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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품]

[문피아]백작가 서자의 가정교사

글쓴이 : 마법사는힘법 날짜 : 2019-05-20 (월) 18:56 조회 : 2673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write_intro/9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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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백작가 서자의 가정교사


작품연재 사이트: 문피아


분량 : 54편


장르/성향 : 판타지, 요즘 흥하는 소설트립/ 공중위를 날아다니는 bl의향기 그러나 bl은 아닌것 같은 미묘한 기분.

 
원작 :  (X-over 의 경우 필히 써주셔야합니다)

 
내용 설명 :예전에 문피아에서 이런 비슷한 주제를 가진 소설이 있던것 같은데 그건 넘어가죠 어차피 국내 판타지 소설은 대부분 양판소니깐요.
이 소설을 읽을 때 주의할 점은. bl의 향기가 물씬 풍긴답니다. 스승과 제자 좋은 소설감이죠. 하지만 이러다가 브로맨스가 피어나는건 아닐까...
그 향기가 어느정도냐면 [내가 키운 S급들] 정도라고 할까요? bl이 아니라고는 하지만 bl같은 냄새가 풍기는 그런 소설 있잖아요.
bl까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bl같은 분위기를 풍기기에 미리 경고하는겁니다.
하지만 재미는 있어요 확실하게 적어도 저에게는요.

줄거리를 설명하자면 제목대로 (s급 헌터였던) 주인공이 자신이 즐겨봤던 책속으로 떨어져서 백작가 서자의 가정교사가 되는 내용입니다. 서자의 간략한 설명을 드리자면 서자는 하프 다크엘프이고 다크이고 하프지만 엘프답게 초절정미소년입니다 그리고 그의 재능은 사령술사입니다.

1.61 Kbytes
단편 소설 전문 작가가 되는게 소원입니다.

마법사는힘법 2019-05-20 (월) 19:00
bl에 관해서 이래 저래 말이 많기는 했지만 아직까지는 bl확정된 상태는 아닙니다 하지만 bl에 관해서는 둘째치고 적어도 제취향에 한해서 재미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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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an40 2019-05-20 (월) 21:05
확실히 그런 쪽 냄새가 많이 나더군요. 그래서 초반에 하차했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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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 2019-05-20 (월) 21:34
요즘 문피아에도 bl소설이 많이 늘어나는거 같아용.
여자를 그려놓고 남자라 우기듯, bl을 써놓고 bl이 아니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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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튼애플 2019-05-20 (월) 21:34
bl 향기는 이제 커져가는 웹소설 시장에서 포기하고 넘어갈 요소입니다. 아마 초창기 양판소에서 머리가 길고 여자로 착각당하는 미소년 주인공이랑 그닥 차이가 없어요. 여자 독자들은 이런걸 좋아하고 작가들은 그들의 상업성을 무시할 수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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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는힘법 2019-05-20 (월) 22:38
여자 독자층을 무시할 수 없는건 맞죠.... 게임계에서 중국쪽을 주시하는 것처럼...
제가 걱정하는것은 문피아의 네이버 웹소설화, 조아라의 로판사랑 등이 걱정되는겁니다. 조아라는 네이버 쪽보다는 낫긴 하지만요.
네이버 웹소설의 문제점은 그겁니다. 로판만 너무 띄워주기, 정신 연재소설란에 보면 로판만 잔뜩있는... 어후... 그게 문피아가 된다면 진짜 네이버 웹소설2 버전이 되는게 걱정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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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2019-05-21 (화) 05:21
bl소설 향기는 개뿔도 안나는데요? 스승 제자거나 부모자식에 더 가까운듯. 주인공 나이와 실반 나이 생각하면 bl은 무슨.... 내가 키운 s급들하고 비교자체가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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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디 2019-05-21 (화) 08:31
전독시 이후로 여성 독자들의 파워가 약하지 않다는게 증명됐으니 이런 느낌 주는것도 나쁘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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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파오니 2019-05-21 (화) 09:55
잘 보고 있었는데 헬하운드씬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어서 하차했었던 소설이네요..
BL느낌은 초반에 서자 외모 설명할때만 엄청 찐뜩하게 설명하지. 그 후에는 딱히 BL스러운 묘사를 못봤습니다.
내가 키운 S급들은 남정네들이 전부 주인공을 원해서 달라붙는 쪽이라 심하지만 아직까지 그런 묘사엔 치중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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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오리 2019-05-21 (화) 12:19
엄청 재밌다, 흥미진진하다 이런 느낌은 아닌데 그럭저럭 무난한 느낌의 글이죠.

솔직히 초반엔 진짜 흥미도 안생기고 재미도 없어서 볼 생각이 안들었는데

어찌저찌 적당히 넘기면서 보다보니 킬링타임으론 적당한 느낌입니다.

유료 따라가긴엔 좀 미묘하긴 한데...

미소년 제자가 멍멍이 마냥 주인공 따르는 것도 제딴에는 이 정도면 bl 느낌 때문에 못보겠다, 하는 정도도 아니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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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한 2019-05-21 (화) 13:29
어디서 bl의 향기가 난다는건지..
아빠와 아들의 관계라면 이해는 하겠지만
애정결핍인 제자가 불쌍한 스승이 스승으로서의 애정을 주니 제자가 좋아하더라 
이게 bl이라면 세상은 bl로 점령당해있는겁니다.
애초에 그정도로 찐득한 묘사도 전혀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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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 2019-05-21 (화) 15:28
재미없는 양판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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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불 2019-05-21 (화) 15:41
보고 왔는데 흔하디 흔한 판타지 소설을 보는 느낌이였네요 요즘 같이 소설이 범람할때 독자를 끌어들일 매력 포인트가 없는 소설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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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씨Lobe 2019-05-22 (수) 06:20
bl이 문제가아니라 재미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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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ternus 2019-05-26 (일) 13:35
bl 논란이 가장 이해가 안가는 작품...일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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