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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유녀전기] 젊은 여성의 정치 경력(A Young Woman's Political Record)

글쓴이 : 마일로 날짜 : 2019-04-24 (수) 17:22 조회 : 3308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ss_intro/130882
작품명 : 젊은 여성의 정치 경력(A Young Woman's Political Record)
분량 : 100,000 자(영문 기준)
장르/성향 : 착각계, 정치
원작 : 유녀전기(The Saga of Tanya the Evil)
내용 설명 :

라이히는 전쟁에서 패배했습니다. 제국은 해체되었고, 패전한 국가의 17살 영웅, 타냐 데그레차프 소령은 항공마도전력을 해산하도록 한 조약 때문에 한순간에 아무것도 없는 실업자로 전락합니다. 어린 시절 자란 고아원에 가서 아직 미성년자이니 받아달라고 떼써보지만 별로 고운 눈길은 받지 못합니다.

그렇게 아이들을 돌보는 직업을 갖지 않겠냐는 요구를 무시하며 고아원에 꾸역꾸역 지내며 거리를 헤메던 어느 날, 그녀는 정치적 논쟁에 휩싸입니다. 타냐 데그레차프는 당연히 '건강한 독일인이라면 누구나 싸움에서 주장할 법하지만, 결코 그녀가 동의하지는 않는' 호전적인 주장을 하고, 그것이 German Worker's Party의 수장의 눈에 들어옵니다.

GWP는 의회 의석 4개짜리의 작은 정당입니다. 그는 그녀에게 홍보관같은 직책을 주며, 성과에 따라 높은 지위를 주겠다고 약속합니다. 타냐는 딜을 받아들이고 샐러리맨시절 갈고닦은 영업실력을 이용해 새로운 커리어를 만들어 나가려고 합니다.

1) 목표 시장: 모든 사람이 패전할 당시 맺은 트리아노 조약(Treaty of Triano)을 싫어합니다. 이 조약에 대한 모든 책임을 프랑스에게 돌립시다. 다만 그녀의 목표는 현재 정당들이 무시하고 있는 가장 과격한 극우파입니다. 지금이라도 총을 들고 가망없는 전쟁에 뛰어들만한 그런 인물들 말이죠. 생각보다 그런 사람은 현실에 몇%정도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현대에 외계인 납치를 믿는 사람들처럼요.

정부는 화폐를 찍어내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정부를 비판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그러나 조약을 강요한 비열한 프랑스를 비판하면 어떨까요?

거리에는 베테랑 실업자가 넘쳐납니다. 프랑스 놈들과 싸워 진 그들에게 적당한 불을 붙여주는 건 어떨까요, 예를 들면 실업의 책임을 프랑스로 돌린다던가?

2) 예상 결과: 약 15%정도의 지지율로 인해 의석을 적당히 확장하고, 적당한 정치적 권력은 쥐되, 행정적 권력은 없는 정당의 지도부에 들어섭니다. 그녀의 연설로 정당 이미지가 그녀의 것으로 변한다면 최고입니다. 그녀는 버릴 수 없는 패가 되고 지지자들에게 가망없는 과격한 약속만 해 가며 마음껏 인생을 즐길 수 있을 겁니다... 아마도요.

그러나 타냐의 인생이 어찌 그렇게 순탄하게 풀리겠습니까? 

그녀를 기억하는 전쟁 베테랑들이 그녀에게 모여들기 시작합니다. 공산주의를 비판하고 당장 프롤레타리아 폭도들로부터 지켜줄 무력을 지닌 GWP에 자본가들이 보내는 지지는 점점 증가합니다. 그녀는 다른 정치인들처럼 현실의 어려움을 말하지 않습니다. 프랑스놈들에게 제 위치를 다시 알려주고 그 시체를 밟고 다시 독일인에게 영광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그녀의 정당에서 일하는 이들을 비롯해 사람들은 그녀를 소설 속 영웅처럼 바라봅니다. 영웅은 언제나 전쟁을 통해 조국을 수렁에서 끌어내지 않던가요.

