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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모험자가 되고 싶으다며 도시로 나간 딸이 S급이 되었다

글쓴이 : 닥터회색 날짜 : 2017-12-29 (금) 22:47 조회 : 4253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ss_intro/124374

작품명 :모험자가 되고 싶으다며 도시로 나간 딸이 S급이 되었다

분량 : 56화

장르/성향 : 진지한 아빠와 딸의 가족간의 애정을 알 수 있는 작품

사이트 주소 : https://ncode.syosetu.com/n5947eg/ 

내용 설명 : 벨그리프는 아주 젊었을 때 모험자가 되고 싶어 도시로 나갔다가 사고로 오른쪽 다리를 마수에게 먹혀 불구가 되어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당시 모험가 등급 E. 영락해버린 뒤, 마을에서 불편을 봐주고 산을 내려오는 산짐승이나 마수를 격퇴하며 살아가게 되는데 마을의 입구에서 어린 아이를 줍고 딸로 기릅니다.

이 딸이 바로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자 마왕 살해자, 검은머리의 전처녀 안제입니다.

단기간에 클래스S가 되어서 사람들에게 존경과 관심이 오는 건 당연....

파파콘인 안제는 E급으로 끝난 노 경력의 모험가인 아버지를 위대한 스승이라고 떠벌리고 다니고 주변은 "대체 저 괴물을 키운 남자는 어떤자인가!"깉은 경외를 보이는데....

벨그리프는 스스로가 영락한 모험가정도로 생각하는 모양이지만 주체못하는 재능덩어리 딸을 올곧게 길르며 무예도 어느정도 이상으로 만들어놓은 좋은 스승 포지션.....

심지어 다리 하나가 없는데 산 내려오는 마수를 사냥하는 냥반이라 다리 망가지지 않았다면 S급까지 올랐을 거란게 주변 평가.....(본인만 아니 내깟게 무슨 허허허 하고 있음....)

인격자에 육아에도 훌륭한 성공을 거둔 남자라 만나본 사람은 다들 존경, 비슷한 중년 여자들은 입맛을 다시고 있.....


43살에 갑자기 전성기가.....

여튼 이야기는 도시에서 거대한 음모랑 싸우는 딸과 시골에서 딸의 편지를 기다리며 한가로이 마을 사람으로 살아가는 신선같은 남자의 이야기.....너무 오랫동안 마을을 벗어나지 않아서 자신의 실력을 모르는 모양인데 벨그리프 무예를 본 사람은 어떻게든 고용하고 싶어서 안달이 날 정도....엘프의 고명한 무술가조차 인격에 반해서 친구 먹을 정도....

크아유 2017-12-29 (금) 23:00
1부까지 봤는데 꽤 괜찮았습니다. 딸과 아빠가 이중주인공인지 교차해서 보여주는데 둘다 상당한 인격자라 기분좋게 볼수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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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회색 2017-12-29 (금) 23:04
인격자 아버지가 잘 가르쳐서 좋은 아이로 살아가는게 참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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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드만 2017-12-29 (금) 23:26
아버지가 오히려 E등급에서 다쳐서 그런지.........

다리 아픈걸 매꾸기 위해 노력한게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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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웰 2017-12-30 (토) 05:00
그야말로 은거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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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맨 2017-12-30 (토) 09:24
오래간만에 정통물을 보니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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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 2017-12-30 (토) 10:36
좀.. 평범한 부녀간에 애정 수준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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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in 2017-12-30 (토) 11:20
딸 쪽으 애정 미터기가 폭발 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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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링 2017-12-30 (토) 14:01
E등급이 다리도없는데 마수사냥하는거에서 이미 아버지도 치트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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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아노르 2017-12-30 (토) 15:11
아버지는 인격자에 실력도 상당하지만...

