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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픽]

[조아라] 코프룰루 생존기

글쓴이 : 밀누 날짜 : 2019-02-11 (월) 10:56 조회 : 4098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write_intro/88079
※ 국내작품만 작성바랍니다. 기타 해외작품은 팬픽소개게시판 작성해주세요

작품명 : 코프룰루 생존기


작품연재 사이트: 조아라


분량 : 138화


장르/성향 : 패러디

 
원작 :  (X-over 의 경우 필히 써주셔야합니다) 스타1/스타2

 
내용 설명 : 스1 까지의 스토리 밖에 모르는 환생자가 UED 지휘관으로 입대를 합니다.

지휘관으로 보면은 조금 소심하지만 어디의 23전 23승의 제독이 생각날 정도의 만렙 지휘관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 외의 빽과 정치적인 능력이 조금 부족하다는 점에 있죠.

뭐 이 이상 말하면 스포일러 같고 작품 외적인 장점으로는 조아라 패러디에서는 드물게 작가님이 꾸준히 성실연제를 괜찮은 퀄리티로 해주신다는 것 입니다.

지금 현제 1부(스1)와 1.5부(스1과 스2사이)를 끝내고 있는 시점이고 지금까지의 상황으로 봤을때 1부, 1.5부에서 이야기는 준비기간이고 2부 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보통 패러디물이 뒤로 갈수록 힘이 빠지는 느낌이 강한데 이 작품에서는 그런 걱정이 덜 하다는게 큰 장점 중 하나죠.

앞으로 시작될 2부를 기대하면서 작품소개를 마칩니다.

1.46 Kbytes

이머징16 2019-02-11 (월) 11:39
이거 저도 보고 있는데 재미있더라구요. 브루드워의 그 난장판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것도 재미있고요.(주인공이 열심히 이겨도 트롤러들이 말아먹는 바람에 열심히 굴러야 한다는 점에서 밸런스가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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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라 2019-02-11 (월) 12:47
저는 이거 초반에 보다가 접었습니다.
제가 읽은 부분까지만 봐서는 '특별할 것없는 일반인 A가 스타크래프트의 세계에 환생해서 20대 정도 되는 젊은 나이에 자기의 능력만으로 함장까지 올라갔다.'라는건데.
이런 류의 소설에 주인공에게 갑작스레 치트가 주어지는 것은 뭐, 문제삼을 수 없는 요소이긴 합니다만.. 
저는 취향에 맞지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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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르테르 2019-02-11 (월) 17:25
저도 재미는 있지만 주인공을 너무 치트로 만든게 마음에 안들어 접었습니다. 레이너, 페닉스, 칼로스를 상대로 자기 부대만 가지고 바르는 걸 보고 질려버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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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요시 2019-02-11 (월) 18:54
주인공이 먼치킨이긴 한데 그보다는 내부의 적들이 넘 암걸리게 해서..

그래도 개인적으로 잘보고 있는 팬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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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알 2019-02-11 (월) 19:49

저는 혼종쪽으로 가서 최종보스 루트를 탔으면 좋았다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저 정도 치트가 없었으면 그냥 종족전쟁에서 죽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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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빵 2019-02-11 (월) 23:19
일단 확실한건 작가분 군대에 대해서 모르시는 것 같네요.
치트고 편의주의고 다 넘어간다 칩시다.
전대에서 지휘체계를 건너뛰어 부제독에게 직접 보고하는 인간이 있질 않나
주요등장인물이라지만 중위가 영관 장군말을 끊으며 자기 이야기를 하질 않나
투항자에게 아무런 정보 확인도 안하고 투항자가 하나 하나 마음데로 읊는 정보에 휘둘리는 지휘부가 있질않나
-보통은 처음부터 알고 있는거 죄다 불게 하죠. 그리고 절대로 마음대로 돌아다니게 놔두지도 않죠.
게임 소설이긴 하지만 게임적인 감각으로 글을 작성했네요.
게다가 작가분 취향이 유열파에 속한건지 '일단 주인공은 굴러야 한다'는 의지가 아주 충만하시네요.
결코 제 취향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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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풍 2019-02-12 (화) 00:50
사실 투항자 문제는 듀란 중위한테 UED원정군 장군 둘이 휘둘린 거 생각하면 원작부터 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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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페아 2019-02-12 (화) 01:04
근데 그 투항자에게 휘둘린 건 원작부터가 그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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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르테르 2019-02-12 (화) 07:59
테란 연방은 사실상 지구권이 간접지배하고 있었습니다. 소설 멩크스에서 연방 잔당은 지구집정연합의 공격을 알고 준비하고 있었으니 단순한 투항자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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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빵 2019-02-12 (화) 17:45
소설 멩크스에서는 그런 내용이 있었군요. 그 소설을 접해보지 않아 몰랐습니다.
나름 게임도 하고 블리자드 출판 소설도 조금 읽긴 했지만 자금 여유가 많지 않아 읽은게 많지 않아서 그런 점을 몰랐네요.
원작과는 좀 내용이 바뀌게 되는 군요.
원작에서는 테란 연합은 그저 생존자 무리중의 하나였던것으로 되어있었죠.(그외 우모자, 켈모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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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르테르 2019-02-12 (화) 18:25

