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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약혼파기? 애초에 전 당신과 약혼한 적 없습니다만!

글쓴이 : DAEITW 날짜 : 2018-07-17 (화) 00:47 조회 : 3998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ss_intro/127077

작품명 : 약혼파기? 애초에 전 당신과 약혼한 적 없습니다만!

분량 : 30화(연중) / 10화(번중)

장르/성향 : 악역영애물....(?)

원작 : (X-over 의 경우 필히 써주셔야합니다)

사이트 주소 : https://ncode.syosetu.com/n4719eh/  /https://blog.naver.com/dndekarns(번역 블로그)

내용 설명 : 흔한 악역역애물.......이라기에는 너무나도 왕자 측 지능 수준이 의심되어서 소개해봅니다. 




※ 약간의 스포일러가 함유되어 있으니, 혹시 이마저도 용납 못하시는 분은 여기서 뒤로가기를.


1. 남작가 영애랑 사랑에 빠져서, 자기네 나라 귀족도 아니고 타국 왕족을 상대로 파혼 시전. 
2. 그걸로도 모자라서 그 남작가 영애랑 합작(남작가 영애한테 속은 게 아니라 왕자가 주도적으로 증거 조작(...))해서, 남작가 영애를 괴롭혔다고 언론 플레이 시도. 
3. 그런데 그 주인공은 딱 며칠만 왕자랑 남작가 영애 있는 학원 다니고는, 지금껏 다른 학원으로 전학을 가있던지라 전제부터가 잘못됨. 


4. 그런 주제에 약혼 파기한 자리에서 말하길, 내가 안아준다고 하면 얌전히 안기기나 할 것이지 어디서 튕겨댄 거냐며,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주인공은 평민이나 그저 그런 귀족가 영애도 아닌, 타국 왕족. 그것도 직계) 헛소리 작렬. 
5. 그 와중에 증거랍시고 왠 옷을 꺼내드는 데, 주인공 옷이 아니라 그 자리에 있는 다른 고위 귀족의 딸 옷(...) 


6. 제일 중요한 건데, 이 둘은 아직 정식 약혼 관계 맺은 적도 없음. 약혼 파기하는 그 자리에서 약혼 발표할 예정이었는데, 저 난리 벌인 거.

7. 더욱 가관인 건, 왕자가 자기네 나라가 대국이라고 막 나가는 데, 주인공 쪽 왕국이 더 대국인지라, 주인공이랑 약혼을 해야 황태자로 책봉될 정도의 격차가 있는 데다, 아예 작중에서 대놓고 주인공 쪽 왕국 지원 없으면 왕자 쪽 왕국은 그냥 찌끄레기고 이쪽 왕가 권위는 그 자리에서 폭망이라는 식의 묘사가 나옴.


8. 상황 불리해지니까 주인공 편 들던 기사 상대로 왕가 모욕죄니 뭐니 하면서 즉석 처형하겠다고 달려듦. 근데 그 기사가 왕국 최강으로 왠만한 기사단 하나급 전력(....)  




...지금까지 본 악역 영애물 중에서 이보다 지능이 떨어지는 왕자가 있었던가? 아니, 없다. (확신) 


에아노르 2018-07-17 (화) 00:52
그쯤되면 백치 아닙니까? 사리분별 전혀 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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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07-17 (화) 02:07
차라리 백치면 낫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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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몬드 2018-07-17 (화) 00:53
아쿠아급으로 머리 나쁜 왕자를 보며 실컷 웃어주면 되는 류의 소설인가보군요. 하다못해 아쿠아의 생떼는 (가끔) 귀엽기라도 하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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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07-17 (화) 02:07
사실 그렇다기에는 주인공이 나름대로 짝사랑하는 애가 있는지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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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르아 2018-07-17 (화) 01:00
이건 백치가 아니고...뭐랄까...세뇌? 마약? San치 핀치? 뭔가 더 있어야 저런 머저리가 왜 나왔는지를 알겠네요! 그도 아니면 왕자는 사실 나라를 멸망시키고 싶어서 이러는 게 분명합니다. 동반자살을 원하는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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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07-17 (화) 02:08
멋진 스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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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2018-07-17 (화) 01:07
지적으로 장애가 있는 듯한 불쌍한 분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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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07-17 (화) 02:08
어쩌다 저런 게 왕자로 태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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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eraMeFromHell 2018-07-17 (화) 01:21
저 왕자는 대국쪽에서 오래전부터 왕국에 심어놓은 스파이라도 되나요. 자신의 지위는 둘째치고 당장 나라의 명운을 기울게 하는 짓을 태연하게 세트로 하다니.

