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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품]

[조아라] 재벌 vs SSS급 헌터

글쓴이 : Cidercap 날짜 : 2017-12-05 (화) 22:15 조회 : 3450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write_intro/80720
※ 국내작품만 작성바랍니다. 기타 해외작품은 팬픽소개게시판 작성해주세요

작품명 : 재벌 vs SSS급 헌터


작품연재 사이트: 조아라


분량 : 17화 (220.78 Kb)


장르/성향 : 현대 판타지, 레이드 물, 책 빙의

 
원작 :  오리지널

 
내용 설명 :
심심풀이로 읽던 판타지 소설 속 재벌 3세로 환생했다.
이 세상 모든 부와 권력은 나의 것이다.
이 소설의 원래 주인공이자, 내 목숨을 노리고 있는 '그 새끼'만 없다면 말이다.

글의 짧은 작품설명입니다.

장르나 작품 설명을 보시면 감이 오시겠지만 클리셰 자체는 '본인이 읽었던 소설 안에 악역으로 빙의' 라는 어떻게 보면 꽤나 조리돌림 당한 클리셰입니다.
하지만 그런 흔해 빠진 소설을 소개할리가 없겠죠?
주된 내용은 주인공이 반드시 죽을 수 밖에 없는 악역재벌 악역이 되었다는 것을 자각하자마자 본래 '주인공' 아직은 햇병아리인 SSS급 헌터를 조지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주인공인지라 세이브 로드 기능을 갖춘 신에게 선택받은자.
단순히 죽인다고 재제할 수 있을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주변에서 빼았기로 했죠.
앞으로 강해질 동료….
그의 주변의 모든 것….

이 소설의 차별점은 일반적인 책 빙의물이 "아, 나는 진짜 악역이 아니니까 착해진 걸로 주변에 호감을 사서 죽지 않아야겠다!"라는 진짜 착한 인간이라면,
이 주인공은 "아, 내가 죽기 전에 이 새끼들 조져야겠다!"라는 인간다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요컨데 그 동안 주인공이 착한놈이었다면 이 친구는 Badass란겁니다.
물론 주변에 개심한 모습을 보이긴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전생의 평범했기에 나타나는 모습이고, 또한 연기에 가깝습니다. 살아남기 위해서라지만 실제로는 주인공이라는 놈을 갖은 수단과 비인도적인 행위를 사용해서라도 제거하려는 나쁜놈이란 겁니다.
그 수단에는 살인청부 또한 포함하고 있죠.

최신화까지 전부 보면 알겠지만, 점점 대응 강도가 강해집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세이브 로드 능력 때문에 회귀가 되면 될 수록.

주인공(악역)이나 주인공(헌터)나 서로 간에 생각할게 많아 진다는 겁니다.

이 이상은 스포가 되어버리니 직접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봐서 후회는 안 할거니까요.

2.82 Kbytes

psyche 2017-12-05 (화) 23:10
회귀 주인공 인성이 참... 
쓰레기 회귀자 VS 평범남이었지만 살려고 쓰레기가 되어가는 주인공~

누가 이겨도 희망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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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겐 2017-12-05 (화) 23:11
극중 주인공과 소설 속 주인공의 세이브 로드를 둘러싼 전개가 흡입력이 끝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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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인간18호 2017-12-06 (수) 02:29
중간중간 스토리 전개하는게 약간 투박하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을 좀 받아서 좀 아쉽긴 했는데 그래도 전 재밌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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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성 2017-12-06 (수) 05:14
제목보고  압박감을  느꼈는데 꿀재밌습니다...
뻔한 요소들을 뭉쳐서  신선한  재미를  뽑아내는게  일품이네요.
앞으로도  쭉 레이드나 헌터로서 강해지는  내용, 여자모으기  내용보다는
 두  인물간  두뇌싸움과  회귀를  낀 눈치게임쪽을  더  조명한다면
희대의 괴명작이  될수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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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새 2017-12-06 (수) 07:48
제목이 싫어서 손도 안가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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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2017-12-06 (수) 08:21
주인공도 쓰레기지만 회귀자도 쓰레기군요. 재밌습니다. 추천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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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과 2017-12-06 (수) 11:24
문피아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조아라에 계시네요 식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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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Glass 2017-12-06 (수) 11:54
재밌네요!
그런데 제목은 너무 대충 지으신것 같아요.
혹시 제목 대충 짓는게 트렌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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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싫어요 2017-12-06 (수) 13:03
와. 이거 눈치싸움이 아주.. 회귀자도 은근 답 없는 캐릭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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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ah 2017-12-06 (수) 15:07
사이코회귀자와 소패 주인공의 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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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조지 2017-12-06 (수) 16:25
어 인장이....? 어디서 마아아않이 봤던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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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이테 2017-12-06 (수) 19:32

