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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품]

[문피아]헌터세계의 절대자

글쓴이 : 노히트런 날짜 : 2017-11-30 (목) 13:58 조회 : 2416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write_intro/80602
※ 국내작품만 작성바랍니다. 기타 해외작품은 팬픽소개게시판 작성해주세요

작품명 :
헌터세계의 절대자

작품연재 사이트: 문피아


분량 :
연지중-현재 32화

장르/성향 : 현대 레이드물

 
원작 :  (X-over 의 경우 필히 써주셔야합니다)
링크 : http://mm.munpia.com/?menu=novel&id=100611
 
내용 설명 : 2년마다 한번씩 대규모의 사람이 실종됩니다. 그리고 일정기간 지나면
다시 나타나는데 그 사람들은 각성자라고 불리며 그들이 사라지는 현상과 함께 나타난 이세계의 괴물들을 물리치는 현대 레이드물이죠.

주인공은 이 현상이 현대사회에 의미를 가지기 이전- 가장 처음으로 납치된 이들 중 한명,그리고 살아남은 마지막 한명입니다
최후의 사투때 폭발을 일으켜 자폭에 가까운 특공을 했지만 스스로를 봉인이라는 수단으로 격리해서 폭발로부터 살아남았서 다시 원래 세계로 복귀했더니 이미 현대사회는 15년이나 지났다는 어이없는 사태와 엉망이된 현대사회와 직면합니다.



작가님은 김재한z 님(...)
예. 폭염의 용제나 성운의 기재를 쓰신 그 김재한님.통칭 로오나경(어이)
본인의 실명이 문피아에서 선객이있어서 본인이름을 자기이름이라고 부르시지 못하고 계신다고하더군요(웃음)

1.62 Kbytes

계란쿠키 2017-11-30 (목) 14:03
워프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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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런 2017-11-30 (목) 14:26
링크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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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an40 2017-11-30 (목) 14:42
로오나님의 헌터물이라... 재미있겠는데요. 일단 읽고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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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휴휴휴휴 2017-11-30 (목) 14:47
로오나경은 무슨 의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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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카 2017-11-30 (목) 15:06
로드 오브 나이트메어의 준말입니다. 고전명작 슬레이어즈의 신적인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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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an40 2017-11-30 (목) 15:25
김재한 작가님 닉네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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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휴휴휴휴 2017-11-30 (목) 18:06
아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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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심안 2017-11-30 (목) 16:33

군체 의심설이 있는 그 로오나님 말이군요.  

나쁘지 않은 퀄리티로 쏟아내는 연재가 특기셨던 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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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사나레 2017-11-30 (목) 17:43
왠지 예전에 본적있는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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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rkrk 2017-11-30 (목) 20:22

성운을 먹는자가 완결된지 그렇게 오래 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신작이라니.. 역시 속도와 질 모두 탑급인 작가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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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하오냥 2017-11-30 (목) 20:42
아우 전 개인적으로 이렇게 좀 막나가는 사이다패스형 주인공은 못보겠네요.
 3화까지 보고 접었는데 자세하게 맘에 안든 부분이 자기가 먼저 흥분해서 소위 '기운'같은 것으로 사람을 고통스럽게 만들고, 그 사람이 거기에 대항해서 총을 쏘자 아무렇지도 않게 튕겨낸 다음, 위해를 가한 적도 없는 선량한 시민한테 총질을 하다니! 하면서 협상을 빙자한 협박을 하는 꼴이 평범한 양판소 주인공 같아서 매력을 못느꼈네요.

저라도 중화기로 무장한 범죄피의자가 괴상한 방법으로 주위 사람들한테 위해를 가한다면 바로 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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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런 2017-11-30 (목) 21:52
저건 일부러 한것도 아니었고 본인도 스트레스만땅인데 갑자기 세월을 15년이나 뛰어넘었다니 짜증이 막 솟구쳐서 그런거고.
그 뒤의 사태야 그쪽에서도 수작부리는게 눈에 보이니말이죠.

