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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지지 않은 작품을 소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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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품]

[문피아]간섭자의 숨결 / 삭월의왕 / 100마일... / 신의 사도... /아 잠깐만! 나...)

글쓴이 : 루시드 날짜 : 2018-03-09 (금) 04:50 조회 : 2784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write_intro/82849
저번에 10개 한건 너무 많아서 좀 그랬고, 일단 여기 없는걸로 골라서 5개 정도 추천하고 갑니다.
현재 연재분까지 읽지 못하거나 노출도가 높은 20위권내의 작품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작품명 :간섭자의 숨결
작품연재 사이트:  문피아
분량 : 현재 134화 유료 안하심. 평균 하루 3화 연참중.
장르/성향 : 축구 육성,이세계 연결, 몬스터 퇴치 능력자
원작 :X
내용 설명 : 축구 [감독]은 기신이 몬스터 퇴치는 신기가 합니다.
초반에는 그렇게 재밌지 않은 편인데, 60화쯤 넘어가면 글이 잘 붙네요.
특히 축구에 집중하기 시작하고 부터는 꿀잼입니다.

http://novel.munpia.com/106715

작품명 :삭월의왕
작품연재 사이트:  문피아
분량 : 28화
장르/성향 : 동양 수인 판타지. 불사. 리메.
원작 :X
내용 설명 :제국의 군인 쓰신 작가님의 신작입니다. 현재 이걸 유료화로 갈 생각으로 집중하시다가
제국의 군인이 조금 올라와서 고민중이시더군요.
주인공이 처음에 조금 소심하지만 잘 구르면 더럽게 된다는 기대가 있습니다.

http://novel.munpia.com/109674

작품명 :100마일의 슈터
작품연재 사이트:  문피아
분량 : 30화
장르/성향 :연애꽁냥물 , 야구 은퇴->축구 ,시스템, 리메
원작 :X
내용 설명 :스리쿼터 라는 작품의 리메로 시스템과 히로인 등을 갈아 엎으신 작품이라 초중반 진행이 빠를 것 같습니다.
초반 10여화는 별로 재미 없습니다만 뻥축이 완성되면 볼만합니다. 이 작품이 판타지인 이유는 시스템이 아니라 연애때문..
히로인 모티브는 카라멤버였던 한승연+트와이스 사나 애교

http://novel.munpia.com/109387

작품명 :신의 사도, 영주 되다
작품연재 사이트:  문피아
분량 : 84화
장르/성향 :중세풍 판타지, 신력 사용,야만족 스타일 
원작 :X
내용 설명 :전작에서부터 전투 씬은 잘 쓰시던 분이라(300여화중 100화쯤에서 리메하셔서 하차했지만) 기대작입니다.
주인공이 잊혀진 고대 신의 힘을 손에 넣고 영주의 사생아에서 영주가 되서 펼쳐나가는 이야기.
야만족이라고 주인공이 무식한건 아니고 그 지역 분위기가 도끼 팍 이라는 거니 걱정마세요.

http://novel.munpia.com/107216

작품명 :아 잠깐만! 나 또 강해짐...
작품연재 사이트:  문피아
분량 : 28화
장르/성향 :먼치킨, 세계이동, 스킬제한, 리메
원작 :X
내용 설명 :~짐꾼 리메입니다. 기본 설정말고는 완전 다른 느낌이네요. 그럭저럭 개성도 있고 사이다 지향입니다.
스탯뻥튀기에 모든스탯 동일화시키는 칭호 템 등등을 가지고 힘만 잘 오르고 스킬 못쓰는 짐꾼이라는 직업으로 전직합니다.
신의 배려?로 넘어간 세계는 자신이 석유가 굳을때까지 파헤친 게임이라는 뭔가 익숙한 클리셰까지.

http://novel.munpia.com/109072

그 외에 다 안보거나 필링이 약간 모자라거나 해서 추천하지 않은 작품은 이름과 간단 소개만 적습니다.
6.신들린 뮤지션:자동연주 DJ, 잘노는 녀석.
7.라이프 퀘스트:신들이 인간 생존 게임을 만듬. 현대무기 안 약함.
8.1000조 재벌:초고성능 미래 AI가 몸에 담겨서 돈벌기.
9.나 혼자 염력 마법사:성인되며 염력 레벨 각성.
10.심장이 두 개인 남자:모바일 게임 느낌의 직업이 나만 두개.

