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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내가 생각한 최강의 미연시라면 이런 일은 되지 않았는데!

글쓴이 : 평범한사람A 날짜 : 2019-02-09 (토) 12:42 조회 : 2306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ss_intro/129944

작품명 : 俺の考えた最強のギャルゲーだったらこんなことにはならなかったのに!

분량 : 74화

장르/성향 :  러브코메디/ 현실 미연시물?

원작 : (X-over 의 경우 필히 써주셔야합니다)

사이트 주소 : http://ncode.syosetu.com/n4805br

내용 설명 : 春休みが過ぎ、学年が一つ上がる。何かが芽生え、変わりそうな季節。高校2年生の石高禄助は、幼馴染であり腐れ縁な優人と共に、女っ気のない気楽だが何だかちょっと情けない学園生活を送っていた。妙に突っかかってくる転校生。アルバイト先の店長。屋上で出会った先輩。皆に親しまれる生徒会長。ちょっと不良な同級生。変てこな部活の変てこな後輩。彼女らと出会い、禄助は何も変わらない平凡な日常が、少しずつ変わっていくような、そんな気がしていた……。以上が建前です。パロディとお下品なネタがいっぱいです。どこまで許されるのでしょうか。好きなように書き殴っています。ご注意ください。

주인공이 '다른 세계에는 이런 내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형태로
여러 루트로 나뉘어진 세계선에서 여러 사람들과 웃고 떠들고 연애하는 내용입니다.

개그파트는 웃기고
연애파트는 알콩달콩하고
등장인물들은 귀엽고 사랑스럽고
복선과 구성을 훌륭하여 작품성이 있어서
읽고나면 '아....청춘이다'라는 느낌을 주는 작품입니다


사실 예전는 타입문넷에서 완결까지 번역도 된 소설입니다.
>>>>>>>>>
http://www.typemoon.net/bbs/board.php?bo_table=ss_temp03&wr_id=110954&sca=&sfl=wr_subject&stx=%EB%AF%B8%EC%97%B0%EC%8B%9C&sop=and&page=4




이 소설을 기억하는 사람들과 떠들고 싶어서 자유게시판에 글을 올렸더니
아무도 이 소설을 언급하는 분들이 없기에 번역된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소개를 해봤습니다.

재밌으니까 읽어주세요(방긋)

우리삼 2019-02-09 (토) 12:45
이거 재밌었죠 근데 저도 처음에는 초반 부분이 너무 복잡하고 두서 없어서 접었다가 나중에 다시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서점 주인 루트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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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사람A 2019-02-09 (토) 12:50
읽다보면 서점루트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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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ky 2019-02-09 (토) 14:17
아....여러모로 충격적인 작품이었죠. 하라 선배랑 오토코노코 루트가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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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바테위 2019-02-09 (토) 14:19
하라파이센의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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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바Emperor 2019-02-09 (토) 14:45
선생님 루트가 개인적으로 인상에 남았는데....파이센라하의 공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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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사람A 2019-02-10 (일) 14:07
선생님루트 너무 좋아요
주인공이 정말 멋지다고 느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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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젣 2019-02-09 (토) 14:49
압도적 배선하라의 공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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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노시마센세 2019-02-10 (일) 23:08
트루엔딩이랄까 숨겨진 엔딩도 있어서 정말 미연시 같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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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세 2019-02-11 (월) 01:28
마지 메구 텐시!! 저런 여동생이 어디 살 곳 없나?했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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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병아리 2019-02-12 (화) 07:41
지금 다시 정주행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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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사람A 2019-02-12 (화) 13:01
제가 원하던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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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츄츄 2019-02-13 (수) 16:37
캐릭터로서는 서점주인이 가장 좋았고, 루트 포함해서는 하루카쨩이 저는 가장 좋았네요.
특히 마지막에 찰나적이라도 좋다는 시각이 너무 좋았군요...
아니 굳이 누구 할 거 없이 다다다 좋았습니다.
서점이랑 하루카쨩은 몇번이나 다시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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