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마이페이지대화방IRC미니온LAB운영자에게타입문넷 RSS  접속자 : 162 (회원 110) 오늘 7,693 어제 27,754 전체 79,576,340  
공지를 준수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르카디아 주소는
http://www.mai-net.net/ 입니다.

팬픽요청 게시판이 신설 되었습니다. 팬픽 요청은 팬픽요청 게시판에 남겨주세요.
총 게시물 12,080건, 최근 0 건
   
[오리지널]

[TS] 이세계 전이하면 속공으로 순삭되었기 때문에 악의 여기사에게 빙의한 건

글쓴이 : 민물쿠키 날짜 : 2017-11-29 (수) 16:29 조회 : 3373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ss_intro/124045

작품명 : 異世界転移したら速攻で瞬殺されたんで悪の女騎士に憑依した件

분량 : 27화

장르/성향 : TS, 이세계, 빙의, 모험

사이트 주소 : http://ncode.syosetu.com/n3038eh/

내용 설명 :

이세계에서 빙의능력을 가진 헤타레 주인공이 시원스럽게 자신을 살해한 여기사의 육체를 빼앗고 도주.
핀치의 연속으로 노출되면서도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하는 피튀기는 검극 액션입니다.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라이트에 코미디주.


---------------------


제목 그대로. 
불친절계 신 이세계전이를 겪은 주인공이 이세계에 오면서 고른 한가지 능력은 바로 자신을 죽인 상대의 육체를 탈취할 수 있는 빙의능력.

이세계에 소환되자마자 전투를 겪게 되었고 마을을 습격한 제국의 기사들에 의해 허무하게 살해.
그렇게 자신을 죽인 제국의 여기사 레이라의 몸을 빼앗고 도망치면서 나름대로의 이세계를 즐기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일단 빙의는 빙의지만 빙의한 대상의 기억과 경험들도 그대로 갖고있는 빙의라서 그걸로 나름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데이워치 2017-11-29 (수) 16:57
뭔가 워해머40k 에서 비슷한 능력을 본듯한데? 일단 흥미롭긴 하네요
댓글주소
후타바안즈 2017-11-29 (수) 17:00

기뉴..?

댓글주소
마이오리 2017-11-29 (수) 17:13
와 재미있어 보이네요.
능력이 일회성만 아니라면야 저러다 최종보스한테 죽게 되면 무슨 일이...
댓글주소
이쉬카펠 2017-11-29 (수) 17:34
영원자 루시우스 겉껍데기 그대로 버젼이군요
댓글주소
항상여름 2017-11-29 (수) 17:34
그러고보니 전에 비슷한 능력을 가진 주인공이 나오는 작품이 있었죠. 주인공이 소환된 나라는 대규모로 용사들 소환해서 마족들에게 밀어넣는 상황이었는데...주인공 능력이 쓸모없다고 살해당하고 그 살해한 기사로 갈아타고 그 다음 기사단장에서 살해되고...이렇게 쭉 가다가 마족들이 이 세계침공한 이유를 알아내고 해결하게 되죠.
댓글주소
     
     
가다잡이 2017-11-29 (수) 21:55
제목을 아시나요?
댓글주소
          
          
항상여름 2017-12-01 (금) 13:58
빙의무쌍...이란 제목이었습니다.
일단 빙의하는 인물만 보면
자기를 살해한 기사. 이후 소환 못하게 방해하는 과정에서 기사단장. 기사단장을 나이스보트시킨 기사단장의 전 약혼자. 뿐만 아니라 드래곤. 드래곤을 급살시킨 기생충. 그냥 물고기. 개미...등등으로 소환된 이유를 밝혀내고 그 문제를 해결할 때까지 이야기가 진행되어 완결되었죠.
댓글주소
               
               
알프군 2017-12-02 (토) 15:39
엄청 재미있어 보이는데 어디서도 링크를 찾을수가 없네요. 혹시 아시는 분들 링크좀 부탁드립니다.
댓글주소
                    
                    
알프군 2017-12-02 (토) 15:42
자답... 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http://ncode.syosetu.com/n1093dj/ 인거 같네요
댓글주소
                         
                         
항상여름 2017-12-02 (토) 15:48
예. 이 작품이 맞습니다. 그런데 어느새 2부 연재 시작했군요.
댓글주소
nox1999 2017-11-29 (수) 17:39
회색의 마녀 칼라?
댓글주소
psyche 2017-11-29 (수) 17:55
역시 아쿠아 여신님은 훌륭한 인격자셨어
댓글주소
레포링 2017-11-29 (수) 19:12
자기 살해한 상대에게 빙의라니 이무슨치트;
댓글주소
starlight 2017-11-29 (수) 19:18
어찌보면 자신을 살해한 상대에게 할수있는 가장 잔인한 복수가 빙의죠.
상대의 자아를 죽여버리고, 그 인생을 통채로 빼았는거니깐요.

