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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무비]

어느 딸기의 [너의 이름은]더빙 캐스팅에 대한 심정

글쓴이 : NARIKRI 날짜 : 2017-06-19 (월) 22:22 조회 : 861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ucc/375840

마지막 한마디가

0.31 Kbytes

클라비우스 2017-06-19 (월) 22:57
그냥
극단적으로
연예인 더빙해서 나오는 물건은
망하고 망하고 망하고 망하고 망해서 폭망 좀 해 봐야
아~ 차라리 연예인 캐스팅보다 전문 성우가 금전적으로나 퀄리티로나 흥행으로 보나 이득이다 할끼야
라는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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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상해탈교 2017-06-19 (월) 23:14
연예인성우도 잘하면 상관없는데 도대체 왜 캐스팅됐는지 이유모를 발로하는 더빙이 많아서대부분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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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타바안즈 2017-06-19 (월) 23:37

연예인더빙은 인맥빨때문에 강행 하는건지..
정말이지 적어도 빨간모자의진실의 노홍철처럼 완전 이거다 하는거면모를까
진짜 어린이 애니들도 연예인 더빙해서 효과가 있다는걸까
어휴진짜.. 성우중복더빙도 별로안좋아하지만 그것보다 더 더빙퀄리티 망치지
성우들 밥그릇이나 뺴앗는짓을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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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시르 2017-06-19 (월) 23:57
인맥빨은 아닙니다.

우리나라 일반 영화가 그렇듯 주연 보고 오는 경향이 강한 영화계 전체적인 흐름탓입니다.
내용이나 그런것 보다는 배우 마케팅이 중심인 영화판이라서
애니에 연예인 더빙하면 연예인 팬들이 많이 와서 보겠지. 이런 마인드가 대부분입니다.

오덕 수보다 연예인 팬 수가 더 우세하다고 생각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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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땅 2017-06-20 (화) 08:46
솔직히 제가 생각하기론 오덕 수가 연예인 팬 수보다 많으면 많았지 적을 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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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시르 2017-06-20 (화) 09:55
오덕 전체만 보면 많지만
그중에서 너의 이름을이란 작품을 좋아하는 사람만 거르면 확 줄겠죠

로맨스나 러브스토리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이 인원수에서 실질적으로 몸을 움직여서 영화관을 가는 사람을 한번 더 거르면 또 줄어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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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kan 2017-06-20 (화) 00:14
배급사에서 거짓말로 성우와 팬들을 기만한게 가장 큰 문제고, PD가 더빙경험이 아예 없는게 그 다음 문제인데 그냥 비성우 더빙에만 초점을 맞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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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나이 2017-06-20 (화) 10:31
저도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연예인 더빙보다 다른 문제들을 비판해야 하는건데, 그냥 "연예인 더빙을 하다니 실망이에요." 이런 식으로만 말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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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kan 2017-06-20 (화) 12:42
연기자-비성우 더빙이라면 연극배우가 드라마 도전하는거, 드라마 배우가 뮤지컬 도전하는거랑 다르다고 생각 안합니다. 연기력 갖춘 사람을 알맞은 배역에 캐스팅한 다음 연출자가 더빙연기와 무대연기, 카메라연기의 차이점을 인식시키고 케어해주면 문제없죠. 성덕들은 자기들이 메이저라고 착각하는건진 모르겠는데 성우란 직업에 지나친 권위를 부여해서 탤런트, 연극배우랑 아예 다른 전문직 취급하는 사람도 있던데 무대의 차이가 있는거지 성우도 연기자의 한 부류죠.

이번 사태는 오디션 보겠다는 거짓말로 여러사람 기망하고, 언론에다 자연스런 더빙 운운하며 이미 뒤통수 맞은 성우들 한번 더 자극하고, 촉박한 시간에 연출자는 생초짜로 데려와서 배우들 케어도 제대로 못해주게 해서 심각한거지 단순하게 비성우 더빙이라서 문제라는 생각은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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