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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품]

[문피아] 알브레히트 일대기

글쓴이 : 슬라이딩112 날짜 : 2019-05-13 (월) 21:27 조회 : 3057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write_intro/90070
※ 국내작품만 작성바랍니다. 기타 해외작품은 팬픽소개게시판 작성해주세요

작품명 : 알브레히트 일대기


작품연재 사이트: 문피아


분량 : 53편


장르/성향 : 판타지

 
원작 :  (X-over 의 경우 필히 써주셔야합니다)

 
내용 설명 : 주인공 알브레히트에게 어느 날 현대인의 기억이 들어왔다.

오랜만에 보는 문피아 수작입니다.
내용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게임속 전사에서 게임적 요소를 빼고 중세요소를 혼합한느낌입니다.

주인공은 원래 망나니였다가 사고로 현대인의 기억이 들어오는데  소드 마스터나 마법사는 없고 고블린같은것만 있는 판타지적 요소가 적은세상에서
주인공만 월등히 인간을 뛰어넘는 신체능력을 가지고 있어 기사를 수직으로 베어버리거나 합니다.

초반이 지나자마자 추방당해 떠도는 여행물이기도 하고 고증이 나름 잘된것같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거기다가 엄청난 성실연재라 하루에 2~3편씩 올라오곤 합니다 추천드립니다.

1.26 Kbytes

미미한먼지 2019-05-13 (월) 22:34
귀족인 주인공인데 평민들이 반말하는거에서 하차했습니다 중세인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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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CMa 2019-05-13 (월) 23:07
일단 선발대 분들 좀더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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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알 2019-05-13 (월) 23:25
나쁘지 않습니다 어차피 고증을 철저하게 쓴 소설이기 보다는 중세라는 배경을 쓴 이세계 환생물 쪽이라서 부담없이 볼수 있는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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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곰 2019-05-14 (화) 00:26
영지밖에서 처음 만난 사람이
도적인데 패거리가 있어서 대엿명 죽이고 죽인 도적들중에 살아남은 사람이 넌 어리니까 반말해도돼? 라고 하니 허락하고 도적들한테서 구출해서 일행이던 여자애가 자기는 22살이라고 반말하면서 친구먹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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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딩112 2019-05-14 (화) 02:13
저도 그 부분은 좀 그렇던데 가 그 다음부턴 괜찮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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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이이이이이… 2019-05-14 (화) 07:20
진짜 이부분에서 걸리는 분들 많을거 같아요.
눈앞에서 사람을 몇이나 죽인(일행을) 그것도 귀족 출신의 기사에게 말 편히 놓는점도 그렇고
아무리 만만해보이고 초탈해보이는 기사가 니들꺼니 주겠다고 해도 자연스럽게 보석의 소유권을 생각하는 얘들이 나오니깐 글 분위기를 싹 다 엉클어트리는 느낌이더라구요.

그전까지는 묘사가 정통 중세였는데 갑자기 산으로 가버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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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사감 2019-05-14 (화) 10:08
저도 걸를 뻔 했는데 스킵하면 괜찮아서 그냥 보고 있습니다. 스킵하지 못하고 고집 피워서 산으로 가는 작품도 널렸는데 이 정도면 양호한 편이라 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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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는중 2019-05-14 (화) 23:05
와.. 저한텐 좀 심하게 큰 장벽이네요. 신분제 사회에 대여섯명을 썰어버린 인간흉기가 좀 어려 보인다고 반말하고 보석 소유권을 생각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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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스 2019-05-14 (화) 17:24
아 이거 추천하려고 했었는데... 볼만합니다. 정통 중세(x), 중세향 판타지(O) 라 생각하시고 보면 작중 세계관이 그렇겠거니 하면서 잘 보게 돼요. 군더더기없이 진행 시원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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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랭임지 2019-05-14 (화) 17:27
귀족-평민 사이 말투고 뭐고 더 심각한문제가있죠


그냥 주인공 가치관이 조금 
기사도가 꼴릴때만 작용하고
심지어 그 기사도조차 반쪽짜리;
중국식+바이킹식으로 반반 섞어쓰는 기사도인것같네요.


