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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노부나가공제기 ~ 오다씨댁의 8남입니다.

글쓴이 : Shirano 날짜 : 2018-07-09 (월) 22:46 조회 : 2335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ss_intro/126951

작품명 :信長公弟記~織田さんちの八男です~
            노부나가공제기 ~ 오다상댁의 8남입니다.

분량 : 235화

장르/성향 : 역사, 빙의?, 내정, 훈훈

원작 : (X-over 의 경우 필히 써주셔야합니다)

사이트 주소 :  https://ncode.syosetu.com/n1768dx/

내용 설명 :

제목보고 헤깔릴수도있지만 노부나가의 아들이 아닌 형제, 그 중에 8남입니다.

노부나가 형제중 8남. 절세의 미소년. 이미 서적화된 작품으로 표지를 밑에 첨부하겠습니다.

줄거리는 노부타카가 혼자서 말을 타고 타인의 영지에 아무말없이 들어갔다가 그 영지의  가신이 적인줄 알고 활을 쏴서

그것을 맞고 기절을 한다. 하지만 깨어 난것은 전생을 기억을 가진 셀러리맨이었는데...

깨어난 후에 상처가 아물고 그 뒤 식욕을 채우기위해서 열심히 만든 음식을 형제들과 같이 먹는 중 노부나가가 질문한다.

" 그래서 노부타카는 이것을 어디서 먹어봤느냐?"

「나비의 꿈을 꾸었습니다」

「호우. 그럼 노부타카는 어떤 일생을 보낸 것이냐」

「평범한 일생이었습니다. 단지, 여기에는 없는 것도 많이 있었습니다」

「이 우동과 같이, 인가?」

「네」

「그곳에서는 백성의 생활은 어땠어요?」

「싸움도, 굶주림도 없는 생활이었습니다」

「네. 그러니까, 형님이 그런 세상을 만들어 주세요」

「…… 내가, 인가?」

「그 때문에도, 이 희로쿠로우. 전신전령을 가지고, 형님의 힘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노부타카야……」

「아, 가능하다면 전장이아니고, 내정으로 힘이 되고 싶습니다」

 노부나가 형님 뿐이 아니고, 노부유키 오빠도 무슨 말하고 있는 거야 라고 질린 얼굴로 나를 보고 있다.


이런식으로 시작되는 오다씨의 남매들의 훈훈한(?) 전국시대 이야기입니다.


어떻게 평범한 셀러리맨이 저런 지식이 자세한거냐! 하겠지만 살짝살짝 나오는 씬에서 보면 부처나 어떠한 신이 지식을 준듯합니다.

역사 오타쿠의 친구에게 들은 지식도 제법 되지만 어떻게 재료까지 다 알수있을까? 하다보니까 그런씬도 나오는듯합니다.

노부타카의 내가 편하고 맛난것을 먹을수있게 천하를 잡아주세요! 하면서 형을 푸쉬하는 이야기!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추천드려요.




떠돌이개 2018-07-09 (월) 23:03
어... 사...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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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버드 2018-07-09 (월) 23:07
뭐야..  흔한 오토코노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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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그리드류 2018-07-09 (월) 23:09
요즘 전국코마치고생담봐서 관심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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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da 2018-07-09 (월) 23:10
세금공제인가요(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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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드독 2018-07-10 (화) 00:16
에.... 호접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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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나기소나… 2018-07-10 (화) 02:45
영주가문이 아니었다면 분명 뚤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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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rano 2018-07-10 (화) 06:42
실제로 아슬아슬한게 뚫렸을뻔한 장면도 나옵니다. 노부나가형이 필사적으로 회피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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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력사슴Manadeer 2018-07-10 (화) 06:54
분명 저거 뚫으러 오는 사람들 있을거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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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바리 2018-07-10 (화) 07:38
처음엔 재밌게 봤는데, 뒤로 갈수록 전개가 조금 늘어지면서 극초반의 히로인 관련 떡밥도 풀릴 기세가 없고, 최근 스토리가 (작가가 주인공으로)무얼 하고 싶은 건지가 모르겠어져서 몇개월전에 하차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지루하게 느끼기 시작한 시기가 제목을 지금처럼 바꾸기 좀 전부터네요.

내용 중 노부나가도 축제에서 여장하는 이벤트도 있고(작가의 말에 의하면 무시무시하게도 실화), 저 집안이 미모가 뛰어나다고 나옵니다. 그에 안 밀리는 아리따운 한베를 주인공은 친구라 생각하지만 한베는 주인공에게 쪼~끔~ 두근두근 하는 것도 같고... 주위에서는 '주인공과 한베는 사랑을 나누는 사이니까 다른 남자를 주인공에게 소개하는 건 실례다'라며 기정사실화하는 상황. 단 주인공은 그 사실을 모른다는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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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rano 2018-07-11 (수) 10:56
* 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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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ook 2018-07-10 (화) 19:47
팔남이 제목에 들어가서 어떤 문제작이 연상되었기에 작가의 작품목록을 뒤져봤지만......깨끗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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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소더 2018-07-11 (수) 04:29
일본은 근세 까지만 해도 동성애를 정상취급하던 곳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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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유령 2018-07-14 (토) 02:12
예전에 나무위키에서 일본 관련된 거 보다보니 나오길레 믿지않았는데 일본쪽 무사 뿐만 아니라 스님들도 동성애 좋아하는 사람들 있었다고 들어서 불신스러웠는데 그게 진짜였나요?
그게 진짜라면 역시 성진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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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슈라스 2018-07-14 (토) 05:28
동성애는 생각보다 오랫동안 전세계적으로
높으신 분들의 고상한 취향이었습니다.
서양에서는 기독교, 동양에서는 유교 확산으로
금기시 된 경향이 강한데 일본은 아시다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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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유 2018-07-11 (수) 10:57
으응...?
이미지붙일 수 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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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꿈틀이 2018-07-14 (토) 13:16
주인공이 히로인보다 더 예쁜뎁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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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rano 2018-07-15 (일) 05:45
표지에 있는 오른쪽이 주인공 왼쪽아래가 누나이고 큰얼굴이 노부나가..

내용중에 누나가 절세미녀이고 그 누나를 그래도 닮았다고하니..

그리고 곰같은 사내들이 주인공의 눈길을 받으면 붉어지는데.. 우엑..

주인공이 남자, 여자 둘다 안좋아하고 여자만 좋아한다고하니까 변태취급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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