4.15 Kbytes

형광등 2018-03-09 (금) 06:45
왜 제목이 다 싸구려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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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냥 2018-03-09 (금) 13:03
언제부턴가 다들 어그로성 제목으로 갈아타던데...

문제는 제목이 안티인 작품이 많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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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시아 2018-03-09 (금) 08:38
문피아는 진짜 제목이 싸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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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가루와함께… 2018-03-09 (금) 08:52
문피아 제목은 믿지 않습니다.
읽어보고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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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하고무료… 2018-03-09 (금) 14:06
진짜 문피아는 이름이 왜 다 저런디야...
조금씩 훑어보고 취향에 맞는거 찾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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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Sky 2018-03-09 (금) 16:32
요즘은 제목을 보고 고르기보다 작가를 믿고보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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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sln 2018-03-09 (금) 16:49
문피아는 진짜제목이 안티
물론 제목만큼이나 끔직한 작품도 더러 보인다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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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2018-03-09 (금) 17:56
하나씩 정주행 중입니다. 백마일의 슈터는 추천입니다.축구보다 여자친구가 좀 판타지스럽긴한데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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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2018-03-10 (토) 09:27
간섭자의 숨결은 30화를 보고 있는데 내용은 재밌지만 가독성이 떨어집니다. 점점 나아지긴 합니다만 한번에 몰아보기가 힘드네요.
아 잠깐만 나 또 강해짐은 일본 되자에서 연재되는 이세계물 같습니다. 사이다가 있긴한데 글쎄요. 5편까지보고 하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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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2018-03-10 (토) 11:53
삭월의 왕은 추천강화합니다. 딱 취향에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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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sln 2018-03-09 (금) 20:19
또강해짐은 작가가 그냥 대충쓰는 기분이 팍팍 드네요.
현대 서울이라더니 갑자기 카론마을이란곳이 나오질않나 뭔 설명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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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빛노을 2018-03-10 (토) 01:06
간섭자의 숨결을 보고 있는데, 글 전체적으로 뭔가 단어 선택 같은게 거슬리더군요. 특히 수첩을 뒤적거린다는 표현을 써야할 장소에 목책을 뒤적거린다는 표현이 나와서, 검색해보니 수첩의 북한말이 목책이더라고요. 요즘 화제가 되는 중국소설 번역작품이라면 번역을 담당한 분이 좀 더 가다듬어야 할 거고, 작가가 직접 쓰는 거라면 우리나라 사람에게 익숙한 용어를 사용해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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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룬 2018-03-10 (토) 04:54
라이프 퀘스트 작가분 절필했습니다. 이게 독자들한테 멘탈 공격받은 것도 아니고 내 글 구려 병 때문이라는 게 참... 전작인 로또 맞고 슈퍼리치 도 조회수가 편당 2만 넘게 나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갈아엎더니 이번 글도 도저히 못 쓰겠다면서 아예 절필선언을 해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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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 2018-03-10 (토) 06:34
저도 뭔가 적극 추천하기엔 애매했지만
이제 따라가 볼까하다 그래서 놀랐네요..

다른 댓글들도 다 보고 있지만 제목은 문피아 전체적으로 좋은 제목이 드물어서 어쩔 수 없고
작품평은 주관적으로 느끼는게 맞는거라 댓글달기가 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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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온 2018-03-10 (토) 13:29
100마일 재밌네요

연애가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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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즈 2018-03-16 (금) 12:53
『신의 사도 영주 되다』는 정말 재밌습니다.
『간섭자의 숨결』은, 음. 한 소설에 두가지 상이한 스토리라인을 같이 다룬다는 점에서 제 취향은 아니네요. 간명한 스토리를 좋아하는 편인지라. 다만 글 자체는 취향만 맞는다면 재밌게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100마일 슈터』는 연애꽁냥 부분 때문에……. 개인적으로 연애소재는 담담한 어른의 연애를 다루는 소설이 취향인지라, 일반적인 남성향 연애물이나 여성향 연애물은 좀 거북하더군요. 역시 글 자체는 취향만 맞는다면 재밌게 볼 수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만. 취향이……ㅠㅠ.
『아 잠깐만! 나 또 강해짐..』은 아직 보진 못했습니다. 일단 소재 자체는 꽤 익숙한 설정입니다만, 이런 소설이 잘 쓰면 정말 제대로 카타르시스를 채워주기도 하니까요. 한 번 보러 다녀오겠습니다.
『삭월의 왕』도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만, 과연. 그 『제국의 군인』작가님이 쓰신 거라면 필력은 보장되어 있겠네요. 이것도 한 번 보러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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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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