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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품]

[문피아] 던전에서 살아남기

글쓴이 : 청심환 날짜 : 2018-10-13 (토) 15:23 조회 : 4006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write_intro/86261
※ 국내작품만 작성바랍니다. 기타 해외작품은 팬픽소개게시판 작성해주세요

작품명 : 던전에서 살아남기


작품연재 사이트:  문피아


분량 : 54회


장르/성향 : 던전물

 
원작 :  (X-over 의 경우 필히 써주셔야합니다)

 
내용 설명 :

월요일에 유료전환되는 소설입니다.

곧 죽을거란 말을 듣고 폐인처럼 게임을 하던 주인공.

마켓에서 망겜을 다운받아 3천만원 질러버리고 다 클리어 한 순간, 게임 속의 세계로 들어가버립니다.

그리고 자기가 과금하다 남은 돈이 그대로 다 있는 걸 보고 각종 아이템을 구매하는데....!


까지는 매우 평범한 장작거리 양판소의 줄거리입니다만, 이 이후로 요상하게 돌아갑니다.

뭐 하나 말 꺼내면 죄다 스포라서 써놓긴 좀 그렇습니다만 읽어보시면 반전에 밝혀지는 진실들이 상당히 맛깔납니다.

필력이 괜찮으셔서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28화까지도 금새 읽힙니다.

먼치킨 주인공에 뻔한 설정 가지고 잘 쓴 작품을 보여주는 느낌입니다.

1.31 Kbytes

오징어징어 2018-10-13 (토) 19:57
추천 강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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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텔라 2018-10-13 (토) 20:04
색다르네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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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미르 2018-10-13 (토) 20:33

요즘 유행과는 조금 다른, 게임 시스템 속에 숨겨진 세계관적인 배후에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의 성장이 재미있고 대리만족적인 즐거움이 있고 그렇진 않습니다.
스킬은 순식간에 최상위가 되고 남아도는 캐쉬도 엘릭서나 경험치버프 이런것 밖에 안써서 뭔가 사기적인(?) 장비를 갖추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캐쉬질로 갑질 이런 모습은 안나옵니다.
아주 새로운 컨셉의 설정은 아니지만 근래 난립하는 시스템 설정들과는 나름의 차별성을 가지고 있고 또 설득력 있게 세계관을 이끌어 나가고 있어서
괜찮은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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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탁 2018-10-13 (토) 21:13
괜찮아요. 막 깽판 갑질이 주 역할이 아닌 미스터리 푸는 느낌이라. 캐쉬같은 과금 요소는 주인공이 딱 판 위에 오르기 위한 장치 정도입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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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2018-10-13 (토) 21:55
오... 오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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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빌이터 2018-10-13 (토) 23:23
미스터리 푸는 오싹함이 주된 재미라고 봅니다.

하나하나 밝혀지는 거대한 어둠이 소름돋는 작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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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오리 2018-10-14 (일) 03:47
사실 초반에 예상했던 엄청난 다이아 폭풍으로 인한 빠와 성장이나 이득은 거진 없는 작품이지요.

물론 적당히 성장 패키지든 엘릭서든 부활템이든 잘 쓰고 있긴 하지만요.


다만 설정을 작가분이 열심히 고안하신게 보이고
그걸 주인공이 파헤치면서 드러나는 반전 등이 매력적이었던지라

제 취향에는 꽤 잘 맞아서 괜찮게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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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xian 2018-10-14 (일) 06:45
추강합니다. 1편부터 나온 화까지 쉼없이 달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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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는중 2018-10-14 (일) 13:22
이런 과금류 게임은 처음에 지른 금액이 매우 크다보니 어차피 먼치킨 될것도 알고 왠만한건 위기가 안된다는걸 알고있는데도 꼭 돈안쓰고 성장할려는것처럼 질질 끌면서 결국은 돈으로 폭풍성장하는 식으로 스토리때우는게 너무 많다보니 처음에만 재밌고 나중에는 흥미가 떨어지는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이 작품은 그런식의 질질끌기는 거의 없고 레벨업하는 장면은 거의 생략에 가깝게 하면서 머니파워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점을 살려서 비밀을 파헤치는 스토리로 가는게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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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werzRubin 2018-10-14 (일) 16:09
보다가 뒷통수를 뻑 맞은 수준이 아니라 터진 느낌이었슴다. 추천강화. 밤에 아무생각 없이 열었다가 다 읽었다 싶었더니 해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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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03 2018-10-14 (일) 21:44
추강합니다. 유료화 되어도 파워 인플레 없이 지금처럼만 잘 가준다면 돈이 아깝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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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lack 2018-10-14 (일) 23:21
지금 다보고 왔습니다. 처음에는 그냥저냥한 양판소 같았는데... 
인내심을 가지고 읽은 보람이 있는 작품이네요. 추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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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ejr4614 2018-10-15 (월) 00:02
재밌어요. 저도 추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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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 2018-10-15 (월) 01:00
이게 나중가서 얼마나 큰 반전이 있던, 숨겨진 설정이 있던, 필력이 나중에 좋아지던 말던간에 10화에서 바로 포기하는게 정신건강을 위한 행위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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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ternus 2018-10-15 (월) 04:32
이거 제목이랑 초반부가 극심한 안티...초반부에 뻔한 설정에, 뻔한 내용전개...주인공에게서 특별한 매력이 느껴지지도 않고 심지어 베기 찌르기 같은거에斬 突 로 한주석 다는거 보고 내성굴림 실패했는데 뒷설정 조금씩 풀려갈수록 오싹오싹한 맛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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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be 2018-10-15 (월) 10:10
상당히 괜찮습니다, 지금 유료 던전물들 상다수보단 매력이 더 진하게 느껴지네요.
단순한 한 번의 반전으로 끝내지 않고 이 소재를 컨텐츠 하나로 삼아서 이야기 줄기로 수수께끼를 풀어가는게
매너리즘이 안걸리게 잘처리해서 살리시고 계시는데 그게 또 발암 수준은 아닌데 딱 등골이 서늘한 수준이라...
딱 좋은 수준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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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하오냥 2018-10-15 (월) 12:10
초반엔 그냥 양판소인가 싶을 전개였는데 이후로는 괜찮네요. 결제하면서 볼 만한 작품입니다. 근데 속도감만 봐선 금방 완결 낼 것 같은데 작가가 질질끌면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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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0933 2018-10-15 (월) 12:44
소설 초반은 폭탄중의 폭탄이네요.

작가가 마치 팟! 하고 떠오른 아이디어를 정리해서 그거 하나만 보고 소설을 쓰는 것 같네요.

보여주고자 하는 부분 외에는 생각없이 손 가는대로 쓴 듯 앞뒤가 안맞고 의아스러운 전개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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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rkrk 2018-10-15 (월) 13:27
작품 초반에는 의도한건지 아니면 추세에 따라가다보니 무심결에 그렇게 된건지 탐식의 재림같은 다른 소설들을 생각나게 하는 요소들이 꽤 있습니다. 하지만 그 요소들을 제쳐두고 유료화 해도 계속 보기에 충분한 소설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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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roto123 2018-10-16 (화) 11:35
추천 강화드립니다. 초반에 양판소의 폭탄흐름을 배치한게 작가님이 일부로 의도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초반에 아무 생각없이 양판소읽느 느낌으로 읽다가 갑자기 어라? 하고 뒤통수 치면 더 얼얼한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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