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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품]

[문피아] 각성했더니 충동장애로 사회생활 망한 썰

글쓴이 : psyche 날짜 : 2019-05-25 (토) 19:22 조회 : 5466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write_intro/90284
※ 국내작품만 작성바랍니다. 기타 해외작품은 팬픽소개게시판 작성해주세요

작품명 :각성했더니 충동장애로 사회생활 망한 썰


작품연재 사이트: 문피아


분량 : 35


장르/성향 : 코미디

 
원작 : 오리지널

 
내용 설명 :


기본은 헌터물.

초능력을 얻었지만 속마음이 사토라레처럼 입밖으로 나가는 부작용이 발생.

(주인공이야 상또라이라서 괜찮았지만, 저런 부작용이면
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옥상에서 다이빙 연습하고 있을 듯...ㅠㅠ)



시작과 설정에서 감이 잡히시겠지만,

각 에피소드는 시작부터 끝까지 다 코미디입니다.


각성씬도 개그,
 
그 지루하다던 수련씬도 개그,

시험도 개그, 사냥도 개그, 대화도 개그...


...


뭐, 그것도 그렇고...

현판의 대놓고 짜증나게 만드는 나쁜 놈이나 갑질혐오,

밑도 끝도 없는 3류 악역이 줄줄이 감자로 꼬인다든가,

이상한 여동생, 사채업자, 쓸데없는 배틀로얄 짓거리, 쓰레기 사이코 등등...
 
맨날천날 나오던 그런 게 별로 안 나와서 좋더군요.



주인공이 주변 사람 복은 타고난 듯.

대체로 착한 사람들이 모여서 훈훈합니다.



1.6 Kbytes

Jeff씨 2019-05-25 (토) 21:59
이거 진짜 대박 재밌습니다. 이런게 필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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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 2019-05-25 (토) 22:56
그냥 병맛글인가 했는데, 의외로 충실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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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나군 2019-05-25 (토) 22:47
추천 강화하고 갑니다. 주인공이 바보같으면서도 답답하지는 않은 선을 지켜서 심정을 따라가기 즐겁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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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 2019-05-25 (토) 22:57
주인공도 주변인물들도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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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dupopo 2019-05-25 (토) 23:07
가속하면 안될것까지 가속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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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 2019-05-25 (토) 23:11
말만 그냥 브레이크없이 나가는 게 아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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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 2019-05-26 (일) 01:38
몇가지 비속어 쌈마이한 취향이 갈리는 거 빼면 별 단점이 없어요.

저도 문피아 추천보고 바로 정독했는데 아주 좋더군요. 특히..지옥의 수련과 참스승의 모습에서 헬스에 대한 깊은 이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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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 2019-05-26 (일) 01:54
좋은 개그물이죠. 그렇다고 개그만 하는 것도 아니고요.

헬스장...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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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th 2019-05-26 (일) 02:29
그는 슈-퍼 토끼였던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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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 2019-05-26 (일) 09:25
초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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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에~ 2019-05-26 (일) 07:21
추천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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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 2019-05-26 (일) 09:26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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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베어 2019-05-26 (일) 11:53
주인공의 ptsd에 대한부분과 마음가짐이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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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 2019-05-26 (일) 12:04
저는 헌터 따위 줘도 못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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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베르 2019-05-26 (일) 12:10
피식거리면서 보기 좋은 소설이네요. 지금 보는중인데 재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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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 2019-05-26 (일) 12:11
좋은 개그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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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2019-05-26 (일) 14:11
초반 트레이너 PT가 흡입력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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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 2019-05-26 (일) 14:15
헬스의 마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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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불 2019-05-26 (일) 14:42
초반 헬스파트에서 엄청 공감했습니다 이런 족속들은 굴리는걸 즐기더군요 간만에 주인공 입장에서 공감해봤네요
빵터지는 장면도 많고 재밌습니다 요즘 흔하디 흔단 소설들이 범람하는 시대에 작가님이 독자들을 끌어들일려고 아이디어 내신게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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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 2019-05-26 (일) 14:45
각성도 각성이지만, 트레이너 잘 만난 것도 주인공 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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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나니 2019-05-26 (일) 15:51
이거 진짜 재밌네요. 분량 좀 더 나오고 아껴둘걸 그랬습니다...