그렇게 타냐 데그레차프의 지위는 언제나처럼 점점 상승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착각계라 다른 사람 시점으로도 자주 나오는데 만화판처럼 꽤 재밌게 읽혀서 추천합니다. 첫 선거를 기점으로 18세가 되는 그녀에게 독일의 선거제가 나름의 메리트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옵니다. 소설에 타냐가 속해있는 독일 지역의 국가는 총선(의회 구성 투표시)에서 오로지 '정당'에만 투표해 의석을 나누며, '정당'이 '대표자'들을 선택해 의회로 보냅니다. 현대 독일의 비례대표제를 따른 것 같습니다. 따라서 사람들에겐 17살짜리 소녀에게 직접 투표해 의원으로 뽑는다는 부담감이 없습니다. 

돌직구 2019-04-24 (수) 17:28
번역하는 분에게 제 사랑을 드리겠읍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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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은자 2019-04-24 (수) 17:35
독일의 흑역사 양반의 데뷔무대가 생각나는 듯한...번역 번역이 필요하오이다...영어니까 진득히 붙잡기라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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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로 2019-04-24 (수) 21:32
정치 게임에 등장하기 전 국가나 인물 고유명사가 적게 나오는 초반은 특히 쉽게 쓰여있어서 읽기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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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은하 2019-04-24 (수) 17:38
원작이 1차 세계대전이었던거 같은데.. 2차대전 할 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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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타바안즈 2019-04-24 (수) 17:50
원작자체는 1차랑 2차둘다통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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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은하 2019-04-24 (수) 19:56
현실의 1차와 2차가 짬뽕된 세계대전이지만 두번 일어난건 아니라 1차대전으로 쳐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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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아저씨 2019-04-25 (목) 00:35
단순히 그쪽 세계에서는 작중 일어나고 있는 전쟁이 최초의 세계대전일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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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N 2019-04-24 (수) 17:42
... 데그레챠프 총통각하가 되려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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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벤트 2019-04-24 (수) 17:45
아니 이건...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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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이네스 2019-04-24 (수) 17:57
웹버전의 결과를 생각하면 실업자가 될 수 있다는 게 더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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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로 2019-04-24 (수) 21:30
대부분의 팬픽들과 마찬가지로 AU입니다. 이곳에서 소령은 웹연재판에 나오는 활극을 벌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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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시르 2019-04-24 (수) 23:47
그렇다면 이 팬픽의 타냐는 영웅도 뭣도 아닌 평범한 병졸이었나요? 사실 소설에 나온 대로 무지막지한 활약을 했다면 평범한 백수가 되긴커녕 적국에 붙잡혀 전범으로 재판을 받고 사형에 처해졌을 테니, 그냥 병졸이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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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4 2019-04-25 (목) 00:29
전쟁영웅, 활약을 기억 이라는 것을 보면 전쟁에서 날뛰기는 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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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로 2019-04-25 (목) 08:23
이 당시 유럽은 벌써 일종의 국제법이 정해져 있어 패전국이라고 마구잡이로 모가지를 자를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전장에서 영웅적 활약을 하는 것과 전쟁의 영웅이 되는 것은 좀 다른 문제입니다. 전쟁에서 영웅은 홍보부에 의해서 만들어집니다. 또한, 승전국의 전쟁 영웅들도 PTSD때문에 전쟁이 끝나고 조금 뒤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타냐의 경우 굉장히 복잡한 문제입니다. 일단 미성년자라 전범 재판에 회부하기엔 문제가 있고, 명백하게 국제법 위반을 한 기록이 없지만, 연합국 베테랑들의 그녀에 대한 감정은 끔찍하기 짝이 없습니다. 조약에 위배되지 않는 건 모조리 다 해봤거든요. 