따로놓고 보면 흔한 소재인데 시점을 바꿔 전개하니 굉장한 소설이 됬네요.
당하는 쪽의 시선으로 보니.... 사실 웬만한 '독기 있는 회귀자' 들은 저정도 행동거지는 기본으로 하죠. 그 와중에 사라지는 인물들은 그저 배경캐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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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하오냥 2017-12-06 (수) 20:45
분량 좀 더 차면 소개하려고 했는데 늦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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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 2017-12-06 (수) 22:04
주인공이 대놓고 사과를 하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인성을 보면 그래도 복수 하겠다고 나올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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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렁이백작 2017-12-06 (수) 23:23
제목만 바꿔도 독자가 최소 2배는 될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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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하지마 2017-12-07 (목) 00:07
요즘은 그 반대에요
왜 라노벨 제목이 길어지는지 원인을 알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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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심안 2017-12-07 (목) 00:28
뭔가 호불호가 갈릴거 같은 주인공과 주인공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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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uovaVita 2017-12-07 (목) 00:38
솔직히 회귀자한태 당하는 악역은 진짜 무슨 날벼락이라고
처음보는 유망한새끼가 아무이유없이 자신을 적대하고 파멸시키려함 이게 얼마나 어이없는건지 당하는 입장에선 어이터지는지

시간을 되돌려서 없던일이 된걸 굳이 끌고와 원한 갚는 새끼도 좋은놈은 절대 못되겟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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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en 2017-12-07 (목) 12:32
회귀자 본인입장에서야 회귀해도 자기가 당한 사실은 남아있으니 원한을 가지기도 하겠지만 당하는 입장에서도 정말 복장터지는 일이긴 하죠. 자기는 한적도 없는 일때문에 당하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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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칼론 2017-12-07 (목) 00:54
재밌긴한데 제목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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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 2017-12-07 (목) 04:02
요즘 이런제목의 글은 거르는데.. 평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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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하모에 2017-12-07 (목) 04:17
추강합니다. 식상한 소재를 그대로 사용하는게
아니라 잘 버무려서 참신하게 전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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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의간장 2017-12-07 (목) 05:19
제목에 어그로 끌려서 봤는데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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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운풍 2017-12-07 (목) 11:48
이거 재미있네요. 단순히 힘싸움이 아니라 둘 다 미래를 아는 상태에서 서로 수싸움 한다는게 좋습니다.
특히 일방적으로 당하던 주인공(회귀자) 역시 눈치를 채고 신중히 움직일듯하니 앞으로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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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오리 2017-12-07 (목) 14:08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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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하지마 2017-12-07 (목) 14:18

요즘은 이런 제목이 더 재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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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atine 2017-12-07 (목) 19:01
저도 제목보고 걸렀는데 댓글 평이 좋아 봤더니 확실히 수작이네요. 절대 후회 안 하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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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kal555 2017-12-08 (금) 05:11
내용은 주인공이 자꾸 회귀하고 재벌이가 막으려드는건데 편수가 20편 정도로 짧아서 그렇지 70편까지 계속 같은 내용 반복되면 보는 사람 울화통 터져 죽일 것만 같은 통수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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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시게 2017-12-10 (일) 16:26
왜 요즘은 항상 제목으로 통수를 맞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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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사감 2017-12-10 (일) 20:11
헌터갑질물들이 넌더리 났는데 이런 것도 나올 법하죠. 쓰레기력 대결이지만 주인공 보정을 바꾸면 캐릭터가 어떻게 비치는가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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