각성자란게 위험하긴하지만 중화기없는 맨몸이었고 경고도 없이 쏜건 분명 불법이었고 그거랑 자기가 몰라서 저지른 미각성자위반을 퉁쳐서 없던걸로 해달라는게 그렇게 큰 요구는 아니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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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하오냥 2017-11-30 (목) 23:07
결국 그 총으로 쐈다는게 본인 짜증으로 인해 본인 실수로 남한테 해코지하다가 총맞은거라... 가끔 미국에서 경찰한테 이상하게 행동하다 총맞아 죽는 사람들보다는 더더욱 맞을 만한 일이었다고 봅니다. 또 중요한건 맞은 건 실탄도 아니었단거죠.
 협상쪽은 위에 견해와 이어져서 본인이 잘못한 일이라는 기본전제가 깔린 제 뇌가, 일련의 과정을 '서로 잘못했으니 서로 양보하면서 잘해보자' 혹은 '나도 잘못했지만 저쪽이 수작부리니 철판깔고 나가자' 라는 느낌보다는 '난 잘못한게 없는데 왜이러냐' 라는 느낌을 더 받았어요.
 아무래도 서약 후에 '실수로 쏜 한 발을 참아준 것 만으로도 관대한 처사라고 생각하는데' 라는 발언 때문에 더 그런 느낌을 받았지 싶네요.

여기까지는 상대쪽이 수작부릴려 한다는 것은 밝혀지지 않은 시점이었고, 이후부터는 문답에서 수작이 드러난지라 주인공의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은 안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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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an40 2017-11-30 (목) 22:14
실제로 딱히 위해랄건 없었는데요. 혼란스러움에 난폭한 행동은 했지만 누굴 다치게 한건 아니었고, 
또 기운이란 것도 그냥 압박감을 준 정도지 특별히 고통스러웠다거나 무슨 후유증이 있다는 묘사는 없습니다.
거기다 대고 실수라지만 다짜고짜 총부터 쏜걸, 주인공이 서로 잘못한걸로 치고 넘어가자 말하는게 협박이라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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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독수리의 … 2017-12-01 (금) 00:53
일방적 진실게임은 너무나간것 같긴한데, 애초에 지옥에 끌려가서 개고생하다,자폭까지한 주인공이 좋은게 좋은거니 상부상조 합시다. 라고 나오는게 더 이상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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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미르 2017-11-30 (목) 22:42

최신편 까지 쭉 읽었는데 읽을 때는 별 생각 없이 읽다가 막상 다 읽으니 이야기가 매력이 없음. 적당히 무력시위하고 갑작스런 사고로 위험한 상황에서 커버해주고 실력을 보여주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없는 완전 차별화된 능력 보여주고. 돈도 많이 벌고... 다만 이건 장르소설을 너무 많이 읽어서일 수도 있다고 생각. 배후의 흑막 설정은 언제 어디서나 주인공에게로의 몰입을 방해하고 주인공이 회복이 덜 되어서 충분히 강해질 여지가 남았다는 것도 식상함.
 
