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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품]

[문피아] 나 혼자 GTA(Great The Avenger)

글쓴이 : 엔크라테이아 날짜 : 2019-05-15 (수) 22:25 조회 : 2613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write_intro/90101
※ 국내작품만 작성바랍니다. 기타 해외작품은 팬픽소개게시판 작성해주세요

작품명 : 나 혼자 GTA(Great The Avenger)


작품연재 사이트: 문피아 http://novel.munpia.com/147400


분량 : 190515기준 53화


장르/성향 : 현판, 퓨전, GTA

 
원작 :  (X-over 의 경우 필히 써주셔야합니다)

 
내용 설명 : 악마와의 계약으로 나 혼자만의 GTA가 시작되었다


주인공은 동료들과 함께 거대기업의 비리를 캐던 정의로운(?) 기자입니다. 그러나 대기업이 고용한 조직에 의해 동료들이 다 죽고 자기도 시멘트 드럼통이 되나 하는 순간에 악마와 계약을 하게 됩니다.

계약으로 얻은 것은 영생+심판의 눈.

주인공은 죽으면 약 30분 후 인근의 랜덤한 장소에서 다시 살아납니다. 자기 시체는 사라집니다. 심판의 눈은 바라본 대상의 죄목을 낱낱이 볼 수 있게 되는 능력입니다. 이외에도 게임처럼 상점기능이 있어서 죄 지은 자를 죽이면 돈과 포인트를 얻게 되는데 이걸로 기술이나 무기를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이 능력들을 가지고 자기만의 정의를 위해 악인들을 심판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작품 소개하면서 어떤 감상을 써야 하나 정말 고민했습니다.

이 소설이 몇 년 일찍 나왔다면 엄청난 논란이 있지 않았을까,
주인공이 처음엔 정의로운 복수를 하는것 같았는데 어느순간 도취되서 제목의 어벤저는 온데간데 없이 행동하는 모양새가 흥미롭다던가,
오늘은 예수님이 강림하신 날 예수님의 심판이 시작되었다 오로로롤로로
흠흠...

모두가 한번쯤 생각해봤을법한 악인들은 이렇게 심판해야된다! 라는 것을 시원하게 보여줍니다.
적당한 킬링타임용으로 나쁘지 않은 것 같아 소개합니다.

2.14 Kbytes

GP 2019-05-15 (수) 22:31
킬링 타임으로 괜찮습니다
다른건 어느덧 악인을 심판한다에서 그냥 주인공이 미처서 다 때려 죽이고 있는 리얼 gta가 됬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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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베어 2019-05-15 (수) 22:55
전 불쾌하더군요
데스노트의 마이너 오브 마이너 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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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 2019-05-15 (수) 23:29
지금 20화 정도 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네요. 

과연 이 컨셉을 계속 끝까지 밀고 갈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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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츨링아린 2019-05-15 (수) 23:44
이거 봤는데 유료연재를 장기적으로 끌고 나갈 수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초반 폭발력은 확실히 있었는데 그 뒤를 어떻게 하실지 궁금...

이 소재로 장기연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다면 정말 대단한 능력을 가진 작가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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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하고무료… 2019-05-15 (수) 23:56
기본적인 주인공의 설정부터가 모순투성이인 3류 킬링타임 소설.
주인공의 기본설정과 프롤로그 이후 스토리진행이 한치도 맞물리지 않는 구멍투성이에 개인적인 성향과도 맞지않는 진행이라, 2-30화까지 꾸역꾸역 보다가 구역질이나서 선삭했습니다.
쓰레기같은 주인공의 "난 정의다"라는 발언을 치워놓고서도 별 이유도없이 민간인들을 학살한다는 GTA라는 제목에 충실한 소설이라 그런 방식을 꺼리는 성향이라면 오히려 읽으면 스트레스만 쌓이는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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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시아 2019-05-16 (목) 00:50
제목대로 GTA하는 소설입니다. 싹다죽어나가는게 좋으면 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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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루구루 2019-05-16 (목) 01:47
리얼 gta입니다 악인을 심판한다는게 죄를 안지어도 마음이 죄지었으면 죽입니다
전개를 보면 전형적인 힘에 먹힌 주인공인데 그냥 시원시원한? 전개의 킬링타임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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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맛젤리 2019-05-16 (목) 10:58
소설판 헤이트리드(게임)입니다.

