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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바람의 검심 X 은혼] 엘리트 경찰이 간 또 하나의 막말

글쓴이 : 적혈공월 날짜 : 2018-01-19 (금) 04:51 조회 : 2365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ss_intro/124748

작품명 : 엘리트 경찰이 간 또 하나의 막말 (エリート警察が行くもう一つの幕末)

분량 : 프롤로그 + 55화

장르/성향 : 진지, 잔인한 묘사, 은혼이 있는데도 개그가 아님

원작 : 바람의 검심 X 은혼

사이트 주소 : https://syosetu.org/novel/100268/

내용 설명 : 견회조 부장 이마이 노부메는 어떤 양이지사를 추적하다가 시한폭탄이 아니라 차원폭탄을 던져지고 불운하게도 다른 세계로 날라갔다. 날라간 곳은 자신이 아는 에도와는 다른 에도의 에도막말. 거기에 있던 어떤 소년과 함께 막말을 사는 이야기.

은혼 원작 시간대는 일국경성편 이후로 노부메가 카츠라를 쫒다가 카츠라가 친구 타츠마에게 받은 차원폭탄을 던지는데 이게 하필 도넛을 닮아서 도넛에 환장하는 노부에가 눈을 반짝이며 쫒아가 물고는 그대로 폭발! 이후 4살 정도로 어려진 채로 바람의 검심 세계로 가게됩니다. 그리고 거기서 이제 막 히코 세이쥬로가 켄신을 줍는 시점에서 정신을 잃은 노부메를 세이쥬로가 데려가면서 시작됩니다.

세이쥬로, 켄신과 지내다가 켄신이 원작처럼 스승을 떠나고 노부메는 남아서 같이 지냅니다. 그러다 더 이상 배울 것이 없다고 세이쥬로가 여기서 지내는 것 말고 알아서 살라고 하자 칼잡이 발도제 소문을 이전부터 듣고 있던 노부메는 교토로 가고 거기서 견회조에 들어갈려 했으나 여자란 이유로 퇴출, 이후 남장을 하고(이때 가명은 이마이 이사부로) 가니 이번엔 도장 추천이 없다며 퇴출. 이후 떠돌다가 신선조 모집 공고문을 보다 사이토의 눈에 뛰어서 사이토와 싸우는 입단 시험후 신선조가 됩니다.

그리고 신선조로서 켄신과 만나고 오키타와 약간의 썸씽이 있기도 하다가 원래 역사처럼 무진정쟁에서 막부가 패하는 시점까지 계속 신선조와 함께 했으나 마지막의 마지막 하코타테 전투전 히지카타가 일부러 노부메에게 빼내기 위한 뻔한 임무를 주면서 우리를 받아들이지 않은 신시대가 어떤 시대인지 그 눈으로 봐달라며 보내고 노부메도 결국 이를 받아들이며 전투에 참가한 신선조중 노부메만 살아남게 됩니다. 이후 오키타의 누나의 집에서 지내다가 묘에 참배하러 왔을때 사이토와 다시 만나고 그의 추천을 받아 경찰에 들어가게 됩니다. 

트립시기가 바람의 검심 본편 전인 에도 막말시기이기에 진짜 본편인 메이지 시대는 13화부터 들어가고 켄신과는 간류편때 만나게 됩니다. 이때 노부메는 간류의 집에 메이드로 잡입 상태. 그리고 노부메가 주인공이다 보니 몇몇 사건은 노부메가 해결하게 됩니다. 대표적으로 TV오리지널편인 신풍대 에피소드.

기본적으로 파워 밸런스는 노부메가 켄신보다 위라는 느낌으로 그려집니다. 본인이 말하는 옛날 수련때부터 켄신은 노부에에게 이겨본적이 없다고 합니다.

특이하게도 은혼이 크로스된 작품임에도 넘어온게 노부에 한명 뿐인지라 그닥 은혼스런 면은 없습니다. 그냥 노부에가 바람의 검심의 세계에서 살아간다면 어떨가 란 느낌이랄까. 그래서 은혼다운 면을 바라는 사람은 아마 지루할 겁니다. 그렇지만 노부메가 원작에도 있던 스위치 들어가면 주변을 다 섬멸할때까지 멈추지 않는다는 말이 있어서 현재 성격을 좀 죽이고 있는듯한 묘사가 있습니다. 사실 신풍대 에피소드에서도 라이쥬타편에서도 제대로 걸리면 합법적으로 사람을 벨수 있다는 것에 기뻐하는듯한 장면도 있는지라...