일단 조약에 의해 항공마도부대를 해산했고 항공마도사를 고용할 수 없으니 타냐는 백수가 됩니다. 그렇다고 연합국에서도, 독일에서도 정부기관에서는 정치적 문제로 그녀를 고용할 수 없습니다. 그녀가 받은 공식적인 교육이라고는 제국 사관학교, 제국 육군대학, 즉 사람 죽이는 것밖에 없습니다(고아원, 9살 입대, 17살 퇴역, 애국심에 젊은 시절 전쟁에 뛰어든 많은 전쟁 베테랑들이 이런 문제를 겪습니다). 

결국 군수산업체 로비스트 제안 몇개를 제외하면 일자리가 없게 되지만, 그녀로써는 자존심을 굽히고 옛 전우들에게 손을 빌리려는 지경까지 가기 전에 새로운 직업을 얻게 된 거죠.

거기다가 왜 그냥 병졸이라고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병졸이면 정치적 문제에 휩싸일 위험이 없습니다. 타냐는 병사였던 적이 없으며, 소령으로 퇴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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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시르 2019-04-25 (목) 12:03
1차 대전에서 전쟁 범죄에 아무런 관련도 없는 빌헬름 황제를 재판에 넘기려 했으나 황제가 네덜란드로 달아나서 실현되지 못했고, 2차 대전에서도 전쟁 범죄에 직접적으로 관여하지 않은 듯한 추축국 장교들까지 죄형법정주의를 무시하면서 전쟁 범죄를 규정하고 소급 적용하여 가차없이 벌한 것을 보면 작중의 패전국 군인 모가지를 마구잡이로 자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유녀전기를 나무위키로만 간략히 접해서 잘 모르는데, 이 작품에서 타냐는 웹연재판에 나오는 활극을 겪지 않았다 하셨으니 대영웅이 되지 못하고 그냥 병졸로 복무했단 말인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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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로 2019-04-25 (목) 13:15
타냐와 관련된 모든 설정과 사건은 작가가 만든 가상 현실 기준이지 실제 역사 기준이 아닙니다. 그냥 포괄적 역사적 사실을 들고 와서 말씀하시면 곤란합니다. 가져오신 걸 기준으로 한다 쳐도 소설은 1차이후 기준으로, 말씀대로 별 일 없었던 때입니다.

원작 줄거리를 모르시면 나무위키를 참조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대부분의 팬픽션들처럼 결말만 바꾼 AU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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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해머 2019-04-27 (토) 14:41
전쟁범죄에서 최고 책임자에게 책임을 묻는건 전통입니다. 그것도 없으면 나폴레옹이 세인트헬레나에서 죽진 않았죠. 오히려 중립국 망명만으로 피하는 게 가능한 것 자체가 그런 국제법의 존재를 증명합니다. 그런거 없이 마구잡이로 몰아다 모가지 댕겅이 가능했으면 중립국 망명간다고 살았겠습니까.

그리고 2차대전은... 나치즈는 2차대전 전부터 국제적 협약과 관습적 국제법 기타등등을 아작을 내 버리면서 사실상 기존의 국제법 등등이 붕괴했고 그걸 다시 쌓아야 하는 상황이었죠. 그 상황이니까 소급적용이 되는 거지 아무런 이유도 없이 감정적으로 다 죽이고 그런게 아니에요. 악명높은 SS의 사령관들도 파울 하우서처럼 전쟁범죄 혐의 없음으로 풀려난 사람까지 나옵니다. 감정적으로 전범으로 몰아 죽인거면 이런 사람이 나올 수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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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하켄 2019-04-24 (수) 18:02
2차가 시작될것같은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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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로 2019-04-24 (수) 21:37
독일은 주인공 덕분에 현실 전후 독일보다는 낫긴 합니다만, 부족한 경제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가 전후 각국을 대공황 시점으로 몰고 가고 있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동방에서는 해당 세계관 판 러시아 제국과 일본 제국이 격돌하고 있습니다(주인공은 둘 다 경멸합니다). 

