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마이페이지대화방IRC디스코드LAB운영자에게타입문넷 RSS  접속자 : 298 (회원 206) 오늘 19,128 어제 24,480 전체 91,560,593  
공지를 준수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르카디아 주소는
http://www.mai-net.net/ 입니다.

팬픽요청 게시판이 신설 되었습니다. 팬픽 요청은 팬픽요청 게시판에 남겨주세요.
총 게시물 1,657건, 최근 3 건
   
[오리지널]

허술위인(호커즈 포커즈)의 렌쥬아리(虚術偽刃(ホーカスポーカス)のレンジュアーリ)

글쓴이 : 펜펜 날짜 : 2018-06-22 (금) 20:37 조회 : 1502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ss_intro/126679

작품명 : 虚術偽刃(ホーカスポーカス)のレンジュアーリ

분량 : 40화 연중

장르/성향 : 이세계 트립

원작 : 오리지널

사이트 주소 : https://ncode.syosetu.com/n5905bx

내용 설명 : 항상 이세계를 대비해야한다는 이상한 아버지 밑에서 자라난 소년 카미가네 렌조(神銀錬)가 집에 돌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눈물나는 이세계 판타지.

이름도 이름이지만 아들에게 이세계를 대비하기 위해서 수행을 시키거나 이상한 서바이벌 지식같은걸 가르쳐주는 아버지에 어머니는 그런 아버지와 싸우고 집을 나가버렸고 동네에서도 괴짜 부자로 소문나는 바람에 고생하면서 살아온 주인공.

그런 주인공은 16살 생일이 된 날 어째선지 공포에 질린 아버지에게 이끌려 마을 뒷산의 신사에 가게되는데, 아버지 왈 주인공의 조상들이 처음 일본에 내려섰다는 그 신사에 도착하자마자 그대로 정체불명에 빛에 휩싸이고 이세계에서 눈을 뜨게 됩니다.

여기서 밝혀지는 진실은 아버지와 어머니는 예전에 이세계에서 마왕을 쓰러뜨린 전대 용사같은 포지션이고 주인공은 그 세계에 일어난 이변을 해결하기 위해서 여신에게 강제로 소환된 새로운 영웅 후보라는 것입니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지 살아남아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대략 백개라는 이세계의 이상현상들을 해결하기 위한 여행을 떠나는 주인공의 앞날은...!(연중입니다)

일단 주인공의 아버지와 어머니 둘 다 조상이 이세계에서 여신에게 사랑받는 일족이었는데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현대 일본으로 도망쳤으며, 그 탓으로 수백개의 평행세계를 관리하는 여신에게 일족 통채로 찍혔다고 합니다.

결국 위치를 들켜서 몰살당할 위기에 쳐했지만 여신에게 언젠가 위기에 쳐한 이세계를 구하겠다는 약속을 해버렸고, 그래서 아버지, 어머니와 주인공이 이런 고생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여신 탓으로 젊었을때 고생이란 고생은 다하고 일을 제대로 해결 못했다면서 아들까지 빼앗긴 부모님이 참 불쌍했던 소설.

p.s여신이 생긴건 미소녀인데 성격이나 여신의 성에 사는 생물들을 보면 솔직히 코즈믹 호러.
p.s2 주인공이 각성하는 장면이 다른게 아니라 다시 집으로 돌아가 아버지와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서는 뭐든지 하겠다고 맹세하는건데 이세계물 중에서 주인공이 이런 생각하는걸 처음 봤네요. 생각해보면 트립하는 애들 인성 참...

나기나기소나… 2018-06-22 (금) 21:08
에? 그럼 어머닌 왜 집을 나간거죠?
댓글주소
     
     
펜펜 2018-06-23 (토) 19:03
사실 주인공에게 대비를 시켜야한다는건 일치했는데 교육방침이 틀려서 생긴 일.
댓글주소
치킨느님 2018-06-23 (토) 00:31
진짜 어머니 왜 나가셨지? 나간 게 아니고 여신한테 끔살이라도?
댓글주소
     
     
펜펜 2018-06-23 (토) 19:04
끔살은 아니고 사소한 의견차이였죠.
댓글주소
크아유 2018-06-23 (토) 04:52
어머니와 아버지를 만나기위해 각오를 다진다니 전생,전이물에서 처음 보는것 같네요
다시 돌아오겠다 다짐하는 작품자체 꽤 드물지만...
댓글주소
     
     
펜펜 2018-06-23 (토) 19:05
아버지를 싫어하고 집나간 어머니를 그리워하던 주인공이 부모님의 사랑을 깨닫고 무슨 일이 있어도 돌아갈테니 꼭 못했던 16번째 생일파티를 가족들과 다시 하겠다고 맹세하는게 서글펐죠... 히로인도 사랑하고 있지만 그렇다 해도 꼭 집으로 돌아갈 생각.

