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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좋아한다의 반대말은 무관심이라고 하죠

글쓴이 : 아케미호무라 날짜 : 2018-08-03 (금) 21:35 조회 : 2820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ss_intro/127327

작품명 :好きの反対は無関心とよく言ったもの

분량 :단편

장르/성향 : 악역영애물?/사이다물

원작 : (X-over 의 경우 필히 써주셔야합니다)

사이트 주소 : https://ncode.syosetu.com/n9330eb/

내용 설명 :  태그-혼인 자마 파혼 왕자 오우거 영애 손바닥뒤집기
흔한 파혼과 추방 계 공작 따님과 남자의 관건은 표면의 것은 아니다라는 생각을 섞어 보았습니다. 약간 미지근한이지만 자마ァ도 있음. 가벼운 성 묘사도 있으므로주의


줄거리-주인공은 왕자의 약혼자로써 공작가의 영애로써 자신을 다듬으며 주위사람들과 가족들에 둘러싸여 행복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만 영애물의 클리셰답게 빛의 마법을 쓸수있는 평민 여캐에게 모함당해 가족들에게도 주위친구들에게도 배신당해 나락으로 떨어지는 이야기입니다

그와중의 평민 여캐의 무절제한 식량배급과 사치때문에 재무장관과 같이 고생한다까지 꽤 많이 사용되던 전개네요

아무튼 모함에 의해 적인 마족들과 내통한다고까지 몰려져서 부모님과에두 오빠에 친구들에 약혼자인 왕자들까지 전부 그녀를 악녀라고 욕하고 끝내는 고문끝에 손가락하나 못움직이는 만신창이가 된채로 야만적인 종족이 산다는 마족령에 버려집니다. 그리고 한 오우거가 그녀를 줍게되는데...



어느의미로 스트레이트한 악역영애물입니다 잘지내다가 갑자기 등장한 평민 여캐의 등장으로 나락으로 떨어지고 아군은 아무도없고 무절제한 국고사용으로 나라는 흔들리고 알고보니 평민 여캐는 세뇌비스무리한 마법을 쓴다까지 다 어디서 많이 본전개입니다만 그렇기에 악역영애물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꽤 괜찮게 읽었습니다

너무 왕도적인거 아니냐 싶긴해도 마치 식당 정식같은 익숙함때문에 맘에드네요. 반전이나 비틀기없이 깔끔한 기승전결식 권선징악 단편을 좋아하시는분에게도 추천드립니다. 거기다 저가 좋아하는 후회물의 맛도 가미되어서 후회물을 좋아하시는분도 만족시켜드릴겁니다

물론 위에 언급된 요소가 싫은신분에게는 그만큼 싫어하실수있습니다


덤)음 제목에 꽤 의역이 들어가있습니다. 무관심이라 말해진다가 맞을까도 싶지만 그냥 주인공의 말투에 따라 저리 해보았습니다만 번역기여서 부족함이 드러나는군요 죄송합니다...

ざまぁ  을  
사이다로 번역했는데 뭐가 좋을지 모르겟네요 꼴좋다,샘통이다 같은 구어체인거같은데 꼴좋다물 이라고 할수도없고 좋은 번역이 없을까요? 앞으로 소개드릴때 자주 쓰일것같은 단어라....

아스펠 2018-08-04 (토) 01:59
예전에 번역된 오리지널 영애물은 '역관광'이라고 번역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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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 2018-08-04 (토) 10:50
야유물? 빈정물? 비아냥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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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fia 2018-08-04 (토) 10:52
읽어봤는데 이 오우거가 참...단순히 줍는데서 끝나지 않았던 점은 좀 그랬지만 최종적으로 주인공이 행복해졌으니 뭐...악덕영애(...)의 몰락 부분에서 그녀가 믿고 사랑하던 사람들이 세0+매료 탓에 그들이 주인공에게 품고 있었던 안좋은 감정을 터트리며 바보짓 하는 것과 그 후에 그들이 보여주는 후회하는 모습은 비록 짦은 부분이었지만 저도 그런쪽을 좋아해서 인상깊게 봤습니다. 이런 재미있는 작품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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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roko 2018-08-04 (토) 21:44
사이다라고 그대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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