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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품]

[조아라]퍼플 미스트

글쓴이 : 공돌이88호 날짜 : 2018-10-14 (일) 12:08 조회 : 4247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write_intro/86274
※ 국내작품만 작성바랍니다. 기타 해외작품은 팬픽소개게시판 작성해주세요

작품명 : 퍼플 미스트


작품연재 사이트: 조아라 프리미엄(링크 참조)


분량 : 154화 연재중


장르/성향 :  판타지, 차원이동, 이과계 생물학 주인공, 하렘(?)

 

 
내용 설명 : "이쪽세계에도 인간이 있다고...?"

생물학자인 주인공은 정글에서 표본 채집중, 이계의 틈을 발견한다. 그곳에서 발견된 미지의 생물을 연구, 인간의 불치병을 없앨 신약 개발에 성공하지만 사고로 인해 이계로 넘어가버리고 만다. 인간은 생존할 수 없는 환경이었기 때문에 주인공의 몸은 서서히 괴물로 변형되고, 본인이 개발한 신약을 스스로의 몸에 투여해 변이된 채로 생존하게 된다. 앞뒤의 분간조차 어려운 그곳에서도, 약육강식의 법칙만은 변함이 없었다. 인간의 지능을 이용해 점차 진화하고 적응할 무렵, 비록 문명은 다르지만 이곳에도 인간과 기타종족이 공존하고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된다. 괴물들의 왕이되어 최상위 포식자가 된 주인공. 따르는 수하들은 알고보니 세계가 두려워하는 존재들이었다. 과연 지금부터 그가 문명 국가들과 어떤 관계를 가질것인지, 그것은 오로지 힘을 가진 자의 선택대로 될 것이다.
(사이트 소개문)



 이계로 넘어갔는데 하필 인간이 살기 힘든 환경에 떨어져서 생존을 위해 지구로 넘어온 이계생물에게서 추출한 성분을 자신에게 주입하고 외골격 생물처럼 변화한 주인공의 이계적응기 입니다.
 뭐, 현재 연재분량 기준 1/3정도만 적응기이고 지금은 정복기라 할 수 있습니다만...

 장르, 성향에 제가 하렘이라 썼지만 주인공 입장에서는 기뻐할수가 없는게.................





2.09 Kbytes

일족보행병기 2018-10-14 (일) 14:31
프리미엄이라는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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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하모에 2018-10-14 (일) 14:39

평범하게 볼만하긴한데 주인공을 굳이 생물학자로 한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냥 어디서 약 주워먹고 초능력자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똑같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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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돌이88호 2018-10-14 (일) 14:46
만약 주인공이 평범한 대학생이나 백수였으면 길가다 갑자기 차원이동을 하고 우연히 정체도 모르는 약을 확신도 없이 먹고 변신을 하고 현상에 대한 고찰도 없이 뭔지 모르겠지만 나 존나쎄 하는 스토리가 됐을텐데 그랬다면 애당초 제가 추천도 안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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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하모에 2018-10-14 (일) 15:12

근데 초반부 빼면 딱히 고찰이라고 할 것도 없었죠. 초반은 정말 좋았었는데 초반부 지나니 너무.....좀 아쉬워서 하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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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돌이88호 2018-10-14 (일) 15:22
초반부는 주인공이 자기 목숨 챙기기 바빠서 그렇지 어느정도 진행하면 계속해서 자신의 생물학 지식으로는 쉽게 설명이 되지 않는 퍼플 미스트의 생태계에 대한 고찰은 물론 이세계의 신이나 마법 등, 주인공이 무신론자이기에 인정하긴 싫지만 분명 현상으로 존재하는 영적 존재에 관한 주인공의 독백도 계속해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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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하모에 2018-10-15 (월) 16:28
통일하고 인간들과 접촉하는 것까진 봤어요. 근데 딱히...생각하는 수준이 일반인이랑 별 차이도 안나는 수준이라서, 설정처럼 주인공이 그렇게 대단한 지식인이라고 할 정도로는 안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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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이이이이이… 2018-10-30 (화) 00:04
아키하모에님이 말씀하신게 고급 능력자로 보이지 않는다는거겠죠.

