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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여신『이세계전생 뭐가 되고 싶습니까?』 나「용사의 갈비뼈로.」

글쓴이 : 마르키아스 날짜 : 2017-12-29 (금) 17:01 조회 : 3622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ss_intro/124361

작품명 :女神『異世界転生何になりたいですか』 俺「勇者の肋骨で」

분량 :13화

장르/성향 : 개그물, 다이제스트 묘사, 쓸데없이 장대한 스케일, 혼돈의 카오스

원작 : (X-over 의 경우 필히 써주셔야합니다)오리지널

사이트 주소 : https://ncode.syosetu.com/n4142ek/

내용 설명 :


정해진 세계로만 보낼 수 있는 말단 신과는 격이 다른 여신님이 원하는 세계의 원하는 입장으로 몇번이고 환생시켜줍니다.

단, 주인공 이외에도 환생예정자가 넘쳐나서 인기있는 조건의 환생에는 대기시간이 발생하는 모양.


예를 들어 『왕도 판타지 하렘물의 용사』의 대기시간은 5만년.

『왕도 판타지의 시골 마을에서 평생 마을 이름을 가르쳐줄 뿐인 마을사람』조차 500년.

『용사가 될 수 있지만 평생 손가락질받으며 비웃음당하고 끝나는 세계』는 5분. 같은 조건의 마왕은 8분.


그래서 대기하는 것은 싫지만 가혹한 세계에 환생하는 것도 싫은 주인공은 틈새시장을 노립니다.



이하 주인공의 환생처 목록.

『용사의 갈비뼈』
『소라게
『마왕성의 문(오른쪽)
『던전 앞의 흙
『시계탑의 초침
『용사의 레벨업 통지를 해주는 목소리
『보물상자에 붙은 자물쇠
『비버와 치열한 생존경쟁을 계속해온 세계수의 후예
『히로인의 왼쪽귀
『용사의 아버지의 머리카락의 마지막 한가닥
『비전의 두루마리의 끈
『전설의 검이 있는 곳을 가르쳐주는 장소를 가르쳐주는 비석의 い문자
용사의 카레 접시』
...(진행중)


psyche 2017-12-29 (금) 17:20
무생물 환생이라니 이상한 세계다 싶었는데, 목록이 더 쓰레기... 
히로인의 왼쪽 귀라니 그 히로인은 대체 무슨 죄입니까! 

저런 얼빠진 세계라면 일껏 멀쩡히 환생해봤자 코, 입, 귀, 눈, 
손가락, 발가락, 다리, 가슴 전부 왠 이상한 세입자들이 껴있을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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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키아스 2017-12-29 (금) 22:10
저래 봬도 왼쪽귀가 된 주인공은 가끔씩 말을 걸어 『계시』랍시고 조언해줘 히로인을 성녀로 만들거나 했답니다.

히로인도 나중에 그걸 눈치채고 마지막에 감사의 귀고리를 선물했다고 하던가... 좋은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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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 2017-12-29 (금) 22:14
존재 자체가 성희롱에 몰카스토킹 아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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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바Emperor 2017-12-30 (토) 21:59
귀로 환생했는데 귀고리라니......몸을 비수로 찌르는 고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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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K132 2017-12-29 (금) 17:26

뭐 이런 발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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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왕결계 2017-12-29 (금) 17:28
그나마 가장 정상적인건 비버와 치열한 생존경쟁을 계속해온 세계수의 후예...인가....?

세계수의 후예라고 하면 뭔가 있어보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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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키아스 2017-12-29 (금) 22:21
세계수라 해봤자 비버따위와 치열하게 생존경쟁하는 수준이에요...?

뭐, 비버랄까 BEAVER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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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링 2017-12-29 (금) 17:46
용사의 거기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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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17-12-29 (금) 19:33
용사 : 아침마다 나에게 존슨이 말을 걸어온다.
용사 : 머리가 굵어지기 전까진 그게 정상인줄 알았다.
용사 : 사실을 알고 나니...나가 주세요. 혼자 있고 싶어요.
용사 : 좋아하는 여성과 실전 대기중 흥분해서 난리치는 존슨 ...자를까?
용사 : 첫날밤 흥분해서 설치다가 정작 시들어버린 치킨 같으니라구.

용사 : 나와 평생을 걸어온 불알 친구, 존슨...
용사 : 드디어 말을 하지 못한다.
용사 : 이미 오래전부터 쭈글쭈글 쪼그라들어서 펴지지 못했다. 그 모습을 본 나도 울고 존슨도 울었다.
용사 : 굿바이, 존슨. 그리고 굿바이 인생이여.

라는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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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데이 2017-12-31 (일) 00:39
존슨이가 야 안녕 오 저여자 괞찮지 않음?ㅇㅈ? ㅇ ㅇㅈ!이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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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여우 2017-12-31 (일) 15:09
의외로 인기있어서 대기시간이 길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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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 2017-12-29 (금) 17:53
.....무기물은 그렇다고 쳐도
신체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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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디 2017-12-29 (금) 22:08
설명을 보고 촉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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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웰 2017-12-30 (토) 05:01
아 보고싶다
근데 용사의 갈비뼈라니... "큭 늑골이 ○대 부러졌나..."의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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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키아스 2017-12-30 (토) 15:14
치트 용사라서 늑골이 부러지진 않은 것 같더군요.

대신 말하는 늑골이 짜증났는지 스스로 적출했답니다.
단지 주인공에게 속아서 엉뚱한 늑골을 적출했고, 그 늑골에서...... 치트 용사는 늑골도 치트였다(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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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n1218 2017-12-30 (토) 14:09
갈비뼈라는 단어에서 아담과 이브 떠올리곤 설마했던 용사와 용사 TS의 연애소설...? 하고 설레였던 저는 중증이군요. 예,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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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키아스 2017-12-30 (토) 15:09
중증이시지만, 의외로 착안점은 정답입니다(?)

TS나 연애는 아니지만... 괜히 장르/성향에 쓸데없이 장대한 스케일이라 적어놓은 게 아니에요(의미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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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n1218 2017-12-30 (토) 16:59
...!? 그건 그것 나름대로 신개념 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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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바Emperor 2017-12-30 (토) 22:01
왠지 주인공 말고도 다른 신체부위로 다른 환생자들이 있을것 같은 기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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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ise 2017-12-31 (일) 23:28
저도 갈비뼈라길래 아담과 이브 생각했는데 빗나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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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키아스 2018-01-01 (월) 01:41
빗나가진 않았습니다...

그대로 구인류와 신인류의 전쟁이 시작되었다나 뭐래나(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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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주의보 2018-01-01 (월) 09:29
용사 아버지의 마지막 머리카락이라니 이 무슨 심금을 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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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 2018-01-01 (월) 09:46
매번 소재에 웃음터지고 갑니다.
재미난 작품 소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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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데이 2018-01-02 (화) 07:53
한조오른쪽유두가 고맙다고 합니다!
한조왼쪽유두가 알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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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곰 2018-01-02 (화) 10:53
뭨얔 잌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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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o 2018-01-02 (화) 19:23
도대체 주인공은 뭐가 하고싶은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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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가시 2018-01-02 (화) 19:48
모험은 즐기고 싶고 글타고 개떡같은건 싫고 대기시간은 더더욱 싫고 하니 일등석에서 관람하기 위해서 고른거 아닌가 싶습니다마는....

문짝이나 카레접시 등등에 와서는 도저히 뭐가 뭔지 알수가 없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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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산맥 2018-01-04 (목) 20:12
뭐야 이겤 결론은 뭘 하고싶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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