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마이페이지대화방IRC디스코드LAB운영자에게타입문넷 RSS  접속자 : 307 (회원 208) 오늘 19,945 어제 21,156 전체 96,371,570  
알려지지 않은 작품을 소개하라
총 게시물 6,317건, 최근 1 건
   
[국내작품]

[문피아] 약빨이 신선함

글쓴이 : 베니아 날짜 : 2019-05-19 (일) 04:28 조회 : 3901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write_intro/90169
작품명 : 약빨이 신선함

작품연재 사이트: 문피아

분량 : 17화

장르/성향 : 현대 선협물
 
내용 설명

나 혼자 자동사냥, 언브레이커블 작가님의 신작입니다.

하늘문이 닫힌 이후로 속세와 연은 끊고 지내던 신선들이 하늘문이 다시 열린 것을 계기로 속세에 간섭하기 시작합니다.

다른 작품들의 경우 이렇게 간섭하는 신선들을 표면적으로는 선인으로 그리는 반면에 이 작품에서는 선협물처럼 신선들이

매우 인간적입니다. 작품 전개상 주인공은 언브레이커블에서 그러했듯이 신선들과 대립할 것으로 보이고요.

연재주기가 많이 걱정되는 소설이긴 합니다만 잘 썼으니 일독하셔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0.89 Kbytes

마술예장 2019-05-19 (일) 08:10
전투씬은 좋았는데
이야기의 끝맺음이 뱀의꼬리였는데
이번에는 과연
댓글주소
메메아저씨 2019-05-19 (일) 08:15
재미있네요 추천드립니다

머랄까 기존 능력자물을 선인들로 치환해서 바꿨다고 생각하면 편하네요

폰어플로 시스템마냥 상태창같은 정보를 파악할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측정해서 결과를 알려줄분이지 시스템만능주의 그런건 아니네요
댓글주소
blahitebear 2019-05-19 (일) 10:15
이 작가는 완결된건 볼만한 작가일 수 도 있습니다만 연재중엔 따라가는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모아서 보는것도 어려운게 스토리 진행도 쌓아가며 천천히 되는데 언브레이커블이 3달동안 20화 밖에 안올라오고 완결도 안난거 보니 힘들어보입니다.

언브레이커블 연재 시작할때 엔딩을 그럭저럭 잘잡은 자동사냥 보고선 따라갔더니 당분간 연재주기 없다던 공지 이후로 편당 결재인데 문피아에서 완전자유연재가 되버린것 보고 작가에게 학을 뗏는데 연재주기가 고무줄 마냥 끝없이 늘어난건 방금봤네요. 

게다가 문피아에서 유료화상태임에도 연재주기도 불안정한 작품을 완결도 안내고 다른 작품을 새로 쓴다는건 메롱을 준비중인것 같아 보이기도 해서 글 내용이 좋아보이더라도 작가가 너무 불안정해서 추천강화는 어렵네요.
댓글주소
찰나한자루 2019-05-19 (일) 16:41
전작들에서 거의 토막을 내놓은 문장은 그래도 많이 괜찮아졌네요. 하지만 연재주기 등에서 여전히 의문점이 남는 작가입니다.
댓글주소
슬라이딩112 2019-05-19 (일) 21:34
요새 선인물 많이 나오내요 재밌습니다.
댓글주소
Kaminell 2019-05-20 (월) 01:03
솔직히 이 작가... 원래 쓰고 있던 언브레이커블도 연재주기 박살나고 완결도 못 지었으면서 무슨 배짱으로 신작을 냈는지...
댓글주소
아키하모에 2019-05-20 (월) 01:26
용두사미..초반만 지나면 기세가 급하락하더군요

댓글주소
애기미르 2019-05-20 (월) 10:32
개인적으로 현대물에서 가장 최악의 세계관 형태 중 하나.

현대 사회라는 거대한 세계관을 빌려쓰면서 세계관을 짜내야 하는 모든 수고를 덜어버리고 현대사회 시스템 자체를 부정하는 괴상한 설정을 덕지덕지 붙여놓음.