그나저나 상대 영애도 대단하네요. 첩 자리를 준다고 해도 기존 (예정)약혼녀의 눈치를 보고 도망칠까 말까를 고민해야 할 것 같은데, 자신을 처로 삼겠다는 말에도 연애(?)를 유지하는 것을 보면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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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07-17 (화) 01:23
대단한 정도가 아니라, 왕자랑 비슷하거나 한 술 더 뜨는 바보입니다.
당장 위에서 말한 옷을 훔친 게 저 영애가 자기 손으로 직접 한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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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neid 2018-07-17 (화) 10:13
영애는 한 술 더 뜨고, 국왕은 심지어 그 머리를 제곱한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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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의지 2018-07-17 (화) 07:17
위에분 말대로 스파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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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07-17 (화) 09:26
근래에 보기힘든 저능아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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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왕결계 2018-07-17 (화) 08:26
네이버 쪽 링크가 안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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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07-17 (화) 09:26
수정했습니다. 우째 이런 실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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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모에 2018-07-17 (화) 08:43
네이버 블로그 링크를 홍진호 하셨네요. 임요환으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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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07-17 (화) 09:26
에극.... 어쩌다 그런 실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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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 2018-07-17 (화) 09:41
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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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assin 2018-07-17 (화) 11:32
whaaaaat!? 이해불능! 이해불능! 

...혹시 이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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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앤리스 2018-07-17 (화) 11:43
저 국가는 왜 망하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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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neid 2018-07-17 (화) 12:12
일단 국왕도 제대로 정줄을 놨는데, 『그나마 전쟁상황의 지휘관으로서는 진짜 능력자』이고, 무엇보다 왕비의 오빠가 『정말로 정치 잘 합니다』(※반란 진압한 뒤 세금 멋대로 내렸다고 왕이 화내는데, 정작 주인공조차 '감세 안 했으면 오히려 반란 뒤의 민란 진압에 더 비용 많이 들고 손해잖아'라며 까는 정도로 국왕과 대비가 됩니다.)
그리고 왕비도 『대외적으로는 이미지 최악인데, 정치적 균형감각이 누구보다 뛰어난 상태』죠.


………이 나라는 왕족 남성들은 전부 망했고, 여성들이 어떻게든 끌고 온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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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세 2018-07-17 (화) 15:02
(이해할 수 없기에 SAN체크를 했다가 실패해 광기를 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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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동맹 2018-07-17 (화) 19:48
아마도 왕자와 글쓴이의 수준이 비슷한 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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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07-17 (화) 23:04
다른 등장인물들은 멀쩡한 편인 걸로 봐서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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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nsia 2018-07-17 (화) 20:29
믿고 거르는 약혼파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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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하고무료… 2018-07-17 (화) 22:03
이래서 소위 악역영애물은 읽기 거북하죠.
도대체 사람인지 의심되는 지능을 가진 등장인물이 등장하는 경우가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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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950 2018-07-17 (화) 22:26
소개글만 보면 너무 작위적인 전개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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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검제 2018-07-17 (화) 23:20
근데 연중에 번중이라 봐도 될지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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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얀 2018-07-17 (화) 23:41
잘보니 작가가 저런 종류의 소설만 우르르 써내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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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07-17 (화) 23:49
작품성 자체는 그리 나쁘지는 않은데, 완결을 내고 쓰는 게 아니라 비슷한 걸 문어발 연재를 하는 게 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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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드나르드.J 2018-07-18 (수) 16:57
전형적인 전개에선 벗어나고 싶은데 그럴 능력이 없는거 같네요 아무리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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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튼애플 2018-07-19 (목) 00:23
사이다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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