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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별의 커비 X 벽람항로] 푸푸푸 레인 ~널리 비추는 별의 항로~

글쓴이 : 적혈공월 날짜 : 2018-05-24 (목) 21:21 조회 : 1160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ss_intro/126161

작품명 : 푸푸푸 레인 ~널리 비추는 별의 항로~(ププープレーン 〜遍く照らす星の航路〜)

분량 : 15화

장르/성향 : 크로스오버, 따끈따끈(푸푸푸 랜드만)

원작 : 별의 커비 시리즈 X 벽람항로(아주르 레인)

사이트 주소 : https://syosetu.org/novel/155498/

내용 설명 : 미확인의 섬, 코드 “P3”이 갑자기 북태평양에 부상했다.
                 면적, 추정●●,000㎢.자연 환경은 온대~아열대에 흡사함.
                 지근거리로부터의 관측 및 공중촬영의 결과, 4개의 첨탑과 돔을 가진 거대 건조물을 확인.그밖에도 몇개의 건조물을 확인.
                 또, 복숭아색의 구체로 가까운 형태를 한 원주민이 존재하는 모양.
                 이것으로부터 “아주르레인”은 코드“P3”에의 강행 정찰을 실시한다.
                 인류에게 영광이 있으라.


세계관은 별의 커비 쪽은 게임을 기반으로 하되 애니 요소가 어느정도(라고 해봐야 애니 메타나이트의 동료로 나오는 헬퍼 둘과 커비가 뽀요라고 밖에 말 못하는 정도) 포함되어 있고 벽람측은 여전한듯 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벽람 세계관 북태평양에 푸푸푸랜드가 나타나면서 시작됩니다. 이에 벽람항로 측에서 먼저 항공 사진등으로 알아보고 로열 네이비 에서 강행정찰을 승인하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한편 해변가에서 낮잠자던 커비는 실수로 떨어뜨린 사과를 쫒다가 멘탈 큐브를 발견하고 근처에 어째선지 건조 도크가 있었습니다. 마침 큐브를 넣을 자리가 보이길래 멘탈 큐브를 넣고 뭔가 더 넣어야 되나 하나다 고속건조재인 드릴을 넣더니 첫번째 함선으로 재블린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리고 당연히 인간인 지휘관이 있는줄 알았는데 인간이 아닌 커비를 보고 놀라는 재블린. 그렇지만 커비가 자신의 지휘관인걸 알곤 그냥 편하게 받아들입니다. 그러다가 웨이들 디 들이 나타나고 유일하게 말할줄 아는 반다나 웨이들 디에게서 푸푸푸 랜드에 대한 설명을 듣습니다. 그리고 재블린또한 자신의 설명과 세이렌에 대해 말하고 이에 반다나는 푸푸푸랜드가 재블린의 세계로 가버린게 아닌가 하는 추측을 세웁니다.(소설 내용을 보면 정답이지만.) 그리고 정말로 재블린의 세계로 와버렸으면 세이렌이 나타날것이니 함선을 더 건조하자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다가 벽람항로측의 함선들이 오다가 메타 나이트의 할버드에 의해 쫏겨나고 메타 나이트또한 작금의 상황을 잘 모르는 것을 확인하고 일단 이 세계로 날라온 이상 할수 있는 일들을 해야한다면서 커비 일행과 합류합니다.

푸푸푸 랜드가 갑작스럽게 나타난데다가 위치가 벽람측이나 적색측이나 서로간의 중앙 요충지 지점쯤에 나타나버려서 이에대해 강제로 점령해야 한다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유니온내 장성들 입장에선 거래로 세이렌의 정보를 요구했던 만큼 세이렌의 정보를 밝혀져도 상관없는 정보만 주면서 푸푸푸 랜드를 벽람측 진영으로 만들 기정사실을 만들려고 획책중. 세이렌측도 갑작스럽게 나타난 이 섬이 흥미로운지 지켜보는 중입니다.

아무튼 이런 주변과는 관계없이 푸푸푸 랜드에 있는 푸푸푸 레인(가칭. 작중내에선 별다른 명칭이 없습니다.)은 매우 따끈따끈하고 푹신푹신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최근화에서야 세이렌이 소규모로 나타났다가 쓰러뜨린 것 정도. 최신화 기준으로 현재까지 푸푸푸 랜드에 거주중인 함들은 초기함 재블린, 롱 아일랜드, 유니콘, 아야나미, 후드, 인디애나폴리스, 포틀랜드(세이렌 침공후 갑자기 바다위에 있다가 알아서 푸푸푸 랜드로 와서 합류), 에레버스, 타카오가 거주중. 메타 나이트는 멘탈 큐브에 대한거나 어째서 함들이 커비를 바로 지휘관으로 알아보는지에 대해서도 고찰하지만 명확한 답은 못얻고 있는 중. 이완 별개로 푸푸푸 랜드 함선들 사이에서 커비는 상당히 인기있는듯 합니다. 껴안는 걸로 다투기도 하고... 맨처음 껴안았던 재블린曰"촉감이 떼놓고 싶지 않다고 생각할 만큼 좋다"고.
공고, 하루나 괜찮은거니?

"YES 제독. 문제없음 DEATH." "네. 하루나는 괜찮습니다."

쿠로코아 2018-05-24 (목) 22:29
커비는 위험해... 먹힐 거야... 완전히 잡아먹힐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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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드군 2018-05-25 (금) 06:57
로보보 아머가 남아있다면 할버드 모드 무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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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크류엘 2018-05-25 (금) 08:57
테스터 a씨 "(전략)...같이 있던 b가 제 3세력의 지휘관에게 산 채로 잡아먹힐 때,문득 '아,이건 망했다'는 생각부터 들더군요..."
시키깡(3세력) "뽀요오?"
비서함(3세력) "'유언은 그걸로 끝이냐?'...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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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설트 2018-05-31 (목) 08:26
물욕센서가 커비앞에서 일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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