각성씬 일부

머리가 나쁜 아이에게 기적은 일어나지 않고 거짓말의 영웅은 죽을 수밖에 없는 것일까.

그렇다면, 그렇다면.
그렇다면 그 말대로 너희들(여신)에게 가짜 영웅의 이야기를 들려주겠어.

나에게는 온갖 것이 부족하다.
그러니 채운다. 틈새에 모래를 채워서라도.
마음은 이곳에 묻어 간다. 결코 찾아내지 않는다.귀환하는 날까지.
이야기의 결말을 바꾸기 위해서.

그래서 이건 가짜 영웅의 이야기.
바보가 모래로 된 다리를 걸어 고향으로 돌아가는 이야기.

-중략-

"아버지, 어머니.생일파티에는 오므라이스가 좋아"

아, 걷고말고. 걷다 쓰러질 정도야, 집에 도착한다면.

"준비하고 기다려줄래? 기다리어 주겠지, 둘 다"

이 가녀린 모랫길을. 비록 천리길이라고 하더라도.

"가능하면 화해해줘. 두 사람 덕분이야. 언젠가 나도 꼭 돌아갈테니까"

나를 보호하려한 나를 사랑했던 당신들에게.
댓글주소
   

총 게시물 1,657건, 최근 3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07 [오리지널]  안정 지향의 야마다씨에 의한 이세계 전생 +1 link hot 크아유 2018-10 1870
1606 [오리지널]  유니에의 숲의 이야기[완결] link 크아유 2018-10 1203
1605 [오리지널]  사랑할 수 밖에 없는 흡혈 공주 +6 link hot 양치기 2018-10 2544
1604 [오리지널]  이세계 전이, 지뢰 첨부 +18 link hot 크아유 2018-10 3389
1603 [오리지널]  무쌍 항로- 전생 해서 ,우주 전함의 AI가 되었습니까- +10 link hot 크아유 2018-10 1981
1602 [오리지널]  ( '· ω ·`) 최강 용사는 해고 → 마왕되면 쭉 나의 무쌍 턴 +8 link hot 크아유 2018-10 2942
1601 [오리지널]  악역영애와 농간의 천재 +1 link hot 아케미호무라 2018-10 2370
1600 [오리지널]  잊혀진소녀/설탕소녀 +2 link 아케미호무라 2018-10 1384
1599 [오리지널]  [재소개] 온리-러브!?(おんりーらぶ!?) +2 link 펜펜 2018-10 1418
1598 [오리지널]  긴급모집 : 『세계를 구하는 방법』(急募:『世界を救う方法』) +3 link hot 펜펜 2018-09 2166
1597 [오리지널]  발판이 자신을 자각한 결과ww [2차 창작] +11 link hot 날개가부러져… 2018-09 3708
1596 [오리지널]  복잡계 그녀의 게임(複雑系彼女のゲーム) +4 link hot 펜펜 2018-09 2135
1595 [오리지널]  뒷골목의 아이젠티아(路地裏のアイゼンティア) +6 link hot 펜펜 2018-09 1967
1594 [오리지널]  TS전생계 미래 레트로게임 실황유투버 노비루 +2 link hot 인강실격 2018-09 2040
1593 [오리지널]  남녀비율에 차이가 있는 세계의 TS유투버 +4 link hot 인강실격 2018-09 2306
1592 [오리지널]  ts프로게이머 유투버 나기짱 +1 link hot 인강실격 2018-09 1767
1591 [오리지널]  악역영애지만 공략 대상들의 모습이 너무 이상하다 +2 link hot 아케미호무라 2018-09 3009
1590 [오리지널]  악역 영애에 환생 한 ...... 이야기 "악역 영애"의 이야기/울보악역영애와 오… link hot 아케미호무라 2018-09 1635
1589 [오리지널]  어린 알리시아의 생애 link 아케미호무라 2018-09 1354
1588 [오리지널]  모험가가 되자! ~스킬보드로 던전 공략~ +17 link hot 크아유 2018-09 2967
1587 [오리지널]  비뚤어진 사랑의 행방(죽음을 맞이해도/어리석음의 결말/생각끝에 있던것… +4 link hot 아케미호무라 2018-09 1571
1586 [오리지널]  호월루의 레아 +2 link 아케미호무라 2018-09 1424
1585 [오리지널]  (유녀 인) 악당 따님이 파혼되는 (그리고 우는) 이야기 +8 link hot 아케미호무라 2018-09 2647
1584 [오리지널]  옆집의 잔디는 시들어있었다 +2 link hot 아케미호무라 2018-09 1686
1583 [오리지널]  세계의 어둠과 싸우는 비밀 결사가 없으니까 만든 +14 link hot 무나리 2018-09 3477
1582 [오리지널]  헬로, 헬로, 안녕하세요! +8 link hot 아케미호무라 2018-09 2060
1581 [오리지널]  (재소개) 판타지 세계에서 명탐정의 필요성 +1 hot nothing 2018-08 1599