정신도 가속 그거도 가속 이야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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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 2019-05-26 (일) 16:21
말만 X대로 나가는 게 아니라 거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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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2019-05-26 (일) 18:17
말 그대로 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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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 2019-05-26 (일) 18:28
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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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he 2019-05-27 (월) 00:26
확실히 재미있습니다. 추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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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 2019-05-27 (월) 09:50
훈훈한 개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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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상해탈교 2019-05-27 (월) 05:07

추천강화 댓글보고 읽기시작해서 정신차리고보니 2시간이...... 돌려줘요 내 수면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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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 2019-05-27 (월) 09:50
아니 좋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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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미르 2019-05-27 (월) 13:19
준수한 필력 + 또라이지만 케릭터의 개성으로서 충분한 일관성을 가진 주인공. 무엇보다 헌터물은 사회 시스템에는 변화 없이 갑자기 헌터들이 사회 지배계층이 되는 난데없는 경우가 흔하고 던전에서 사람 마음대로 죽이고 이런 경우가 많은데 이 소설은 그러지 않아서 좋습니다. 능력을 가진만큼 많은 부와 특별한 경우 명예도 따라오지만 그만큼 강한 규제와 책임이 따르는 위치가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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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 2019-05-27 (월) 13:25
뭐, 저 동네 헌터라고 해봤자 중화기 맞으면 죽는 레벨이니, 한계가...
최상위권 애들은 어떨지 아직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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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 2019-05-27 (월) 17:13
민주주의가 성립되서 지속가능한건 결국 개개인 레벨에서 극한까지 강한사람과 약한사람의 차이래봐야 개인화기 수준의 총맞고 죽는다는거에 영향을 못주니 가능한거니까요.

양판소에서 나오듯 총알따위 씹어버리고 대전차포쯤 맞춰야 죽일수 있는 인간이 다수 있다면 해당계층이 사회지배계층 될겁니다.
만인의 만인에 대한투쟁중인 국가들이나 치안이 불안정한 국가는 결국 힘을 쥐고있는 군벌이 지배계층이 되는것, 봉건제 등으로 증명되죠.

당장 유전무죄 무전유죄로 확실히 계급이 나뉘어있잖습니까. 그게 돈이나 권력 대신 무력으로 치환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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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 2019-05-27 (월) 17:21
잘 쓴건 맞는데 어떻게 헌터들이 지배계층이 아닌채현실과 같윽 사회체제가 유지되는건지 꽤 의문이긴합니다.
초기에는 총맞으면 죽는 수준이라 그런가보다 싶었는데 100m를 4초대에 끊는 주인공이 중급수준에 불과하다는거나 상급직전에 이른 트레이너씨 전투능력, 이동능력 보면 강화계 상급쯤이면 개인화기따위에 상처조차 입지않을거라는건데 민주주의의 대의자체를 흔들수 있어보이는데 말이죠.
개인화기로 레일건같은거 있나?

이것만 빼면 인물간의 만담식 대화 등 매우 잘 쓴 작품이라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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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 2019-05-27 (월) 17:22
뭐, 아직 주인공이 쪼렙이라 사회의 그림자가 덜 나온 것뿐이라 봅니다.
당장 트레이너 아저씨부터 과거가 수상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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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en 2019-05-27 (월) 22:13
모든 사람이 힘이 있다고 해서 현재의 시스템을 박살내고 왕이 되려고 생각하지는 않으니까요. 
충분히 돈이 많고 헌터에게 필요이상의 규제를 가하지 않는다면 현재의 시스템은 돈많은 사람이 살아가기에 너무나도 편리한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설령 간혹 자기힘에 취해 날뛰려는 사람이 가끔 나오더라도 거기에 대항하는 사람도 정부쪽에서 당연히 보유하고 있겠죠. 
헌터가 힘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사회의 지배계층이어야 한다는 생각은 1차원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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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 2019-05-28 (화) 08:05
힘이 있다고 무조건 지배계층이 될수있다는게 아니라고하는건 당장 현실로 논파됩니다.
치안이 불안한곳에서 누가 권력자이고 봉건제같은게 왜 발생했는지 보면되죠.
치안이 안정적인곳에서 무력을 언제든지 휘두를수 있는 힘인 권력, 금력을 가진 자들이 지배계층이 아닌적은 역사속에 단 한번도 존재하지않았습니다.