현재 시시오편 진행중이지만 이게 연재가 좀 뜸한 물건인지라 현재는 17년 11월 29일 자로 멈춰 있는 상태입니다.
공고, 하루나 괜찮은거니?

"YES 제독. 문제없음 DEATH." "네. 하루나는 괜찮습니다."

마력사슴Manadeer 2018-01-19 (금) 07:01
도넛을 찾아 해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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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18-01-19 (금) 08:43
개그가 없는 은혼 크로스물이라니.
그것은 나이테 삼인방이 없는 나노하 크로스 물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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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 2018-01-19 (금) 12:41
은혼 크로스에서 개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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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몬드 2018-01-19 (금) 20:35
은혼을 섞었는데 개그가 없다니, 아이돌이 안 나오는 아이돌 마스터 팬픽이나 마찬가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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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바Emperor 2018-01-19 (금) 23:04
뭐 켄신은 자타공인 재능없는 몸이니....정확히는 비천어검류에 맞는 몸이 아닌거지만.....
히코 밑에 있었으면 노부메도 비천어검류 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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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 2018-01-20 (토) 00:41

여자 비천어검류?? 근데 결국 켄신이 쓰는 비천어검류랑 비슷할것 같네요 아니면 여자지만 울끈불끈 근육이?

크로스물인건 재미있는데 켄신과 플래그는 없을것 같고... 사실 꿈이었다! 라던가 아니면 긴토키가 찾으러 온다던가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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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머징16 2018-01-20 (토) 02:42
주인공 이마이 노부메의 입장은 사이토와 비슷하면서도 약간 다릅니다. 똑같이 신선조 출신으로 경찰이 되어서 악당들과 싸우고 있지만, 사이토는 자신의 정의를 관철하기 위한다는 것이 강조된다면, 노부메는 신선조 동료들의 신념이라는 점이 더 강조됩니다.

중간중간 약간의 개그는 섞여 있지만, 그렇게 많은 분량은 아닙니다. 일단은 바람의 검심이 메인이다 보니 개그가 비중이 높아버리면 아예 딴 작품이 되어버리는지라 어쩔 수 없지만요.

똑같은 비천어검류를 배우긴 했지만 중간에 뛰쳐나온 켄신과 비교했을 때 끝까지 다 배우고 나온 노부메 쪽이 기술적 완성도는 훨씬 높습니다. 게다가 켄신은 토바 후시미 전투 종료 이후 쭉 방랑생활에 나선 반면 (1868년) 하코타케 전쟁(1869년)에서 거의 마지막까지 싸우고 경찰이 된 다음 서남전쟁(1877년)까지 치렀던 노부메는 경험치 면에서 격차가 벌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켄신은 불살을 추구하는 반면에 노부메는 상대를 베는 데에 거리낌이 없다는 차이도 있고요.

켄신과는 동문수학한 사이지만 연애감정은 가지고 있지 않았고, 첫번째로 연애감정을 느끼는 대상은 오키타 소지입니다. 하지만 초반에 암살(역사에서는 병사)당해서 리타이어 당하고, 두 번째는 켄신인데 진도가 대단히 느립니다. 카오루 입장에서는 가만히 있다가 남편을 빼앗겨 버린 셈이 되어 버렸지만요. 여기서는 카오루 쪽이 노부메를 라이벌로 인식하고 있고, 노무메는 딱히 의식하고 있진 않습니다. 켄신 입장에서 최대의 라이벌은 최신화 시점에서 고인인 오키타 소지지만요.

전체적인 줄거리는 원작을 따라가지만, 세부 내용은 조금씩 다르고, 노부메 쪽에서 진행되는 상황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다른 등장인물들의 상황에 대해서는 간략하게 서술되고 있죠.

비교적 재미있지만, 가장 아쉬운 점은 작년 11월 29일 이후 쭉 연중 상태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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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 2018-01-21 (일) 00:27

아직 다처는 가능한 시대니 어쩌면 원작과 달리 부인 2명이(?) 사실 사별한 1명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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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mps 2018-01-20 (토) 17:06
은혼같은 개그물을 만화나 애니로서 표현하기는 쉽지만 글로 표현하기는 매우 어렵죠. 원혼의 개그요소를 버린것도 아쉽지만 나쁘지는 않은 선택인듯...근데 연중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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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 2018-01-21 (일) 11:42
날짜를 보니까 2달씩 쉬는 건 여러번 했었는데 벌써 연중이라고 단정하기는.. 마지막 화에서 아직 2달 안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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