1580 [오리지널]  이세계에 가서 다크엘프 고급창녀에게 동정 졸업(異世界行ってダークエル… +15 link hot 펜펜 2018-08 4366
1579 [오리지널]  [재소개] 성장기 (작가분이 성장기 ~전극희~ 의 전극희쪽 2차 창작 요소를 빼… +2 link hot 에른스트 2018-08 1774
1578 [오리지널]  성간국가가 존재하는 이세계에 전생했기에 악덕영주를 목표로 합니다! +6 link hot 기설 2018-08 3984
1577 [오리지널]  용사의 검의 위작을 가진 남자의 이야기 +17 link hot 항상여름 2018-08 4027
1576 [오리지널]  전 긍정 노예 소녀 : 1회 10분 1000린 ~ 노력하는 당신의 고민 상담 접수 중 ~ +5 link hot 인축무해 2018-08 2093
1575 [오리지널]  좋아한다의 반대말은 무관심이라고 하죠 +4 link hot 아케미호무라 2018-08 3010
1574 [오리지널]  환상세계의 잔혹소년~검과 마법과 라노벨뇌~(幻想世界の残酷少年 ~剣と魔… link hot 펜펜 2018-07 1747
1573 [오리지널]  우여곡절이 있어서(紆余曲折がありまして。) link hot 펜펜 2018-07 1769
1572 [오리지널]  아마추어 아저씨, 전생 사커 라이프를 만끽한다 +4 link hot 쥬나 2018-07 1856
1571 [오리지널]  현대 사회에서 악역 따님을 하는 것은 조금 큰 일 +5 link hot 쥬나 2018-07 2953
1570 [오리지널]  신부 퀘스트(花嫁クエスト) +3 link hot 펜펜 2018-07 2810
1569 [오리지널]  이몸일기 오리지널 개정판 (기존 초장편 투하트 팬픽 오리지널화) +6 link hot 헐넘누 2018-07 1652
1568 [오리지널]  약혼파기? 애초에 전 당신과 약혼한 적 없습니다만! +32 link hot DAEITW 2018-07 4237
1567 [오리지널]  나는 내가 쓴 소설을 모른다(僕は僕の書いた小説を知らない) +1 link hot 펜펜 2018-07 2558
1566 [오리지널]  나와 청춘과 보컬로이드(ぼくと青春とボーカロイド) +1 link hot 펜펜 2018-07 1635
1565 [오리지널]  수염을 깍는다. 그리고 여자 고교생을 줍는다(ひげを剃る。そして女子高生… +21 link hot 펜펜 2018-07 2887
1564 [오리지널]  노부나가공제기 ~ 오다씨댁의 8남입니다. +17 link hot Shirano 2018-07 2329
1563 [오리지널]  (번역) 드래곤 농가 +7 link hot 돼지의혁명 2018-07 2723
1562 [오리지널]  회사의 상사를 악역으로 만들어서 라노벨을 쓰고 있었는데, 독자가 사장이… +5 link hot 어설픈은자 2018-07 2932
1561 [오리지널]  성장기 개정판(2차 창작요소를 뺀 개정판) +8 link hot 옵티머스P 2018-06 2012
1560 [오리지널]  여명견폐 메후 피버즈(驢鳴犬吠めふFeverズ) +5 link hot 펜펜 2018-06 1833
1559 [오리지널]  허술위인(호커즈 포커즈)의 렌쥬아리(虚術偽刃(ホーカスポーカス)のレ… +6 link hot 펜펜 2018-06 1503
1558 [오리지널]  약혼파기부터 시작되는 악덕영애의 감옥 슬로 라이프 +15 hot Rufia 2018-06 3563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다음검색
글을 읽으셧다면 감사의 리플은 센스




Powered by Sir OpenCode 마이위트 DNS Powered by DNSEver.com 통큰아이
광고·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운영자에게  |  사이트맵(XML) 

타입문넷
SINCE
2003. 12. 25
타입문넷에 게재되는 모든 컨텐츠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입문넷에 등록 된 모든 게시물의 권리와 책임은 해당 게시물의 게시자에게 있으며,
게시물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타입문넷은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타입문넷의 로고 및 배너는 백묵서체연구소의 0020-!백묵-갈잎체(견중) 서체를 사용중입니다.



Copyright ⒞ 2007 TYPEMOON.NET All Rights Reserved.
SSL certific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