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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품]

[조아라] 해부학과 학생은 게임 중

글쓴이 : 마법사는힘법 날짜 : 2019-05-12 (일) 15:02 조회 : 3672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write_intro/90034
※ 국내작품만 작성바랍니다. 기타 해외작품은 팬픽소개게시판 작성해주세요

작품명 : 해부학과 학생은 게임 중


작품연재 사이트: 조아라


분량 : 67편


장르/성향 : 게임판타지/

 
원작 :  (X-over 의 경우 필히 써주셔야합니다)

 
내용 설명 : 프롤로그를 간단히 줄인다면
흔한 해부학과 학생이 어느 학교에서나 흔한 뭐같은 학기를 끝맺히고 방학에 돌입하나 어느 학교에서나 흔히 찾아볼수 없는 교수님이 방학에 골학을 다 외우라고 지시, 다음 학기에는 바로 근육학 시작선언, 학생들은 혼돈에 빠지나 교수님 가라사대 방학동안 골학을 외울 학생들이 안타까우니 자기가 직접 만든 스터디 강의를 주겠다 선언 단 198만원만 낸다면, 흔한 해부학과 학생은 생각한다. 어디 공부하기 좋은데 없나? 그리고 흔한 양산형 판타지 소설처럼 현실성 높은 가상현실 게임에 들어가서 여기서 골학을 배우겠다고 생각. 그리고 바로 게임에 접속해 바로 묘지기가 되었고, 자신의 공부를 위해 불쌍한 무덤을 도굴하기로 결정. 하지만 양판소 주인공답게 세상은 그를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았고, 일을 집행하던 중 네크로맨서한테 걸리게 되었고, 어쩌다 네크로맨서로 전직하게 되는 주인공.

내용을 간단히 네크로맨서가 되어버린 흔한 해부학과 학생이 고간 브레이커가 되기.... 아니 자신의 시험과 과제, 학점을 위해 네크로맨서로서 분투하는 내용입니다.

흔한 클리셰를 가진 양산형 게임 판타지 소설입니다. 하지만.....
재미있습니다. 아직까지는 흔한 판타지 소설입니다만 확실히 재미있네요.
하지만 한가지 걱정되는게 있다면 등장인물들의 파이어에그들이 심하게 걱정된다는겁니다.

2.04 Kbytes
단편 소설 전문 작가가 되는게 소원입니다.

마법사는힘법 2019-05-12 (일) 15:03
요 근래 제가 건들이는것 마다 엔딩이 그렇게 좋지 않았던것 같은데.... 이번엔 그러지 않길 바라야겠죠.
로마 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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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dupopo 2019-05-12 (일) 15:10
중성의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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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목 2019-05-12 (일) 15:28
소설 전개를 위한 설정이라고 해도 현실과 너무나도 빗나가는 고증에 현직 의대생 입장에서 웃음밖에 안나오는 프롤로그네요.

앱 스토어 들어가서 anatomy 검색하면 패드나 모바일로도 가능한 3d 해부학 앱, 그것도 뼈부터 시작해서 혈관이나 근육까지 다 보여주는 앱이 끽해야 몇만원 내외인게 요즘 시대입니다. 가상현실 게임이 가능할 정도로 기술이 발전한 사회에서, 그것도 해부학과라는 신규 학과까지 생겨나는 사회에서 그런 앱들이 제대로 나온게 없다는게 아무리 전개를 위해서라고는 해도 말이 되나요? 가상현실 게임으로 골학을 공부 할 수 있을 정도로 기술이 발전했다면 이미 인체 해부학에 대한 앱들이 수두룩빽빽하게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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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는힘법 2019-05-12 (일) 17:36
그건 그래요 그래도 그냥 재미로 보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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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는힘법 2019-05-12 (일) 17:37
그냥 놀면서 공부하고 싶었던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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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목 2019-05-12 (일) 17:53
주인공의 선택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게 아니라 주인공이 게임을 시작하게 하는데에 대한 개연성이 부족하다는 겁니다.