멩스크가 황제가 되고나서 테란 연방 잔당이 테러를 일으키는데 거기서 사로 잡은 포로가 니놈도 좀 있으면 끝이라고 넌져시 지구집정연합과 관계가 있는 것 같은 말을 하고 죽은 걸 보면 모종의 연결이 있는 건 확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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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rus 2019-02-12 (화) 09:53
일단 확실한건 댓글 작성자분은 스타크래프트에 대해 모르는것 같네요.
작성한 비판점이 다 원작 스크립트에 있는 일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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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빵 2019-02-12 (화) 11:41
먼저 스타크래프트 1,2 전부 캠페인 클리어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스타크래프트 팬픽이라지만 적어도 군대를 경험했다면 각색해서 현실성을 추가할수도 있었겠죠.
스타크래프트 스토리작가가 군 경험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한국 대부분의 성인 남성은 경험이 있죠.
저런 상황에서 적어도 무엇이 잘못된지는 알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런것을 제외하고 너무 게임적인 감각으로 전개되며 주인공 굴리기만을 위해 듀란만이 아닌 다른 구성원들조차 위계고 뭐고 없었다는 것이 문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적인 감각이라는 댓글을 쓴 이유가 그겁니다.

작성한 비판점이 다 원작 스크립트에 있다구요? 지휘체계 건너뛰어 보고하는 스크립트가 있습니까? 제가 기억을 못하는 것 같은데 알려주실수 있으신지요?

그리고 애초에 듀란은 지휘체계를 건너뛰어 보고한적은 없습니다. 식민지 징집군으로 대우받아 듀갈과 스투코프의 지휘라인에 있었죠.(둘은 사령관과 부사령관입니다. 같은 지휘체계라인이죠.)
그리고 애국자의 피 미션에서 듀란이 보고를 왜곡시켰던 것과 다른 미션들을 봤을때 스투코프와 듀갈은 듀란을 믿지않았던 점을 봤을때 지휘체계를 넘어섰다기보다는 듀란이 수작부렸다는 것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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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ndal 2019-02-12 (화) 17:21
듀란의 정체가 (검열) 라는걸 생각해보면, 솔직히 지휘 체계 정도는 따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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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빵 2019-02-12 (화) 17:38
그건 그렇죠. 그런데 소개된 소설을 보면 듀란이 아닌 어떤 인물이 지휘체계를 건너뛰더라구요.
저그나 프로토스도 심지어 테란 자치령도 아닌 UED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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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르테르 2019-02-17 (일) 23:48
아 그리고 또 문제인 것이 제라드 듀갈을 너무 바보로 만들어 버린 것도 있죠. 실제 듀갈은 테란 연합의 군 병력을 상당수 흡수하고 우모자와 켈모리안을 외교적으로 압박하는 등 충실하게 테란을 지배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여기선 제압한 초월체만 믿는 병신으로 만들어 버렸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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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란코 2019-02-12 (화) 18:46
스2를 모르는 게 다행(?)인가 아닌가 모르겠군요.

난죽경없ㅡ언제든지ㅡ가짐어서 라는 미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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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나니 2019-02-12 (화) 22:27
그래도 전 꽤 재밌게 봤습니다. 취향에 그럭저럭 맞는데 재밌는거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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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린 2019-02-13 (수) 22:40
아, 이거 최근 재밌게 보고 있는 작품이네요.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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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츠키 2019-02-17 (일) 06:51
스타 팬픽으로 읽기에는 잘 읽혀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설정도 계속 왔다갔다 하는게 아니라 기준을 설명해주시니 이해가능한 범위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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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an40 2019-02-18 (월) 09:27
읽을만 합니다. 여기저기 허술한 부분도 있기는 한데, 캐릭터만이 아니라 
스타크래프트 세계관 자체를 넓게 활용하고 있다는게 최대 특징이자 장점이네요.
이정도만 되어도 팬픽으로선 충분히 합격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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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히 2019-02-19 (화) 23:21
본작을 읽어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전체 코멘트 보기를 하니까 호불호를 넘어서 뭔가 팬덤이 분열되서 폭발과 옹호로 나뉘는 모습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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