퀄리티도 헤이트리드와 비슷한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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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 2019-05-16 (목) 12:29
제목대로 gta죠.

문제는 정의니 선이니 개소리만 안한다면....

미국에서 gg쳤습니다.

방탄복은 자동장착이지만 방독면은 수동이라 가스 마시고 잡혀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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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트레야 2019-05-16 (목) 15:05
초반에는 좀 시원하긴 했는데 미국가서부터 점점 주인공이 맛탱이가 가는거 보고 포기

분명 계약 상대가 악마로 악마에게서 능력 받아놓고서
'신의 사자인 나를 방해하는건 악이다' 라는 논리로
막아서는 사람들 - 죄인
가는길에 보인 사람들 - 나중에 죄 범할거니 죄인
표적 주변의 무관계한 사람들 - 부수적 피해니 내책임 아님

... 걍 자기합리화로 다 죽이고 다니는 이능력 살인마 되는거에서 하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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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켈 2019-05-16 (목) 15:22
딱 gta에서 세이브해놓고 치트치고 맘대로 하는 재미가 있는 소설입니다. 킬링타임으로 나쁘지 않아요. 다만 gta같은걸 해보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취향을 탈 것 같고 최근에 유료화를 했는데 이런 말초적인 글로 질리게 하지 않고 얼마나 재미를 유지할지는 모르겠네요.
그런데 주인공이 자기가 정의라고 미쳐날뛰는게 왜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주인공은 악마와 계약했고 주인공의 능력과 시스템은 악마가 세상을 부수고 날뛰라고 준 것인데 주인공이 멀쩡한게 더 말이 안 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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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불 2019-05-16 (목) 15:24
주인공의 설정 부터가 너무 비현실적이고 매력도 없어서 접었네요 차라리 외계인이 더 말이 될것 같음 그만큼 설정부터가 어이가 없음
되도 안되는 악마가 쥐락 피락 하는것부터 (그러면서 위인들도 악마의 하수인 이였다는 설정은 왜 필요한지?)
주인공의 불사신 설정 부터가 별로고 전개도 계속 강강강강 한 20화 정도 뒤에는 질려서 못보겠네요

강약 조절좀 하지 계속 죽이고만 다니니까 소설 따라가는게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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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 2019-05-16 (목) 17:52
저는 진짜 별로였습니다. 그냥 싸이코소설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글 보면서 비위 상하는 경우는 오랜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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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 2019-05-16 (목) 22:43
창작물 등급제 ㅈ까 라는듯 쓰는 소설이죠. 
선악을 떠나서 19금도 아닌데 너무 막나가서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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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th 2019-05-17 (금) 04:14
본인을 악마라고 소개하는 사람이 준 능력을 뭘믿고 신뢰해서 선악을 판단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다짜고짜 민가에서 사람 쏴제끼고, 고작 그걸방해 했다고 경찰도 잡아죽이는걸 보고 아..  정상적인 글은 아니구나 싶어서 하차한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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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튼애플 2019-05-19 (일) 23:16
맞아요. 악마가 준 능력으로 그냥 선악을 판별하는걸 그냥 믿고 받아들인다고? 명색이 기자라는 놈이 제발로 뛰어서 그 사람이 진짜 어떤지 확인도 안하고? 시작부터 엉터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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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이테 2019-05-17 (금) 17:52

예전에 나왔던 '다크시티' 라는 양판소의 아류를 보는 것 같습니다.

다크시티는 자세한 설정 다 때려치우고 '게임 속(아마 이세계) 인간들은 몇몇을 제외하곤 도플갱어! 그러니까 다 죽여라! 죽이는만큼 돈이 떨어진다' 라는 GTA 아류같은 설정인데 설정만 바꾸면 거의 이 소설이 됩니다.

솔직히 이 소설을 비교하는데 데스노트가 나왔다는 것이 데스노트에 미안할 정도. 좀 보다가 무슨 생각으로 글 쓰는거냐 생각하고 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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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군자 2019-05-18 (토) 05:17
다크시티는 그나마 몸속에 기생충같은게 들어가서 이미 인간이 아닌 괴물들이 인간인척한다 는 설정이었던것같은데 이건 대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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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od 2019-05-26 (일) 18:32
이소설을 진지하게 생각하는게 지는겁니다. 재목만 봐도 알다시피 gta 즐기는 느낌으로 보시면 시간은 잘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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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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