딸쪽이 심각한 파더콘이군요.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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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엘 2017-12-30 (토) 19:56
잘 읽고 있지만, 인물 설정 같은 건 위화감이 드는 부분이 좀 있죠. 그래도 그런 부분만 눈 감고 넘기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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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띠뚜바 2017-12-30 (토) 22:01
남자 혼자서 애 잘키웠다면 그 사람은 진짜 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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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데이 2017-12-31 (일) 00:37
벨그리프:내 다리말인가?'새로운 시대'에게 선사하고 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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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회색 2017-12-31 (일) 01:11
뉴게이트같은 개간지는 아니지만 비슷한 포지션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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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베띠 2017-12-31 (일) 14:07
팔을 새시대에 선사하신 분은 다른 사람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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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회색 2017-12-31 (일) 20:48
대사는 뉴게이트가 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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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2017-12-31 (일) 22:10
샹크스 아조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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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ise 2017-12-31 (일) 23:27
양녀..라티나...린...  윽 머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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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회색 2017-12-31 (일) 23:39
아 그쪽계열 파파콘은 아닙니다. 아버지로써 사랑하는거지 남자로써 사랑하는건 아니에요 실제로 중년 여자 모험가들이나 노파 마녀만 20대(외형 파추리)들에게 아빠랑 맞선 볼 생각 없냐고 나때문에 혼자사는 아빠가 불쌍해 하면서 들이대는 장면이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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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필맛호박 2018-01-01 (월) 15:56

우후후후 미래는 모르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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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회색 2018-01-01 (월) 16:23
그런 묘사 자체가 없어요...만약 이상태에서 키잡물 가면 노개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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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아 2018-01-02 (화) 06:30
지금까지 보면 개연성이 넘쳐나는데요.
오히려 러브하렘 유혹에 빠지지 않고 잘도 선을 잘 유지하고 있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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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회색 2018-01-03 (수) 18:31
* 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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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아 2018-01-04 (목) 09:06
닥터회색님의 비밀글이 모바일상에서는 안보이네요. PC로 보고 답변드립니다.

아직 '선'을 넘지는 않았는데 딱 줄타기하는 상황입니다. 지금은 '파더콘'이지만 피가 연결되지 않았다는 점도 그렇고 딸과 아빠만으로의 사이로 남으려면 어떤 경계가 있습니다. 딸이 다른 이성에게 관심을 가졌거나 이미 남친을 가진다던가 딸이 아빠를 적당히 이용만 한다던가 하는. 벨그리프도 마르그리트나 샤샤나 샤샤 언니라던가 쪽에서 썸씽이 있어야 합니다. 그냥 호감 정도가 아닌 좀더 뭔가 진전이 있죠. 이 작품은 그게 없네요.

딸이 대쉬하게 될겁니다. 아빠와 누군가가 사이좋게 된걸보고 자각할수도 있고 누군가의 지적에 의해서 자신의 마음을 깨닫는 경우도 있고 딸이 초월적인 존재가 되어 의식을 뺐겼을때 등등... 확실한건 흐름상 역키잡이 됐으면 됐지 키잡은 절대 아니라는것.

아직 이야기 전체의 중간 정도 상황이니 한번 어떻게 흘러가는지 보죠. 2월부터 다시 연재한다는데 기다림의 시간이 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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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아 2018-01-02 (화) 09:28
57화로 4부가 끝났는데 마무리가 깔끔한게 꽤 괜찮습니다. 흐름이 변경의 노기사 느낌도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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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뎅커피 2018-01-03 (수) 11:56
깊진 않지만 얕지도 않고, 심오한 사상을 품은건 아니지만 한없이 가볍기만 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개연성은 개나 줘버린 난잡한 진행과 글솜씨도 아니고
여운을 주지는 않지만 너무 질질 끌지도 않는, 여러 의미로 '진짜' 라이트노벨이네요

키잡 꼬라지가 되면 재밌을거 같긴 하지만 이대로도 괜찮은 글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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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에 2018-01-04 (목) 19:43
추천 강화합니다. 적당히 떡밥도 있고, 너무 시리어스도 아니면서 적당히 현실적이고, 눈살이 찌푸려질 정도로 유치하지도 않고,

무엇보다 매 장 초중반의 묘사가 너무 마음에 드네요. 정말 갓작품 아니면 무조건 여주물만 보는 제 눈길을 끈 시점에서 이미 합격점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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