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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약간의 문화의 차이

글쓴이 : 영원의끝 날짜 : 2018-12-02 (일) 02:09 조회 : 4342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ss_intro/128802

작품명 :약간의 문화의 차이

분량 :85(완결)

장르/성향 : 이세계 전이, 판타지, 연애, 이문화

원작 : (X-over 의 경우 필히 써주셔야합니다)

사이트 주소 : https://ncode.syosetu.com/n3783bw

내용 설명 : 
그는 전생을 했다. 약간의 리스크는 있었지만, 자신이 바란 치트 첨부. 게다가 그 세계에는 마법이 있어, 이른바 일부다처가 허가되는 세계. 결국은, 하렘을 만들어도 문제 없음. 올바르고 이상. 그는 전생에 있던 꿈이었다, 하렘을 만들어낸다고 생각되었다.
그러나 그는 손에 넣은 치트인 『매료의 눈동자』를 봉인. 그리고 그 반동으로, 매력치최저변이 되는 것이었다.
결과적으로 모든 인간, 특히 여성으로부터는 오물을 보도록(듯이) 기분 나빠해져 그러나 그는 만족인 표정. 그것뿐만 아니라 그는, 요구해 그치지 않았던 여성과의 접촉을, 전력으로 피하고 있었다. 그 이유는, 이세계의 약간의 문화의 차이.

이세계로 전생하게 된 주인공은 신에게 마법을 사용할 수 있는 세계에서 하렘을 누리고 싶다는 소원, 그리고 그를 위한 치트능력인 매료의 눈동자를 받았지만 그 세계에서 사랑을 전달하는 방법을 알게되고 치트능력을 봉인하게됩니다. 그리고 그 페널티로 모두에게 인간쓰레기취급받게되지만 그러한 상태로 만족하던 주인공 하안 울드가 여러 사람을 만나고 사건을 겪는 이야기입니다.

열흘 전 쯤에 완결난 소설인데 개인적으로 세계관이 굉장히 맘에 드는 소설이었습니다. 그래서 년단위로 연중상태였어도 가끔씩 연재 추가로 되지 않았나....하면서 쭉 찾아보던 소설이었는데, 기나긴 연중때문인지 다른 문제인지 복선 회수나 마무리가 깔끔하지 않아서 좀 아쉬운 작품이기도 합니다. 뭐 나중에 속편을 쓸 예정이라고 하니 거기에서 해결해 줄거라고 바라긴하지만요.
아무튼 대충 4~5년동안 결말을 기다리던 소설이 완결이 나니까 뭔가 후련하고 아쉽고하네요.

풍왕결계 2018-12-02 (일) 03:11
무슨 문화이길래 그러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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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eng1004 2018-12-02 (일) 03:24
저쪽 세계에서는 목숨이 여러개입니다. 그래서 상대방을 죽여서 목숨을 빼앗는게 '고백' 입니다. 
왜 이렇게 됐냐면 문자 그대로 죽이면서 생명의 일부를 흡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살해당한 사람은 죽인 사람에게 
강렬한 동질감을 느낍니다. 주인공의 경우 매력치트니까 여러여자한테 '고백'받으면...
거기다 이 남자 전생하면서 여러가지 조건을 달아서 그 부작용으로 형편없이 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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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의끝 2018-12-02 (일) 04:00
목숨이 여러개라서 만약 목숨이 여러개인 상태에서 죽게 될경우 강제로 부활하게 될 정도로 생명의 힘이 강합니다
그래서 만약 사람을 죽이게 되면 그 강한 생명의 힘의 파편이 죽인 사람에게 전달되어 영혼의 링크가 연결된다 대충 이런 느낌인거죠
그래서 어차피 영혼의 링크가 형성되면 사랑한다는 감정 역시 직접적으로 전달되니까 사랑을 살인으로 전하게 되었고 그 외의 이유로 죽이는 것이나 죽는것은 금기시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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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eng1004 2018-12-02 (일) 06:50
이래서 치트능력은 잘 선택해야 합니다. 주인공은 아무생각없이 대가가 뭘 의미하는지도 모르고 신나게 요구했다가, 
매일매일 과거의 자신을 저주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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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나무 2018-12-02 (일) 14:21
생각없이 오 이세계! 오 판타지! 오 하렘! 했다가 피눈물을 흘리는 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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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fia 2018-12-02 (일) 23:06
지독한 세계로군요...자업자득의 레벨을 넘어선 비극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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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루Null 2018-12-03 (월) 16:08
맞아요, 마무리가 깔끔하지 않았어요.
가뜩이나 번역기로 보는 몸인데 막화는 작가 후기를 보고서야 아 끝이야? 했습니다. 주인공의 사랑은 여태까지 나온 분량들만큼 들여 드러내야 하는 존재가 아니었나 싶어요. 그래서 좀 아쉬운 마무리였습니다. 워낙 되다보니 후련한 마음이 컸긴 해요.

이것도 처음 봤을 때로부터 6년쯤 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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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의끝 2018-12-04 (화) 02:28
가장 치명적인건 막화에서 갑자기 신설정이 나왔다는거죠. 앞에서 떡밥도 없었고 분위기도 안던지고 응?그래하면서 말은 되는데 답답한 그 기분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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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엘 2018-12-03 (월) 23:58
사실상 휴식기를 갖기 위한 1부 완결인 셈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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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fia 2018-12-04 (화) 01:39
세계관 설정이 참신한 점도 있고 해서 하루만에 다 읽어버렸습니다. 으음...처음엔 철없이 빈 소원 때문에 나락으로 떨어진 주인공의 개그물인가 했는데 중간에 모종의 급전개가 펼쳐져 주인공이 품고 있었던 고민과 신념같은게 풀어져 나와 작품의 분위기가 변하면서 기승전결중의 전 부분의 전개가 펼쳐질려는 찰나 윗분들이 말씀하신 대로 작가분의 사정때문인지 결 부분이 후다닥 튀어나와버려 아쉽다는 기분이 드는 것 빼곤 사랑이란 과연 얼마나 강한 감정인가. 에 대해 조금 생각해볼 마음이 드는 괜찮은 작품이네요. 좋은 작품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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