물론, 이렇게 빙의한 시점에서 그놈은 자신을 살해한 상대보다 나을 것 하나없는 쓰레기가 되지만 말입니다.
댓글주소
     
     
TDK132 2017-11-29 (수) 19:22

으음 글쎄요? 만약 아무런 이유도 없이 살해당한거라면 적어도 빙의당한 쪽은 입이 열개라도 할말 없을 것 같습니다만...

댓글주소
          
          
starlight 2017-11-29 (수) 22:25
빙의당한 쪽이야, 인과응보죠.
하지만 빙의당한 쪽을 사랑하던 사람들은 사실을 알게되는 순간 그 사람과 함께 쌓아온 인생에 대한 더없는 능욕과 고통을 당하는 셈입니다.
살인자의 가족이라고 같이 감옥에 들어가진 않듯이(물론 살인자가 되도록 인격형성에 기여했거나, 살인을 공조했다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연좌죄'란 걸로 고통받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써놓고 보니 이거 불판나기 딱 좋은 소재네요.;;
괜히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ㅠㅠ
댓글주소
               
               
TDK132 2017-11-29 (수) 22:38

엣 아뇨 불판까지야... 확실히 빙의로 신체를 강탈하는건 그 본인뿐 아니라 주변 사람까지 피해를 준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었습니다.

댓글주소
               
               
글라이더 2017-11-30 (목) 16:17
 상대를 죽일려고 한다면 자신도 죽을 각오를 가져야지요.
 빙의능력자가 골라서 임의로 한다면 욕먹어 마땅하지만 이경우(자신을 죽인 상대에 빙의)는 고의로 들이댄게 아닌이상은 비난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게 따지만 자신의 의도와 달리 살인자에게 빙의된 사람도 일종의 피해자인 셈이지요.

 게다가 어차피 소설인데 그런거 너무 따진다면 재미 없어지지요.
댓글주소
     
     
돌직구 2017-11-29 (수) 23:28
위 경우에는 주인공이 긴급피난을 한셈이니 아무도 뭐라 못한다 생각합니다.
댓글주소
     
     
코페아 2017-11-30 (목) 01:03
보시면 알겠지만 이건 돌직구님이 말한 것처럼 복수보다는 긴급피난이라서 뭐라 하기는 그렇군요
애초에 마을 단위를 학살한 학살자라서 딱히 거부감도 없더군요
1편만 보고 든 생각은 역시 아쿠아님은 훌륭한 신이셨어
댓글주소
DarkPhoenix 2017-11-29 (수) 20:10
나름 치트인데
댓글주소
달빛지기 2017-11-29 (수) 20:45
네기마의 최종보스?
댓글주소
하이룽 2017-11-29 (수) 21:23
로도스도 전기의 칼라?
댓글주소
bot18243 2017-11-29 (수) 23:46
루시우스?
댓글주소
호에~ 2017-11-30 (목) 00:08
바디스내쳐?!
댓글주소
키바Emperor 2017-11-30 (목) 01:43
나름 개꿀 능력 같은데.
댓글주소
디아몬드 2017-11-30 (목) 02:11
나노하 팬픽에서 이거와 똑같은 능력을 봤었죠. 거기서는 드래곤한테 먹혀가지고 주인공이 드래곤이 되었었죠.
댓글주소
     
