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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지지 않은 작품을 소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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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품]

[카카오페이지] 나이트 언더 하트 (Knight Under Heart)

글쓴이 : 란제 날짜 : 2018-10-26 (금) 23:35 조회 : 3366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write_intro/86386
※ 국내작품만 작성바랍니다. 기타 해외작품은 팬픽소개게시판 작성해주세요

작품명 :  나이트 언더 하트 (Knight Under Heart)

작품연재 사이트:  카카오페이지

분량 :  0화 + 8화.

장르/성향 :  판타지.

내용 설명 :

신작 가상현실 게임을 즐기러 간 이유신.
그러나 그곳은 단순한 게임이 아니었다.

동화율 백퍼센트.
모든 감각이 현실처럼 느껴지는 세상 속에서.
유신은 각오한다.

죽음과 부활을 거듭하는.
탈출할 수 없는 지옥을 빠져나가기 위하여.


그토록 오래 기다린 그 작품이 드디어 돌아왔습니다.
이전에도 문넷에 소개가 되었었는데, 다시 돌아온 출시된 기념으로 재소개합니다.

몇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미친 몰입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처절한 갓갓글은 손에 꼽지 않을까 싶네요.
이번에는 제발 완결까지 제대로 달려줬으면 합니다.

1.13 Kbytes

라이필러 2018-10-26 (금) 23:37
드디어 이 작품이 연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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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딩112 2018-10-26 (금) 23:52

와 완전히 포기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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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락나차 2018-10-26 (금) 23:57
내가 기억하는 그 나이트 언더가 맞지!? 그렇지!? 으우아아어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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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리 2018-10-27 (토) 00:58
아니. 갑자기 사라졌던 이 띵작이 나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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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uziner 2018-10-27 (토) 01:19
와.... 이게 나오네 몇 년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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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e 2018-10-27 (토) 01:41
와... 이게 나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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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 2018-10-27 (토) 01:43
와.. 이게 5년전쯤인가 겨울에 본 기억이 아직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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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0933 2018-10-27 (토) 04:06
초반 전쟁부분은 몰입감 넘쳤는데 그거 넘어가니 상당히 힘 빠지길래 당황했는데,  이번 연재에서 그 부분이 보완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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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 2018-10-27 (토) 04:06
그때는 취했는데, 지금은 어떨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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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룬 2018-10-27 (토) 09:08
우와! 진짜로 이게 나왔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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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란 2018-10-27 (토) 10:23
그 당시에도 초반 부분만 좋았고 뒤로가서 글이 이상해 졌는데 걱정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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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온 2018-10-27 (토) 11:09
뽕 다 빠진 지금 나와봐야..

이미 초반부 넘어가면 힘 다 빠져서 볼맘도 안든다는것도 다들 알고있고..

그래도 아직도 잊혀지지 않고 기억에 남아있단 것만으로 기대해볼만 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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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갓 2018-10-27 (토) 11:45
개인적으로 거품이라고 생각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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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시아 2018-10-27 (토) 12:29
예전에 너를위한세계에서 처음봤던느낌이군요 그것도 요즘 좀 그렇던데 이건어찌될지 기대해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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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오리 2018-10-27 (토) 12:33
첫번째 클라이맥스에서의 뽕맛만큼은 다들 인정하는 작품이지요...

문젠 그 뒤로 가면 뭔가 억지뽕맛이 좀 느껴졌달까요.

그리고 나온다 나온다 하면서 지금까지 몇년을 뜸들인건지...

그 기간 동안 글이 잘 다듬어졌길 빌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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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인 2018-10-27 (토) 12:54
이건 X산 노벨류로 들어갔다가 안나와서 포기했던 작품인데 이미 유행 다지나가서 성공할 수 있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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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렁이백작 2018-10-27 (토) 12:59
초반은 엄청났지만 넘어가니 확 죽어버렸는데 이번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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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경 2018-10-27 (토) 13:32
아니 이게...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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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he 2018-10-27 (토) 13:35
맙소사 나언하가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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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2018-10-27 (토) 13:44
기대반 걱정반 의 느낌이네요 대략 ... 흐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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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 2018-10-27 (토) 17:41
이번에도 용두사미일지 궁금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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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sil 2018-10-27 (토) 21:21
초반은 진짜 대단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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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ts 2018-10-27 (토) 22:20
이야 이게 이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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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로크 2018-10-27 (토) 23:18
거품이죠. 가면 갈수록 힘이 빠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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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가b 2018-10-28 (일) 00:24
이거 봣는데 하나도 재미없던 그 소설이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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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루Null 2018-10-28 (일) 02:26
웹연재에서나 가능할 호흡이 정말 잘 맞아떨어져서 잘 봤던 글입니다.

아니 대체 이게 몇년만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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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iker07 2018-10-28 (일) 13:24
오래 걸린만큼 더 발전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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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루구루 2018-10-31 (수) 01:06

와이게 드디어 나오네요 팽당하시고 카카오로 가신것 같으신데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

정말 보고 싶었는데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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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geance 2018-11-03 (토) 15:50
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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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geance 2018-11-03 (토) 15:51
조아라 시절 00시만을 기다리게 하던 그 맛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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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2018-11-03 (토) 23:13
아무리 재미있어도 한번 읽으면 더 읽기 싫은 글이 있고
여러번 읽어도 재밌는 글이 있더군요.
이 작품은 후자였습니다.
열혈스러운 뽕맛이 진짜 지대로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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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th 2018-11-07 (수) 22:43
글이 재미있고 없고는 둘째치고
진짜!!! 엄청나게!!!! 느낌표가!!! 많습니다!!!!!!

조금 과장하긴했는데 정말 이수준이네요..
보기 불편할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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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히리히디히 2018-11-12 (월) 01:51
그렇게 고평가할만한 글은 아니라 생각했는데.....생각보다 독자가 많은 모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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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pzn 2018-11-13 (화) 19:18
엉엉 어디갔다 오셨어요 작가님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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