힘을 가진자는 항상 지배계층에 속합니다.
현대사회에서 누구나 총기 앞에 평등하고 그결과 개인이 국가에 반항이 불가능해져서 금력, 권력이 무력을 지배하는거지 치안이 악화된 세계에서 개인화기에 흠집조차 나지않거나 단독으로 포병중대이상의 화력을 뿜어대는 개인이 있는데 그 개인이 언제든지 금력도 획득할 수 있는 이상 현실처럼 돈많은 재벌이나 판검사, 국회의원같은 정치인이 지배계층 유지하는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차상위지배계층이면 몰라도요.

거기다 시스템을 바꾸는게 아니라 지배계층이 교체되는거라 반발도 크지않을겁니다. 반발있어도 헌터들이 파업한번 때리는걸로 반발이 사그라들걸요. 내 목숨 vs 안전 이라는 이지선다에서 나온건 봉건제죠. 현대인류라고 다를거없습니다.

현재 권력자들이 민간인 약물납치강간을 하든 별장난교를 하든 불기소, 무죄,무혐의 판결 나는것처럼 저런 세계면 헌터들이 기본적으로 일반인보다 상위계층이 될 수밖에 없고 고급수준이면 현재 권력자를 턱끝으로 부리는 상위계층이 되서 지금 권력자들이 하는짓을 할 수 있어야 정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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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 2019-05-28 (화) 08:23
문피아 작품 망겜의 성기사와 같이 완전히 봉건제로 돌아가는건 힘들더라도 현재의 재벌들이 사실상 귀족계급이 되서 법 위의 존재에 가깝게 존재하는것처럼 헌터들은 그보다 더 상위의 계층이 될거라는겁니다.

재벌은 소유기업이 물건못팔면 망하니 이미지관리차원에서 환자코스프레로 법원이라도 가면서 법을 존중하는 척이라도 하지 헌터들은 그럴 필요도 없죠.
심지어 헌터들이 파업 하는것만으로도 기초경제, 치안이 동시에 흔들리는 막강한 영향력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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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fzmsdlakstp 2019-05-28 (화) 23:46
 상급 이상은 대체로 수가 엄청 적다고 나오는데다가, 거기서 재생계 빼고, 가속계 빼고(얼마 없다고는 하지만) 하면 그 수가 더 줄겠죠.  그리고 보면 강화계라고 해도 독에는 별 효과가 없을 것 같은데(그건 재생계 쪽의 권능일듯..) 그런 식의 약점이 다 있으니까요. 

 그리고 저기는 나름대로 헌터 시대 초기부터 대응을 잘해서 사회구조에 녹여낸것 같습니다. 기업 등에 들어간 헌터도 많은것 같고요.

무엇보다도 게이트의 몬스터가 계속 리젠되기 때문에 헌터가 다 못잡아서 몬스터가 밖으로 나오는 시점에서 중화기의 물량이 필요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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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 2019-05-28 (화) 04:47
재미있기는 한데 권쌤 비중이 너무 큰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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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 2019-05-28 (화) 13:45
조역에서 거의 부주인공 가깝게 올라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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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오리 2019-05-28 (화) 10:22
주인공 짠내가 참...

재밌긴 한데 좀 취향 갈릴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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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 2019-05-28 (화) 13:45
적당히 웃으면서 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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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루Null 2019-05-29 (수) 23:37
추천 강화합니다.


주인공이 처음에는 돈 때문에 눈물 콧물 흘리며 굴려지다가 이제와선 스스로 굴리기 시작하는 게 너무 웃픕니다. 다들 그렇게 헬스맨이 되는거라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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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 2019-05-29 (수) 23:39
한가닥 하는 트레이너~
요즘 보면 한가닥이 아니라 몇가닥은 하는 거 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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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워치 2019-06-08 (토) 12:28
 헌터물은 별로 안봤는데...
요즘 문피아에서 제일 재밌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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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 2019-06-08 (토) 12:30
즐거운 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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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돌 2019-06-20 (목) 13:42
재미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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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 2019-06-20 (목) 14:55
훈훈한 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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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문자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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