문제는 소설에 미래가 없어보입니다.
뿌리가 좋아야 완결이 좋게나기마련인데
글쓰는건 좀 좋게봐서 5점만점에 3점이라 쳐도
설정자체가 워낙 빈약해보여서


다듬을 구석이 좀 많아 보이네요.

유료화하면 따라가기 힘들어보이고
그냥 조아라노블레스정도면 가끔씩 생각날때 볼만한 정도인데
플랫폼이 문피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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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 2019-05-14 (화) 18:19
안타까운 필력에 통곡을 부르는 전개이지만 소재가 취향저격이네요.
가장 높은 문턱이라면. 작가가 중세바탕의 세계임에도 불구하고 인물사상을 민주적인 이미지로 그리려 한다는거.. 아 극혐ㅋㅋ


30화 즈음 이후로는 개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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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갑묶기 2019-05-15 (수) 22:44
주인공이 정신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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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i 2019-05-15 (수) 23:30
망나니였다는거에서 바로 거르면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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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an40 2019-05-16 (목) 00:28
디테일에서 아쉬움이 많은 소설이죠. 
위에서 많이들 지적하신 반말 부분도 인간관계 구축을 너무 서두르다 나온 실수란 느낌이고,
주인공이 중심을 못 잡고 철없이 구는 것도 납득이 안 가도록 서술되었고...
뒤로 가면 나아지긴 합니다만 솔직히 언제 또 이상한 전개가 나오지나 않을까 불안한 필력이긴 해요. 
힘이 모든 것에 우선하는 세계에서 주인공이 가능한한 자신의 도리를 지키고 실천하며 살려고 하는 
클래식한 감성이 마음에 들어서 계속 보긴 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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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 2019-05-16 (목) 22:45
강추할만한 작품입니다만 

요새 소설처럼 시원한 맛이나 똑똑한 전개는 기대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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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 2019-05-17 (금) 15:39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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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gamesh 2019-05-20 (월) 14:16
....아니 어째 볼만하고 사람들이 후원하기 시작하면 비공개를 돌리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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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베띠 2019-05-22 (수) 08:35
? 비공개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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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an40 2019-05-23 (목) 22:47
화수 조정한다고 잠시 잠궈두긴 했던 모양입니다. 
공지도 없이 갑자기 진행하다가 끝난 후에야 공지를 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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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th 2019-05-24 (금) 14:58

중세시대입니다. 신분제가 존재하는 시대입니다.
주인공은 그 신분제 피라미드의 위쪽에 존재하는 귀족, 그것도 쌈박질 잘하는 기사입니다.
도적친구가 있습니다. 이세계에서 온것도, 환생을 한것도, 빙의를 한것도 아닙니다. 그냥 그 세계에 평범한 도적놈이죠.
그런데 어느날, 주인공이 와서 도적무리를 썰고 다닙니다. 그곳에 도적친구가 있었죠.
근데 이 도적친구는 간이 크게도, 주인공에게 나이를 물어보더니 나이가 자신보다 어리니 반말을 하겠다고 합니다.
당장 몇분전까지 기사나리 하던 도적놈이, 귀족에, 방금까지 사람썰고 다니던놈을 보고 무려 반말을 하겠다고 합니다!
나이가 어리니까요! 차라리 같이다니다 친해져서 말을 놓았다고 하면 납득이라도 했을겁니다.

창녀에게 홀려서 사람죽이는건 그럴수 있다 칩시다. 근데 신분제가 존재하는 세계에서 나이가지고 반말이라뇨...
작가님이 플룻에 필요한 전개라 수정할수 없다! 라고 하니 뭐라 할말은 없습니다만은,
도저히 납득할수 없는 전개라 더 못따라가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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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 2019-05-24 (금) 20:21
글을 계속해서 보아하니 귀족들은 명예를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행정제도도 미흡하며 기사는 기사도라는 개념도 잡혀있지 않은 중세 초기더라구요. 유럽 중세초기 또는 그 이전대를 바탕으로 한 글로 생각하니 납득하기 쉬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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