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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지지 않은 작품을 소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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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품]

[조아라] [히로아카] 핏빛 연가와 패배자의 커튼콜

글쓴이 : 개척늘보 날짜 : 2017-10-10 (화) 11:38 조회 : 2303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write_intro/79159
※ 국내작품만 작성바랍니다. 기타 해외작품은 팬픽소개게시판 작성해주세요

작품명 : [히로아카] 핏빛 연가와 패배자의 커튼콜


작품연재 사이트: 조아라
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ok_intro.html?book_code=1223202


분량 : 31화 / 10kb 이상 20이하 (한 화가 27kb긴 하지만)


장르/성향 :

 
원작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내용 설명 :

"사랑하고!"

『사랑해서.』

"찢어발기고!"

『비틀어서.』

"목을 축이고!"

『꿰뚫어 매달면.』


"『닿지 않았던 이 마음이, 당신에게 전해지기를!』"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패러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을 추천키 위해 타입문넷 가입 3,839 일 만에 시험을 풀고 정회원으로 들어왔네요.


주인공은 히로아카에서 등장하는 빌런 토가 히미코입니다. 캐릭터를 크게 바꾼 건 아니지만, 설정 몇가지를 추가해 웅영에 들어간다는 내용인데요.

1. 원작에는 나오지 않는 토가 히미코의 과거사가 나온다. (직접 서술은 아니고 회상? 형태로 나옵니다.)
2. 토가 히미코는 과거(1)로부터 비롯된, '유혈을 사랑하는 본성'을 지닌 캐릭터다. 그녀의 사랑은 곧 살인 충동.
3. 토가 히미코는 중1 때 첫사랑(살해)을 했다. 상대는 쿠마가와 미소기(메다카 박스의 그).
4. 사실 쿠마가와 미소기는 죽지 않았고, 그 능력(해당 작품에서는 '노픽션'이라고 나왔는데, 논픽션? 메다카박스에 정통하진 않아서...) 으로 토가 히미코를 다시는 사랑을 못 하도록(연애고자!?) 만들었다.
5. 토가 히미코는 여전히 유혈을 좋아한다. 하지만 더이상 '사랑(살인 충동)'을 느끼진 않는다.
6. 토가 히미코는 사랑을 못 하는 몸으로 만든 쿠마가와 미소기를 만나기 위해, '귀여운 여중생'에서 '굉장히 귀여운 여고생'으로 초진화해 웅영으로 진학한다.

라는 기본 정도가 작품 전반부의 설명이 될 거 같습니다.

서술방식도 취향이고, 작품 소재도 취향이고. 히로아카 패러디 중에선 단연코 1등.

최근 2~3년 내에 본 패러디 작품 중 최상위으로 꼽고 싶네요. 비뢰도의 명경지수/ 제로의 사역마의 할케기니아 씰브레이커/ 나이트런x동방선대록의 나런선대록과 같은 선상에 두고 싶은 작품입니다. 물론 세 작품에 비해 연재 분량이 많지 않지만, 전작을 생각하면 갑작스레 연중되지 않을 거라는 신뢰도 있고... (앞에 언급한 세 작품, 정말 재밌습니다. 그러니 꼭 보세요. 그리고 같이 고통스러워 합시다.)


어찌보면 네타바레가 되기도 해서 이렇게 길게 소개를 쓸 필욘 없음에도 길게 쓴 건 이유가 있습니다.

작품 초기에 등장하는 쿠마가와 미소기가 진입장벽을 높여서, 선뜻 손이 안 가는 분들이 많이 있어 할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인데요. (물론 쿠마가와 미소기를 보고 읽기 시작하신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언제고 쿠마가와 미소기가 재등장할 수야 있겠지만, 지금까지의 연재분에서는 작품 초기 토가 히미코에게 살해됐다가 연애고자로 만든 후 재등장은 없습니다.

만약 쿠마가와 미소기가 재등장할 즈음에는 작품 클라이맥스, 혹은 완결 정도라고 생각하네요.

즉, '토가 히미코가 사람을 살해하고 다니는 빌런이 되지 않았다', '토가 히미코가 웅영에 갔다' 라는 설정의 개연성을 높이기 위한 장치이지, '나 존나 쌤!!!' 하면서 미쳐 날뛰는 형태의 작품은 아니라는 것을 설명하고 싶었습니다.

패러디류, 특히 조아라 작품의 경우 처음 몇화를 보고 작품 전체를 판단하는 경우가 많기에... 저 역시도 10화 정도 연재됐을 때 이 작품을 접했었지만. 쿠마가와 미소기 때문에 안 봤던 사람이다 보니.


소개글을 마치며 제 식대로 작품을 요약하자면

'살인충동'은 사라졌지만 '피를 사랑하는 본성'은 바뀌지 않은 채 '빌런스러운 사고방식'을 가진 토가 히미코가 '귀여운 여중생'에서 '굉장히 귀여운 여고생'으로 초진화해 '첫사랑'을 찾는. 그 와중에 만난, 소중한 인연의 끈을 놓치고 싶지 않아 하는. 그런 작품입니다.