군사 확장을 할 수 없는 분열된 국가, 언젠가 무너질 국제 경제 시스템, 국가 간 뿌리깊은 서로에 대한 경멸, 성장하는 국제 공산주의자들, 아직 동방에서나 싸우고 있지만 언제 서쪽으로 눈을 돌릴지 모르는 붉은 군대 등 독일의 미래는 불안정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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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설 2019-04-24 (수) 18:02
코, 콧수염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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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르테스 2019-04-24 (수) 18:02
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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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로 2019-04-24 (수) 21:34
대충 훑어보니까 전후를 그린 많은 유녀전기 영문 팬픽에서 타냐의 정당 심볼을 만(卐)자 대신 십자가가 들어간 나치 정당 문양으로 쓰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정책도 비슷합니다. 리더가 스스로 내뱉은 것과 달리 최대한 전쟁을 피하려고 하는 것만 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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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나 2019-04-24 (수) 18:57
어느새 국가명이 독일과 프랑스가 된 두 나라 ..눈가리고 아웅이긴해도 일단 다른이름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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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로 2019-04-24 (수) 21:29
Francois와 Germania(제국 분열 이후)긴 합니다. 소개에만 그냥 프랑스, 독일로 썼습니다. 특히 독일이 너무 직설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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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쿰미 2019-04-24 (수) 19:31

타냐가 히틀러 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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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는중 2019-04-24 (수) 21:00
엣.. 이거 완전 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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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시르 2019-04-24 (수) 21:49
유녀전기 하니 말인데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유녀전기를 본 적이 없어서 모르는데, 작중의 제국에도 황제가 있나요? 만화판에서 나라를 동물로 표현하는 그림을 보면 황제처럼 보이는 자가 있던데, 나무위키에 나온 등장인물 목록엔 황제는 없더군요. 혹시 원작 설정상 제국은 황제가 다스리는 나라가 아니라 귀족과두정 국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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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yeh 2019-04-24 (수) 22:15
중요 인물은 아니라서 아주 가끔 언급만 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여군으로 복무한 황녀들을 위한 우대 제도가 있다거나 황제 폐하와 조국을 위해서 같은 걸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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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시르 2019-04-25 (목) 00:21
제국이 패배한 뒤에 황제가 어떻게 되었는지는 나오나요? 설마 폐위되어 추방당하고 제국은 공화국으로 바뀌었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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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로 2019-04-25 (목) 08:03
자세히 나오지는 않지만 황제는 폐위된 상태고, 제국은 해체되어 갈갈이 찢긴 상황입니다.

원작에서도 황제의 권한은 조율자 이상을 넘지 못하는 것처럼 나오지만, 수많은 제국민들이 언제나 가장 높은 곳에서 공리를 추구하는 황제라는 개념을 그리워한다는 식으로 몇 번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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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fzmsdlakstp 2019-04-24 (수) 22:15
황제가 있는 제국인건 맞습니다만, 주인공이 직접 황제를 볼 일이 없어서 등장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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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시르 2019-04-25 (목) 00:24
타냐는 대영웅이니 황제에게 불려가 훈장을 받고 사진을 찍는 등의 일을 했을 것 같은데 작중에선 그런 일은 전혀 하지 않았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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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아저씨 2019-04-25 (목) 00:43
훈장을 내려받고 사진도 개선식이나 따로 찍었지 황제가 직접줬다는 묘사는 없네요. 

작중에서 타냐가 처음에 은익돌격장이라는 훈장을 받고 이후에 사진을 찍게 되는데, 

이 훈장은 보통 전사자가 추대되서 묘지(장비)에 걸리듯이 주는걸 생각하면 황제가 직접 줄 일이 없고, 

대영웅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전쟁관계자들에게 라인의 악마는 유명하지만 대부분 세상사람들은 꼬맹이가 그 라인의 악마이며 모든걸 했다는걸 모릅니다.(임무 특성상 기밀인 것도 있고 전쟁터에서 찍은 사진들에서는 꼬맹이보다 어른들에게 시선을 주죠)

즉 초기에 화장하고 드레스입고 사진찍었던 걸 제외하면 드러날 일이 없고 일개 군인을 황제가 직접 대면할 일도 없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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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시르 2019-04-25 (목) 12:05
아니, 전사자에게나 주는 훈장을 왜 산 자에게 주었을까요...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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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아저씨 2019-04-25 (목) 13:00
전사자에게만 주는게 아니여서요. 저 훈장의 업적이 무척이나 어렵다보니 대부분 살아서 받는경우가 없다고 하네요.