 단점만 썼는데 유료화 되었을 때 따라가기 힘들겠다고 생각하는 거지 읽는데 딱히 단점이 떠오르진 않았음. 생각없이 읽기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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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런 2017-11-30 (목) 22:54
이 장르자체가 잔행트리가 정형화된 뿐이 있어서. ㅇㅅㅇ.
어떻게 차별화하느냐가 관건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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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오리 2017-11-30 (목) 23:20
정말 좋아하는 작가님이긴한데...
솔직히 너무 많이 봐온 스토리라서 좀 물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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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돌이88호 2017-11-30 (목) 23:45
저 작가는 그 시기에 유행하는 장르만 골라서 글을 쓰네요.
필력이 평균 이상이니 읽는 사람들은 많겠지만 계속 이런 식이니 독창성이 없어서 더이상 저 사람 글은 읽기 싫어지네요.
진짜 돈 될 것 같은 글만 대세에 편승해서 쓰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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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천회 2017-12-01 (금) 04:47
작가도 돈 벌려고 하는일이니 그려려니 합니다. 대세글만 따라가도 먹고 살만한데 모험을 하고 싶진 않겠죠. 이런걸 지겹다고 생각하는 코어 독자들 숫자는 실제로 많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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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돌이88호 2017-12-01 (금) 08:20
그래도 저정도 인지도가 있으면 좀 더 창의성을 발휘해도 읽을 사람이 많을거란 생각이 들어서 상당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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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천회 2017-12-01 (금) 04:52
이번작도 딱히 발전한거 같진 않네요. 딱 평작에서 그 이상 이하도 아니고 그대로 계속 찍어내시는걸로 자리 잡으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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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2017-12-01 (금) 09:22
이분 작품은 처음엔 안그랬는데 작품이 뒤로 가면 갈수록 전개가 여유도 없고 뭔가 어설프게 대중성을 버려서 .. 

최근작들은 시작할때 했던 기대만큼 재밌게 읽히지가 않죠. 

그냥 쌈박질만 줄창 하는 전개인데 그거도 제대로 해소가 안되서 5%정도의 갈증이 해소가 안되는 느낌을 계-속해서 느꼈습니다.

그게 작가 자신만의 독특한 전개 방식이라고 생각하시는건지 모르겠는데..

최근작품들은 100화를 연재한다그러면 40화정도는 재밌게읽고 60화쯤부턴 관성으로 봤네요.

차라리 컨셉 제대로 잡고 달리시지 왜 갈수록 개성이 사라지는지 모르겠네요. 

좀 글에 여유를 뒀으면 좋겠는데.. 싸움으로 시작해서 싸움으로 끝인 전개인데 파워인플레를 너무 신경쓰다보니 시원시원한 전개가 안나오고 매번 똑같은 흐름에 너무 질려요.

좋은 세계관을 만들어놓고 그걸 복싱 링 정도로만 써먹으니 진짜 아쉽죠.

뭐 이번 작품도 지금까지의 답습일지..아니면 다시 재밌게 읽을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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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0933 2017-12-01 (금) 10:54
아, 이 작가가 워 메이지의 작가였나요.
워 메이지 처음 읽을 때 "뭐야 이 중2중2한 주인공하고 세계관... 허걱슨; 암살집단의 우두머리는 미소녀? 으윽"하면서 바로 책 덮었는데.

이번 작품도 주인공이 말투가 ~~군 거리는게 또 감성을 자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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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마왕 2017-12-01 (금) 14:28
재충전이라면서 쉬다가 와서 그런지 몰라도 필력이 대폭 너프됬네요
설정도 전혀 새로운 것 없이 기존거 전부 섞은거라 돈내고 볼만한 가치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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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0103 2017-12-01 (금) 16:07
아 폭용은 재미있었는데...나머지는 그저 그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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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시아 2017-12-01 (금) 18:15
이분작품을 다 읽어본건 아니고 두어개정도 읽었는데 폭용이 최고였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느낌이 순수하게 우리나라 판타지만 읽는분들이라면 이분작품이 엄청나게 땡기진 않을지도? 미묘하게 라노벨 느낌도 묻어나는터라...저는 그런느낌이 좋았는데 뭐 취향차이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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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곰 2017-12-01 (금) 19:03
사이킥 위자드나 폭염의 용제는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번 글은 너무 재미가 없네요.
이계귀환자, 정부꺼져, 나강함, 여동생 등등
4장까지 읽고 gg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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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ka 2017-12-09 (토) 00:48
그냥 사이킥 위저드 2부 현대편이나 쓰시는게 나을거같은데...
점점 재미없어지고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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