     
마츠 2017-11-30 (목) 18:23
주인공 이름이 오딘이고
드래곤 이름이 펜릴 드래곤이던 작품으로 기억하는데 맞나요 ...?
댓글주소
          
          
디아몬드 2017-12-01 (금) 01:12
주인공 이름은 기억 안 나지만 드래곤 종족 이름은 펜릴 드래곤 맞아요. 연중작이었죠.
댓글주소
River 2017-11-30 (목) 16:19
빙의 상대에 따라 원래 육체의 주인의 업보나 그에 대한 원한관계, 악의까지 뒤집어쓸 위험도 있다는 난점이 있군요;
댓글주소
프리즘리버 2017-11-30 (목) 20:37
마왕으로 비슷한 주제를 생각해본적 있는데 결말은 결국 몸을 옮겨다니다 마왕임을 들키고 죽기직전의 사람한테 죽임을 당해 허무하게 죽는걸 구상해본적이 있네요.
댓글주소
니힐리안 2017-11-30 (목) 23:01
로도스도 전기보다 이거 워해머의 루시우스 더 이터널같은...
댓글주소
assassin 2017-11-30 (목) 23:35
자살하지 않으면 영원히 살 수 있는 건가요..
댓글주소
Mundus 2017-12-01 (금) 03:51
여기사 몸 계속 쓰는 이유는 성공률이 100%가 아니라서인듯
댓글주소
데이워치 2017-12-02 (토) 15:25
 노벨 마커라는 걸 써먹어 보기로 했습니다. 
댓글주소
   

총 게시물 12,080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타입문넷 통합 공지 (2017년) +4 hot 광황 2016-12 16832
[공지]  추가 카테고리를 신청해주세요. +38 hot Truesage 2012-01 86293
[공지]  팬픽 소개 게시판 전체 공지 <2012년 1월 11일> +8 hot Truesage 2012-01 93978
[공지]  본격 일웹에서 팬픽질하는법 +22 hot 개척자 2009-09 149567
12080 [오리지널]  재능이 없는 나. +11 link hot 공돌이88호 12-12 2100
12079 [동방]  × 콘크리트 레볼루티오] 동방초인환상 +1 link 암흑요정 12-12 412
12078 [기타]  소녀 이세계 여행 (소녀 종말 여행 × 이세계식당) +2 link 암흑요정 12-11 700
12077 [칸코레]  0423 사변 / 0423 사변 호외 +2 link 암흑요정 12-10 670
12076 [AA]  [마마마(X 근육맨)] 앙코소년 야루오 마기카 (일반인인 야루오가 노력하는 FG… +8 link MIXIE 12-10 676
12075 [오리지널]  내 남편의 주인공 보정이 끊어지지 않아서 괴롭다. +14 link hot 항상여름 12-10 2306
12074 [오리지널]  백곰 전생 - 숲의 수호신이 된 전설 +13 link hot 팥빵 12-10 1594
12073 [기타]  드래곤볼 SS ~ 농경민족 사이어인 전설 ~ +28 link hot 아이르테르 12-06 2483
12072 [오리지널]  그래도 아침은 떠오른다. +4 link hot 항상여름 12-03 2146
12071 [기타]  [히로아카 × 괴수 걸즈] 강한 개성이야! 가타노양! +5 link hot 암흑요정 12-03 1550
12070 [아이돌 마스터]  드라이계 프로듀서와 웨트계 아이돌 +5 link 양치기 12-02 1395
12069 [오리지널]  우등생 마술사는 옆집 잔디의 푸르름에 눈이 먼다 +17 link hot 마르키아스 12-02 1998
12068 [오버로드]  [AA, 앙코] 오버앙코 +7 River 12-01 1374
12067 [AA]  모험자가 된 야루오는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5 link 멘탈여탈 12-01 1157
12066 [오리지널]  [TS] 이세계 전이하면 속공으로 순삭되었기 때문에 악의 여기사에게 빙의한 … +35 link hot 민물쿠키 11-29 3374
12065 [오리지널]  [TS] 이바 미츠키는 마법소녀가 아닙니다 (伊庭美月は魔法少女じゃありませ… +8 link hot 민물쿠키 11-29 1973
12064 [아이돌 마스터]  IM@SROY@L DS +2 link 디시트 11-27 1295
12063 [기타]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아내 미도리 & 엄마 미도리 +2 link hot 골뱅C 11-24 2177
12062 [동방]  [MMD드라마] 환상 스펙트럼 (外 2작품) 낙엽도 11-22 532
12061 [Fate]  X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Fate/Grand Order【The arms dealer】 +7 link 적혈공월 11-21 141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글을 읽으셧다면 감사의 리플은 센스


스낵북

Powered by Sir OpenCode 마이위트 DNS Powered by DNSEver.com 통큰아이
광고·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운영자에게  |  사이트맵(XML) 

타입문넷
SINCE
2003. 12. 25
타입문넷에 게재되는 모든 컨텐츠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입문넷에 등록 된 모든 게시물의 권리와 책임은 해당 게시물의 게시자에게 있으며,
게시물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타입문넷은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타입문넷의 로고 및 배너는 백묵서체연구소의 0020-!백묵-갈잎체(견중) 서체를 사용중입니다.



Copyright ⒞ 2007 TYPEMOON.NET All Rights Reserved.
SSL certific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