주인공이 가상현실 게임을 통해 골학을 공부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교수의 강의를 구매하지 않고 게임을 한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골학을 공부하는데 교수의 198만원짜리 강의 외에 다른 선택지가 없었다는게 이상하다는게 제 논지입니다. 게임이 뼈를 다뤄낼 기술력이 있다면 이미 그 기술력이 의료계에도 적용되어있어야하는게 정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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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는힘법 2019-05-12 (일) 18:03
그건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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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hen 2019-05-12 (일) 20:54
그럴수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최서 10년 이상 전이라면 말이죠.........

가상현실이 상용화될 정도의 세계라면 저런 프로그램이 저 가격일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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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0103 2019-05-12 (일) 17:51
전공자의 위엄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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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風明月 2019-05-12 (일) 19:12
아니 골학 그거 외우는 데 한달이나 필요할 리가.... 저도 일주일~열흘인가 해서 시험 패스하고 집에 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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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목 2019-05-12 (일) 19:51
저희 학교도 일주일안에 끝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1화 보면 해부학 개론 하는데만 한학기를 썼고 2학기 되어서야 근육을 배운다는 등 진도가 엄청 느린 강좌인 것 같으니 뭐...

주인공이 다니는 학과가 해부학과고 의학과가 아니라서 그런거라고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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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風明月 2019-05-12 (일) 22:44
한학기 내내 해부학 "개론만" 배우면 대체 무슨 기분일까 궁금하네요

개같을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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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씨Lobe 2019-05-12 (일) 19:20
글을쓰려면 작가도 공부를 해야한다는걸 알게되네요. 개연성이 안맞으니 초장부터 이미지 깍아먹고들어가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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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목 2019-05-12 (일) 20:12
그래도 1화 개연성 거슬리는 것만 넘기면 무난한 겜판소네요. 중간중간 해부학 내용 배웠던 것도 나와서 추억도 새록새록 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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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hen 2019-05-12 (일) 20:16
의대, 수의대, 간호학과 등에서 해부학을 배우지만 해부학과라니 이 무슨 아스트랄......

골학테스트 통과할려고 하다가 네크로맨서가 된다는 발상은 참신하지만 해부학과가 아니라 그냥 의학계열 학생이 주인공이었으면 훨씬 개연성이 높았을 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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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ggy 2019-05-12 (일) 21:02
해부학과... 가상현실게임학과 같은건가요? 처음들어보는 학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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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룬 2019-05-12 (일) 23:59
골학! 그거 스케치북에다 도보 보고 그림 옮겨 그리면서 일주일에서 열흘 빡세게 구르면 됩니다. 이후 혈관이나 근육, 신경 등은 또 다른 문제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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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이이이이이… 2019-05-13 (월) 05:16
심지어 미대에서도 해부학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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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나군 2019-05-13 (월) 09:57
주인공이 현대의 해부학, 의학 지식을 사용해서 가상현실 게임 속의 네크로맨서들에게 천재취급을 받게 되는데 납득이 가는(중세 시대의 해부지식으로는 쉽게 알기 어려운) 지식도 있었지만 납득이 가지 않는 (예를 들어서 근육을 빠방하게 키운 좀비를 가지고 혁신이라면서 놀라는) 장면도 나와서 별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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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모에 2019-05-13 (월) 10:07
최근들어서 이런 이세계/중세(웃음) 세계관에 넘어간 현대인 지식치트물을 볼때마다 느끼는점이

중세가 x으로 보이냐....인거 같습니다... 13~14세기 기록만 봐도 관련된 문서들이 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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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푸딩 2019-05-13 (월) 11:35
글의 개연성보다는 다른게 문제입니다.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그냥 무난한 겜판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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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루Null 2019-05-31 (금) 17:51
습작화됐는지 찾을 수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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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문자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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