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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품]

[문피아] 기프티드 (GIFTED)

글쓴이 : 인생이시련 날짜 : 2018-10-11 (목) 19:24 조회 : 3195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write_intro/86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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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기프티드 (GIFTED)


작품연재 사이트: 문피아


분량 : 54화, 연재중입니다.


장르/성향 : 이능력, 첩보, 스파이

 
원작 :  (X-over 의 경우 필히 써주셔야합니다)

 
내용 설명 :

각국 정보기관의 의뢰를 받아 임무를 수행하는 이들이 있다.

속칭 독립요원.

독립요원 중 한명인 한규호.


/

군인이 휴가 나와서 이것 저것 볼께 없나 돌아다니다 읽게되었는데 상당히 재미있어서 추천드립니다.

작품 소개 내용 그대로 주인공은 국정원이나 CIA 같이 특정 단체에 속한것이 아닌 그런 단체로 부터 외주를 받아 일하는 독립요원입니다.

다만 주인공은 일반사람들과 다른 특별한 능력이있는데 바로 모든신체기능을 주인공원하는바에 따라 통제할수있습니다 해서 마치 라이트노벨 9S의 유우 처럼 완벽한  신체 통제를 통해 탈인류급의 능력을 뽑아냅니다.

챕터1 은 그런 주인공의 능력에 대해서 보여주며 이능력자들에 대한 떡밥을 뿌리고, 본격적인 이야기는 챕터2 부터 시작됩니다.

현재까지 나온 등장인물들 모두 나름대로 매력이있고 작가님도 여기저기 떡밥을 뿌리시고 있기때문에 어떤내용이 전개될지 상당히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다만 능력에 대해 초반에 보여주던 모습과 후반에 왜 그런 고민을 했는지는 의문이 가는 부분이있지만. 현재까지는 거슬리는 부분이 없이 잘읽힙니다.

챕터3 들어가시면 이제 유료화로 진행된다고 하시니 지금 빨리 읽어보시는게 좋을것같네요.



1.99 Kbytes

21CMa 2018-10-12 (금) 05:09
이건 정말 딴소리이긴 한데 9S는 대체 어떻게 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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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전개EX 2018-10-12 (금) 11:29
(고)9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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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독수리의 … 2018-10-12 (금) 08:41
첩보물이라곤 해도 007 보단 미션 임파서블 쪽에 가까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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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wnsCrownedCrow 2018-10-12 (금) 10:23
비탄의 아리아랑 비슷한 느낌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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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테즈 2018-10-12 (금) 10:59
챕터2가 너무 길어져서 묵혀두고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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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냥 2018-10-12 (금) 12:05
한번 읽히기 시작하니까 쭉 달려서 정주행했네요. 추천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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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 2018-10-12 (금) 13:20
호불호가 좀 갈릴듯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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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하모에 2018-10-12 (금) 17:11
초반엔 괜찮았었는데 병원 습격 이후로 갑자기 B급 양판소 같아져서 그만 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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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는중 2018-10-12 (금) 17:16
주인공 행동에서 느껴지는 괴리감이 너무 심해서 하차했습니다. 챕터1에서는 자기 능력이 안들키게 조심하는 장면이 딱 하나 구출자를 기절시키고 이동하는것밖에 없고 20km를 20분만에 돌파하거나 미국전투기를 타고있으면서 특수부대원도 그 높이에서 낙하산을 펼치면 온몸이 산산조각 나는 고도에서 아무렇지도않게 내려간다던가 이거 능력을 숨길 마음이 있는건가 싶을정도로 대놓고 드러내고 다니더니, 챕터2에서는 보고 있는 사람이라고는 딱 한명인데 능력을 드러내고 싶지않다고 특수부대원 수준의 능력만 보여주려고 최대한 빨리 탈출해야하는 상황에서 평범한 수준으로 가는바람에 위기를 자초하더니, 정작 앞이 전혀 안보이는 캄캄한 산길에서 헤드라이트도 안키고 트럭과 오토바이를 사고한번안내고 최고속도로 주행하질 않나..

작가가 일단은 주인공이 능력을 감추고 싶어한다는 점이랑 위기를 통한 사건전개를 보여주고 싶어하는데 불과 한챕터만에 심각한 모순때문에 개연성이 작살납니다. 이 감추고 싶어한다는 설정때문에 챕터2의 위기가 온거라 아예 전부 뜯어고치지 않는 이상 더 읽지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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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an40 2018-10-12 (금) 17:20
19금이던 시절에 하차했던 소설이네요. 제가 19금 분량을 꺼리는 것도 하차의 이유 중 하나였지만, 
그거 포함해서 내용 전개가 너무 지지부진한게 단편 연재로 보기엔 영 감질나는 글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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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타토 2018-10-12 (금) 20:22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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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의간장 2018-10-13 (토) 15:40
챕터2에서 너무 사리는 감이 있긴 한데 사람의 생각이 완벽할 수는 없다는 걸로 대충 넘어가면서 봤습니다. 꽤 재밌게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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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미르 2018-10-13 (토) 20:41

필력이 준수합니다. 전 보통 주어진 세계관 안에서 인물들의 행동양상의 개연성을 따지는 편인데 현대물이라는 틀에서 눈에 띄는 하자는 없는듯 합니다.
감정묘사가 아닌 판단과정과 설명에 힘을 주기 때문에 다소 건조하고 비교적 현대물 색체를 강하게 가져가고 있어 인물들의 개성이 특별하진 않습니다.
필력이 준수한데 비해 독자 호불호가 갈리는건 에피소드마다의 이야기 배분에 다소 불균형이 심해서인 것 같습니다.
소설이란게 어느정도 읽다보면 이 사건은 어떻게 흘러가겠고 어느정도 흘러가겠다 싶은 감이 생기는데, 이야기 흐름은 분명히 예상이 가는데도 힘을 실은 부분이 다소 늘어진다고 여겨지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연재소설은 아무래도 매화마다 혹은 아무리 못해도 띄어서라도 어느정도 재미랄까 힘을 주는 부분이 생겨야 하는데 연재 텀이 긴데다 글의 호흡마저 길어서 이야기가 지지부진 하다거나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는 만족도가 괜찮은 수준이고 유료화 따라가는데 그다지 고민되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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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펜 2018-10-18 (목) 23:55
재밌게 잘 봤습니다. 미션 2 끝났으므로 곧 유료화 할 것 같습니다.

호흡이나 문체나 전개는, 흐름을 좀 조였으면 싶기도 한데 작가 스타일로 넘어갈 수 있을 것 같고... 다른 건 불만 없는데, 작품 외적으로 한가지.

작중에서 CIA와 미국측은 주인공 기프티드를 해부 연구해서 불로불사를 이룰 수 있을 것 같다는 이유로 노리고 있습니다.

다만 현실에서는 말이죠, 과학계가 이미 쥐 노화 역행 실험에 성공했고, 노화 방지와 회춘 등 여러가지 기반 기술을 닦아가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시간 지나면 불로불사로의 길이 열립니다. 아마도 빠르면 우리 세대 이내에. 우리 과학의 힘으로. 대중화가 가능한 레벨까지.
현실이 이런 정도라,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는 기프티드를 노려서 어느 세월에 불로불사 얻어낼지...? 라는 뜬금없는 생각 때문에 CIA 나올 때마다 떨떠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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