초반 개연성을 위해 생물학자가 됐지만 작가 능력이 부족해 일반인 처럼 보이는 생물학자게 된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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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덕후 2018-10-14 (일) 15:21
음... 

저 이 작품 노블일때 잠깐 봤는데 그냥 저냥 볼만 했어요.

생각 없이 보면 괜찮은 정도?

주인공 버프가 좀 심하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눈살 찌푸릴 정도는 아니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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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디 2018-10-14 (일) 17:02
그냥저냥 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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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맛젤리 2018-10-14 (일) 20:32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돈을 내고 볼 정도는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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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03 2018-10-14 (일) 21:50
뭔가 끊임없이 강해질 방법을 궁리하고 단기적 목표를 세워나가는 것을 보여주면서 논리적이라고 어필하고 싶은 것 같습니다만 결과적으로는 그냥 잡생각이 많다고 밖에 느껴지지 않는 주인공입니다.
초감각 같은걸 얻어서 계획을 실행할 때 불안감이 느껴져서 방향을 틀거나 아니면 정말 계획대로 진행하는데 어쩔 수 없는 변수가 나오는게 아닙니다.
계획은 속으로 계속 주절주절대면서 세워놓고도 막상 해당 상황이 들이닥치면 그때그때 자기가 꼴리는대로 행동하는걸 보면 헛똑똑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노블레스면 몰라도 프리미엄에서 돈주고 볼 정도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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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력사슴Manadeer 2018-10-14 (일) 22:24
노블레스때 재밌게 봤지만 프리미엄됬다길레 봐로 끝내버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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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독수리의 … 2018-10-14 (일) 23:19
노블이면 모를까 프리미엄으로 보기엔 아깝네요.
주인공이 너무 주먹구구식이라서 답답해요.
심지어 한번 죽을뻔 하고나서도 자기 생각대로 될거라고 믿고 총출동 하는 장면에서는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계속 경솔하게 행동해서 위기를 자초하는 전개가 될것 같어서 하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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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딩112 2018-10-15 (월) 00:03

문피아에도 있는데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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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erry 2018-10-15 (월) 10:36
엉성하지만 머리 비우고 보는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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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wnsCrownedCrow 2018-10-17 (수) 11:34
노블이면 괜찮은데 프리미엄으론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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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잉여 2018-10-18 (목) 15:47
저도 봤던 작품인데 딱 이건 노블레스급입니다. 프리미엄까지 가기엔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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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he 2018-10-19 (금) 07:49
초반에는 괜찮게 봤는데 인간이랑 엮이는 부분부터는 재미가 확 떨어집니다. 프리미엄이라기엔 부족하다는 데 한표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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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존 2018-10-19 (금) 22:14
설정은 잼나겠는데 읽어보고 달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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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네스 2018-10-21 (일) 04:33
생물학자라는 설정이 개연성은 어느정도 높여줍니다만 그 때문에 주인공에게 생물학에 대한 지식이나 생물학자로서의 정체성을 바라신다면 읽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24화 정도 밖에 안 읽어서 다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만 내용 전개 중에 생물학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진다는걸 지속적으로 느꼈습니다.
하나 예를 들면 생존을 위해 다른 생물을 죽이는 것도 마다하지 않다가 자신이 죽여서 먹으려고 한 개체가 다른 개체들에게 죽으려고 하니 갑자기 생물학자로 각성해서 생태계 교란이니 생물학적 가치가 높니하며 살리기 위해 목숨을 거는 것을 보고 하차했습니다.
그 이유라는 것도 이상한게 생물학자라면 단순히 개체 하나의 강함보다는 종의 유지력을 보고 생물학적 강함을 판단할 것이고 생물학적 가치를 따진다면 그간 본인이 멸종 시켜온 종들은 뭐가 되는지 모르겠군요.
이런 것들을 제외하고 그냥 판타지 소설로서의 측면으로 본다면 꽤 재밌는 편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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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돌이88호 2018-10-24 (수) 23:11
글로 아는 척 하는것과 정말로 아는 것에 대한 차이가 이렇게 크네요 ㅎㄷㄷ...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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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문자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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