5.03 Kbytes

팬텀하켄 2017-10-10 (화) 11:52
토가가 귀여운 작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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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미끼 2017-10-10 (화) 11:56
주인공이 귀엽고 주변과의 갭이 재밌고... 허나 작가님이 저지굉기나의 작가님... 완결은 낼거라 생각하지만 매일매일 불안불안 합니다.
그래도 요즘엔 성실연재 하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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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블리스 2017-10-10 (화) 12:02
월 1편 이상이면 굉장히 준수하죠! 연 단위로 기다리는 작품들, 혹은 아예 연중된 작품들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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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0933 2017-10-10 (화) 13:11
한달 사이에 3번이나 소개되는 갓갓작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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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돌파 2017-10-10 (화) 14:39
자주 소개되네요. 소개글 있는지 미리 검색부터 하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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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블리스 2017-10-10 (화) 19:08
혹시 중복 소개에 대한 관련 공지사항이 있나요? 만약 그렇다면 제가 공지를 제대로 보지 않은 상태서 글을 작성한 게 되니 사과드리고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저는 앞서 천원돌파님의 소개글(9월 13일)로 해당 작품을 접했고, 그당시는 '뭐야, 쿠마가와가 나와서 존나쌔! 하는 작품류인가?' 라는 생각으로 읽기를 보류했었습니다.

하지만 연휴 동안 읽어보니 제가 처음에 생각했던 부류의 글이 아니었고, 작품에 달리는 댓글들을 봐도 초반에만 등장하는 쿠마가와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달리길레.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다시 한 번 추천드린다, 는 목적으로 소개글을 작성했고요.

저 개인적으로는 '무척 재미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에, 도입부의 진입장벽 때문에 보류한 분들을 위해 다시 한 번 권하는 차원입니다.

당연히 개개인의 취향이 다르기에, 제가 우려한 부분을 제외하고서라도 그냥 재미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고. 그런 분들께는 취향이 아닌 작품을 계속해서 권하는 듯한 모습이 된 거 같아서 조금 죄송스럽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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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RRRRD 2017-10-10 (화) 19:30
저지굉기나로 여섯번 정도 중복 소개된 경험이 있어 아마도 괜찮을 거라 생각합니다! 
삭제하지 말아주세요!! 상당히 절실합니다!!

매력적인 소개 감사드립니다! 일단 연참을 위해 9시까지 최대한 글 써본 후 다시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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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런 2017-10-10 (화) 22:54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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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RRRRD 2017-10-11 (수) 01:36
...헐. 글 다 쓰고 와서 댓글 수정하려 했는데 수정이 안 돼...
일단 여기에 쓰고자 했던 말들을 약간 적어볼게요.


정성이 절절히 전해지는 추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저번 소개 때 제가 가장 아쉬웠던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셨어요.
소개 당시의 분량이 너무 적어서 어쩔 수 없었지만, 그때의 저는 그 분량만 갖고는 '이 글이 무엇이다!'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가 없었거든요.
하지만 이제는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은 글쟁이 공인 굉장히 귀여운 미치광이 아가씨 토가 히미코의 성장담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히미코의 성장을 중요시 여긴 이 소개글은 잃고 싶지 않았습니다.
이게 제가 요 소개글이 절실하다고 말씀드린 이유였어요. 
답글이 너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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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돌파 2017-10-10 (화) 19:55
어.. 뭔가 맘상하게 해드린거같아 죄송합니다.중복소개에 관련된 조항은 없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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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르테스 2017-10-10 (화) 18:01
첫사랑(유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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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de 2017-10-10 (화) 18:52
와아...바닥에 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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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ime 2017-10-10 (화) 18:54
여주물이여서 안보도 있었는데 쿠마가와가 나온다고요?! 게다가 씰브레이커 급?! 선작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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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블리스 2017-10-10 (화) 19:10
에에- 쿠마가와는 정말 초기에 잠깐 등장했다가. 언제 등장할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씰브레이커급이라는 건, 정말로 제 주관적인 취향 탓이고. 성향도 다른 작품입니다. 혹 이 부분으로 인해 지나치게 기대하거나 실망하시거나 하지 않으셨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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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ime 2017-10-16 (월) 20:13
중간정도 읽고 왔습니다. 쿠마가와 등장은 초잔빼곤 없지만 히미코가 귀여우니까! 히미코는 초 귀여운 여고생이구나! 여주물이라고 안볼뻔 했는데 좋은작품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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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17-10-10 (화) 19:55
흠흠 저도 참 좋아하는 작품인데요


주의하실점은
쿠마가와는 단순 맥거핀 상태라는것-쿠마가와 팬용
원작의 캐릭하고는 좀 많이 변형된 주인공이라는것- 크레이지 살인마 => 여러모로 맛이가 있지만 귀여운 여고생