미국에도 저러한 훈장이 있다고 알고있습니다만 정확한 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

제 기억에 의하면 다른 소설인 납골당의 어린왕자의 주인공도 이러한 훈장을 받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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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로 2019-04-25 (목) 13:09
명예훈장처럼 죽지않는게 이상한 상황에서야 받을 수 있다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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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로 2019-04-25 (목) 08:07
소설처럼 영웅을 대상으로 행사를 여는 것은 시간적, 인적 여유가 있을 때나 가능합니다.

처음에는 군대의 구성물A이던 타냐는 훈장을 수여받고 얼마 안 있어 군의 중추로 성장하기 때문에 그럴 기회가 거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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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삼 2019-04-25 (목) 00:04
하필이면 팬픽션넷인가...영어는 불가능한데!

아무나 제발 번역해주시면 평생 감사하겠습니다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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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psoid 2019-04-25 (목) 01:26
지금 3화까지 읽었는데 착각계 부분 원작 맛 강하게나네요. 원작보다 좀 더 강한것같기도 하고? 아무튼 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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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른스트 2019-04-25 (목) 08:06
타냐가
Ein Volk, ein Reich, ein Führer!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가, 하나의 영도자!)
를 제창 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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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로 2019-04-25 (목) 08:11
타냐는 깔끔하게 정치적으로 물러나기 위해 굉장히 극단적인 정책들을 강행하고 주변 인물들을 몰아붙이고 있지만, 

덕분에 마치 소설 속에서나 나올 것 같은 정치인이 되고 있습니다. 

다음 선거 때 타냐가 정신차리면 어느새 '그 연설'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 같다는 댓글도 있습니다. 강제추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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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은자 2019-04-25 (목) 08:56
조만간 총통 타냐가 되는 미래가 보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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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허접 2019-04-25 (목) 13:01
아무리 봐도 히틀러 루트인데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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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슈라스 2019-04-25 (목) 14:57
단어가 어렵지는 않아서 읽을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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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존재함 2019-04-25 (목) 15:34
도데체 왜 영어 번역기가 일어변역기 보다 읽기힘든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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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수 2019-04-25 (목) 15:51
누군가 번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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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노시마센세 2019-04-25 (목) 16:15
타냐가 총통이라면 재밌기는 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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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blanche 2019-04-25 (목)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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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로 2019-04-26 (금) 12:24
감사합니다. 20화 ffn에 안올라온게 여기 있군요.

보면서 한참 웃었습니다. safe stable car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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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시르 2019-04-27 (토) 00:51
팬픽션넷보다 이 사이트에 올라온 것이 더욱 완전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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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로 2019-04-27 (토) 13:33
그런 것 같습니다. FFN에는 없는 20화가 업로드 되어 있고, 다른 분들이 쓴 오마케들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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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blanche 2019-04-25 (목) 20:32
참고로 몇일 전에 1부 완결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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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회색 2019-04-26 (금) 00:06
아니 이거 타냐 총통 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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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로 2019-04-26 (금) 19:54
오마케를 둘러보다 보니 다른 분이 쓴 것 같은 단편에 강제 총통 루트가 있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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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말미잘 2019-04-27 (토) 15:50
마이 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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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토닉스 2019-04-28 (일) 20:18
마이 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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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긴껍질 2019-04-28 (일) 23:51
지금 1화가 번역 되서 읽어봤는데 잼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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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다으오 2019-05-23 (목) 09:59
1화 번역 어디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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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2019-05-25 (토) 15:49
21화가 드디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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