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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지지 않은 작품을 소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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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품]

[문피아] 위대한 소설가

글쓴이 : JeyHuin 날짜 : 2017-06-17 (토) 00:42 조회 : 2662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write_intro/76713
※ 국내작품만 작성바랍니다. 기타 해외작품은 팬픽소개게시판 작성해주세요

작품명 : 위대한 소설가


작품연재 사이트: 문피아


분량 : 56화


장르/성향 : 현대판타지

 
원작 :  (X-over 의 경우 필히 써주셔야합니다)

 
내용 설명 :
최연소 문단 데뷔한 우연 작가.
화제의 데뷔작으로 연일 화제.
준비되지 않은 자에게 찾아온 성공은 오래가지 못한다.
우연처럼 찾아온 기회로 다시 한번 살아가는 인생. 지금 시작합니다.


--
고등학생으로 무다나에 화려하게 데뷔하고선 그 다음부터 작품을 못적다가 후회하면서 자살했는데
깨어나보니 막 작품이 베스트셀러에 올라가던 시기였다.

라는 흔한 클리셰.

하지만 작가님의 글솜씨가 좋아서 읽기 좋습니다.
아직 고등학교 2학년에서 진행중이고 그 이후 제대로 된 작품이 안나왔다라는,
느리다 못해 조금 답답한 전개라서 소개에 고민했지만,
글 자체는 정말 좋으므로 추천합니다.

1.25 Kbytes

항상여름 2017-06-17 (토) 01:12
느리고 답답하지만 오히려 그게 일상계적 재미.
좋은 작품 소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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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2017-06-17 (토) 01:23
혹시 이거.. 회귀 후 전생에 다른사람들이 쓴 베스트셀러 표절해서 유명해지는 그런건 아니죠?

요즘 회귀해서 남에꺼 뺐는스토리가 너무 보기 싫더라구요.. 

시간나면 읽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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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yHuin 2017-06-17 (토) 03:20
일상계에 가까운 편입니다. 성장물에 좀 더 가까운 느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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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난별이 2017-06-17 (토) 04:04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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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군 2017-06-17 (토) 04:48
담담하면서 뭔가 쿵하고 오는 소설이네요.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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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나군 2017-06-17 (토) 10:33
추천 강화합니다. 글을 쓴다는 것에대해 나름 고찰을 하고 쓰는 글이라고 생각해요. 아니면 어느 정도 작문을 배웠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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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an40 2017-06-17 (토) 11:20
저도 추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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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0933 2017-06-17 (토) 13:00
추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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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매임 2017-06-17 (토) 15:38
가서 단숨에 읽고왔습니다. 뭔가 먹먹해지네요.
추천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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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뜨개질 2017-06-17 (토) 16:51
소개만보면 문학소녀 시리즈 남주 느낌이 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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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힐로 2017-06-17 (토) 17:02
이건 여기 있을 글이 아니면서 여기 있을만한 글이네요. 정말 잘 읽었습니다.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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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돌이88호 2017-06-17 (토) 19:14
요즘은 너도나도 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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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닥 2017-06-18 (일) 03:48
그만큼 현실이 각박하다는 반증이겠죠. 지금 잘 먹고 잘 살고 있는대 굳이 과거로 갈 필요가... 그럼 군대 또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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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2017-06-19 (월) 17:42
잔잔한 맛이 있네요. 회귀 없이 본인의 깨달음으로 어른스러워졌다면 어떨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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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미르 2017-06-20 (화) 18:35
이야 생각보다 훨씬 괜찮은 소설이네요. 흔한 회귀 후 전생 지식으로 잘먹고 잘 산다 이런 내용 아닙니다. 게임 시스템 없고 남의 글 훔쳐쓰고 그런 거 없어요. 되도 않는 갑질물 아니고 아무데나 끼워 넣는 연예인 안나오고요. 글쓰기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와 잔잔한 학창 생활이 재미있네요. 강추합니다! 제 기준으로 유료화 되면 무조건 결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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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 2017-06-21 (수) 17:00
지금 무료 작품중에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뭔가 속도감이나 주인공 잘난맛에 성공하고 돈잘벌고 그런 대리만족을 기대 안하고 그냥 보면 참 좋네요.

여러모로 정성과 노력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이맛에 이게시판을 찾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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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텍스 2017-06-24 (토) 16:58
와 이거 정말 재미있네요.
단숨에 다 읽었습니다.
추천 강화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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