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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품]

[문피아]헌터 김황제의 몸속왕국

글쓴이 : D4C서부 날짜 : 2019-01-09 (수) 23:16 조회 : 3234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write_intro/87543
※ 국내작품만 작성바랍니다. 기타 해외작품은 팬픽소개게시판 작성해주세요

작품명 :헌터 김황제의 몸속왕국


작품연재 사이트: http://novel.munpia.com/138362


분량 : 소개일 기준 15화


장르/성향 : 헌터물, 코믹물, 먼치킨, 약간의 착각계


 
내용 설명 :

용사를 부를 수 없으면, 용사의 뱃속으로 들어가면 된다.
그렇게 민간인 김황제의 몸속에 왕국이 들어왔다.


이세계의 왕국은 온갖 괴물들의 침략을 받고있습니다.
그런와중 대마법사가 용사와 관련된 뭔 마법을 써서 주인공 김황제의 몸속으로 슝~
주인공은 이런 장르의 클리셰처럼 상태창을 보고 스킬을 얻는 헌터로 각성해서
몸속왕국과 교류를 하는데....


사실 작가필력이 좋은편은 아니지만 그냥 소재가 좀 웃긴것같아서 한번쯤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1.11 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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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랑은 외쳤다. "이 전쟁을 내 삶에 바친다!"
룬이 빛났다.
그로써 맹목적인 광기가 아니라, 취기와도 같은 전투흥분이 롤랑의 몸에 덧씌워졌다.
그와 함께 육체의 한계가 사라진 것을 롤랑은 느꼇다.
지금 이 순간 전쟁의 주인은 롤랑이었다.
그 사실을 만물이 인정했다.
이내 전장을 쉽쓴 빛을 뚫고서 한 자루의 창이 롤랑을 향해 날아왔다.
롤랑이 궁니르를 쥐고 달렸다.
그 창이 갑작스레 왜 날아왔는지 새삼 놀라지 않았다.
오딘이 죽은 지금, 자기가 바로 전쟁신임을 알 수 있엇다.
-광란의 트롤랑 中-

잘가시게 2019-01-10 (목) 01:17
약빨고 쓰는것 같은데 갱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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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 2019-01-10 (목) 01:55
와.. 소재가.. 짬날때 읽어봐야겠네요

+ 꿀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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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 2019-01-10 (목) 07:06
추강합니다! 아직 분량이 적은게 흠인데 지금까진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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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시아 2019-01-10 (목) 10:25
음....일하는세포들같이 몸안에 사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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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dow3932 2019-01-10 (목) 10:54
소재가 재밌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다만 소재만 재밌으면 대충 2-30화에서 연중하는 경우가 많은데 오래갔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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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크리페 2019-01-10 (목) 12:16
문피아에서 첫 작품으로 SF장르를 선택했으면서, 그거 가지고 398화 완결까지 달리신 분이라 연중걱정은 덜해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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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dow3932 2019-01-10 (목) 13:02
아 십만년만에 꺠어난 함장님 작가셨네요! 믿고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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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란코 2019-01-10 (목) 17:10
응...? 근육조선이래 정말 예상못한 소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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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화 2019-01-10 (목) 21:34
상황설명이 좀 약합니다만 생각외로 반전과 뒷설정이 탄탄한 작가분이라, 따라갈만하죠.
십만년 함장보다 대중적?인 소재라 기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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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하모에 2019-01-10 (목) 22:29
전 개인석으로 전작은 별로였는데 이번 작은 추강합니다.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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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사나레 2019-01-11 (금) 02:26
몸안밖의 시세차이가 커서 너무 날로먹는것같지만
자동전투 비용으로 그럭저럭 맞는것같으니 읽을만 합니다
작가님이 이밸런스를 잘잡아주셔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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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A 2019-01-11 (금) 02:48
몸안의 왕국과 김황제의 소통이 잘안되면 답답하고 전개가 늘어질수 있는데 적절한 요정용투입으로 소통되서 다행이더라고요. 거기에 악당들을 노동교화형시키는게ㅋㅋㅋㅋ 살리기도 애매하고 죽여도 처리가 곤란해서 정부나 다른세력에 끌릴여지를 사라지게하고 재활용되는점에서 전작의 그림자를 조금 느껴지는 활용이었어서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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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파오니 2019-01-12 (토) 11:38
소재가 정말 좋네요. 그런데 초반에 너무 벌려놔서 중반부만 가도 힘이 빠질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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