최근 3화를 안 봐서 그러는데,
이것도 혹시 예전에 장안 에피처럼 훼이크일 수 있지 않을까요?

암살자의 배후가 대원군일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러시아나 영국, 아니면 서태후 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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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런 2019-01-09 (수) 1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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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을 2019-01-09 (수) 14:01
원세개의 의혹은 좀 무리수 아닐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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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튼애플 2019-01-09 (수) 14:19
증국번이라는 전례가 있어서 껀수던지면 주변에서 물어뜯을거고 설마 황제가 암살자를 비호하겠냐는 심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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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년지난어헛 2019-01-11 (금) 12:15
무리수인게 아니라 그냥 껀수잡아서 승진하려는거니 황비홍이 진짜 암살자건 아니건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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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47 2019-01-09 (수) 16:52
사스가 원세개.
원역사에서만이 아니라 폭군고종에서도 대원군에게 빅엿을 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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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아이젠 2019-01-09 (수) 18:01
영화 한번 찍고 고종이 남아당자강을 부르면서 끝내는 전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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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2019-01-09 (수) 19:18
그런데 저는 이하응이 고종 암살하고싶어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어째 이하응하면 되게 불안한 시선으로 보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이하응이 한국의 정부와 군부에 거의 아무런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하는 지금같은상황에서 고종암살당하면 ..

이하응이 그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까요? 나이는 어려도 엄연히 황태자가있고, 황비가 있는데말이죠.

오히려 황태자의 권력에 방해가될만한 요소로서 대만에 유폐되어 나오지도못하거나 직위를 잃고 유배당할거라고봅니다.


더군다나 대만에서 생활하면서 국제세계의 압력에대해 절실하게 실감하는중인 이하응이, 

지금같은 절벽 한치 앞 상황에서 고종이란 두뇌를 상실하게되는 사태는 절대 원하지 않을거라고봐요.

만약 암살을 시도하더라도 지금은 너-무 이르죠. 얻을건 아무것도 없는데 혼란과파멸만 불러오는게 뻔하니까요.

적어도 대한민국의 동아시아 지배권이 '황제의 죽음'이후에도 유지될만한 안정감이 생기고,

2차 세계대전이라도 일어나서 서구열강이 고종 사후 발생할 동아시아의 권력이동에 간섭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확신이 생겨야.. 

그리고 정부와 군부에 나름의 정치적 기반을 쌓아둬야.. 한번이라도 시도해볼만하겠죠.

아마 이하응이 생각하는 가장 베스트는 어떻게든 고종에게 선택을 강요하거나 거래를 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정치적인 힘을 갖는건데

그게 당장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때문에 고종을 자꾸 설득하려고 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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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 2019-01-09 (수) 19:29
흥선에게 거절당하고 혼자 사고칠까봐 걱정하는거죠. 마침 사고치기 괜찮은 위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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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드 2019-01-11 (금)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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