장점은 나름 꾸준한 연재랑
남들 다쓰는 오리캐 Ss랑 다른 신선함
자칭 귀여운 여고생! 인 주인공양의 유쾌한 생각과 행동거지
그러면서도 자꾸 부각되는 [빌런의 사고방식]과 [광인의 정신] 이로인한 주인공 나름의 고뇌가 표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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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블리스 2017-10-11 (수) 14:49
개인적으로 히어로 같은 정신을 가진 빌런 스테인과 빌런 같은 정신을 가진 히어로 토가가 어떻게 그려질지 매우 기대 중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스테인 같은 경우는 하는 짓은 최악의 악당이지만... 원펀맨의 가로우 같달지, 사실 히로아카 작품 속 누구보다도 자신만의 히어로상이 있는. 그리고 그걸 위해 빌런 활동을 하는 캐릭터고.

(역시나 제가 보기에는) 이 작품의 토가는, '히어로'에 별 생각 없는. 되려 피를 사랑하는 본성과 과거 때문에 빌런스러운 생각을 지닌 캐릭터지만. 웅영에서 이루 게 된 소중한 인연을 유지하기 위해 빌런스러움을 억누르는 히어로고.

상당히 대칭되는 모습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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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르수 2017-10-10 (화) 20:55
아, 이 작품. 정말 좋아합니다. 일단 포도머리 제거에서 +1000점, 원작 그대로 옮기기가 없는 점에서 +300점, 끝내주는 연출력에서 +1000점, 자연스러운 캐릭터 해석에 +5000점, 짱짱 귀엽고 크레이지한 히미코양 +100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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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여탈 2017-10-10 (화) 21:42
포도머리 제거가 연출력과 동급의 점수인 걸 보면 신의 한수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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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Christ 2017-10-10 (화) 22:22
이 작가님 전작이 저지굉기 작가님이라 언제 어떻게 연재주기가 폭망할지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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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블리스 2017-10-11 (수) 16:03
저는 년 단위로 연중되지만 않으면 괜찮다는 주의라!

패러디 작품의 한계라면 한계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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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트래빗 2017-10-11 (수) 01:18
최근화에서 댓글에서 쿠마가와만 찾는 독자때문에 화가 나신듯했지요
거의 매일 1편 업뎃되는것도 추천요소고
마지막으로 히미코 기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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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는중 2017-10-11 (수) 13:28
꽤 괜찮습니다. 굉장히 귀여운 여고생 히미코양이 귀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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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AON 2017-10-11 (수) 14:27
상당히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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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곰 2017-10-11 (수) 14:39
처음에 중2력 터지는 작품소개만 보고 조아라산 핵지뢰인가 하고 걸렀다가 문넷 소개글 러시 보고 한번 봤는데...

정말 재밌네요! 개인적으로는 히로아카 팬픽 중 탑이라는 평이 아깝지 않은 작품이라 봅니다. 귀여운 여중생으로 보이는 굉장히 귀여운 여고생 히미코가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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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블리스 2017-10-11 (수) 14:43
저도 처음엔 보류해뒀다가, 읽어 보니 재밌어서 추천드렸어요!

조아라 특성상 작품소개나 1~2화만 읽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재밌는 작품임에도 초반 분위기와 작품 전체 분위기의 갭 때문에 매력 어필이 잘 안 되지 않나, 싶어 부랴부랴 소개글 작성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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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돌파 2017-10-11 (수) 15:02
음. 재소개 해주신덕에 관심가지신 분들이 많네요 내가 작품소개를 너무 성의없이 했던건가....? 아님 너무 빨리한건가..
 이쪽 작품소개는 호응이좋은데.. 제가 썻던
작소개보고 지뢰인가 오해하신 분들이 많네요. 내가 괜히 썻던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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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블리스 2017-10-11 (수) 16:01
그때는 편수 자체가 너무 적었던지라 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처음 천원돌파님 소개글로 작품을 인지했었지만, 도입부에 너무 설명이 긴 듯한 문장들과 쿠마가와의 등장으로 보류했었으니...

사실 이 작품의 묘미는 시시한 말장난, 개그요소, 착각계스러운 내용이라 생각하는데. 작품 초반부엔 그게 잘 안 드러나다 보니...

천원돌파님이 소개를 해주지 않으셨으면 전 아직도 이 작품의 존재를 몰랐었을 텐데, 괜히 썼다거나 하는 생각은 접어두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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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돌파 2017-10-11 (수) 16:20
위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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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47 2017-10-12 (목) 23:00
히미코가 배달부라는 정체성을 얻었군요.
산지직송, 총알배달, 폭탄세일......아, 마지막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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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사나레 2017-10-13 (금) 07:43
수작이네요 즐겁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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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ret419 2017-10-13 (금) 21:14
산지직송! 싱싱한 XXX이 배달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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