어느날 갑자기 튀어나온 신선이란 놈들이 공권력 위에 존재해서 아무런 명분없이 인간을 마음대로 죽이고 사유재산을 빼앗고 국가 기반 인프라를 파괴하고 나라를 지배함. 역사상 가장 지배계층 힘이 강했던 시대조차 살인 강도를 무차별적으로 하는 왕은 축출됐는데 그런 놈이 전세계에 수십 수백임.(작중 설명으론 위 수준이 한국에 다섯명인데 최하등급의 신선들도 국가 행정력 개무시하고 다 마음대로 함)

이런 막장 환경에서 현대 사회 시스템이 그대로 존재. 사적 재산을 인정하지 않고 자본주의가 어떻게 성립하는지? 애완동물로 국민을 장난치듯 죽이는데 민주정부가 존재할 가능성은? 현대 사회에서의 문명의 이기와 물질적 풍요를 모두 누리면서 한강이 썩어들어가는데도 내 알바 아니지라는 초월자들이 어떻게 자기 자리를 유지하는지?  말도 안되는 설정을 발라놓고 그럴듯한 설명조차 안함. 초보 작가면 그럴 수도 있지 완결을 몇 번 낸 기성 작가면서 그런다는게 소름끼침.
댓글주소
     
     
몰리브덴 2019-05-21 (화) 09:09
팩트)다
댓글주소
     
     
리그자리오 2019-05-21 (화) 22:09
이걸보니 세계가 망겜이 되고 플레이어가 기득권층이 되어 레벨에 따라 그 등급이 정해져서 마치 중세같이 되어버리게 만든 망겜의 성기사가 얼마나 설정을 잘 짜냈는지 알겠네요
댓글주소
          
          
Smith 2019-05-24 (금) 15:05
그저 여고생쟝의 활약만 지켜보면 되는것입니다.
댓글주소
연구생 2019-05-20 (월) 11:53
따라가다가 발병난 언브레이커블 때문에 이건 못따라 가겠네요.
댓글주소
호랑이꼬리 2019-05-21 (화) 14:47
지금 언브레이커블 연재주기가 2주 간격인데 완결 안내고 신작 연재라니.

양심 있으신가?
댓글주소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6,317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197 [국내작품]  [루리웹]코노스바 진엔딩 +18 link hot 망가진사과 05-20 3907
6196 [국내작품]  [문피아] 약빨이 신선함 +13 link hot 베니아 05-19 3902
6195 [국내작품]  [루리웹]와린이 던전후기 만화 +7 제이다이트 05-17 2347
6194 [국내작품]  [조아라] [TS] [소녀전선] 검은 별 +15 link hot 포스포필라이… 05-17 3389
6193 [국내작품]  [문피아] 검은 머리 외국인의 귀국일지 +6 link hot 아키하모에 05-17 3249
6192 [국내작품]  [문피아] 최종보스가 말이 많음 +8 link hot 우울시계 05-17 3121
6191 [국내작품]  [문피아] 나 혼자 GTA(Great The Avenger) +19 link 엔크라테이아 05-15 2797
6190 [국내작품]  (문피아) 용병 블랙맘바 추천합니다. +18 edword 05-15 2613
6189 [국내작품]  [소녀전선]시덥잖은 G11의 꿈 이야기 +1 link 에리그 05-14 1578
6188 [국내작품]  [문피아] 알브레히트 일대기 +22 link hot 슬라이딩112 05-13 4420
6187 [국내작품]  [루리웹]크림빵 만드는 만화 +11 망가진사과 05-13 2403
6186 [국내작품]  [조아라] 해부학과 학생은 게임 중 +22 link hot 마법사는힘법 05-12 3957
6185 [국내작품]  [Pixiv] [소녀전선] [3D] The trash doll / MAMA HK416 +2 link DAEITW 05-12 1789
6184 [국내작품]  [루리웹 창작만화] 바다빵 +4 link 암흑요정 05-11 1616
6183 [국내작품]  [조아라/백합] 마법사의 시녀, 황녀와 요정 +3 link 우우우우 05-11 1888
6182 [팬픽]  풀타입으로 알로라지방을 여행하자! +5 link 소심한사자 05-10 2105
6181 [국내작품]  [루리웹] 부서진 가장무도회-브라이트 박사 사형 집행 +1 link 호조정랑 05-08 1859
6180 [국내작품]  데스 나이트였던 아저X씨 +7 link hot 소심한사자 05-07 4149
6179 [국내작품]  네이버웹툰/ 어글리후드 +6 AheGao 05-06 1421
6178 [국내작품]  [조아라][MCU X 디지몬] 히어로가 되는 방법 (재소개) +3 link 에우로스 05-06 2045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Powered by Sir OpenCode 마이위트 DNS Powered by DNSEver.com 통큰아이
광고·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운영자에게  |  사이트맵(XML) 

타입문넷
SINCE
2003. 12. 25
타입문넷에 게재되는 모든 컨텐츠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입문넷에 등록 된 모든 게시물의 권리와 책임은 해당 게시물의 게시자에게 있으며,
게시물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타입문넷은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타입문넷의 로고 및 배너는 백묵서체연구소의 0020-!백묵-갈잎체(견중) 서체를 사용중입니다.



Copyright ⒞ 2007 TYPEMOON.NET All Rights Reserved.
SSL certific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