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마이페이지대화방IRC디스코드LAB운영자에게타입문넷 RSS  접속자 : 115 (회원 55) 오늘 5,589 어제 21,156 전체 96,357,214  
알려지지 않은 작품을 소개하라
총 게시물 3,221건, 최근 3 건
   
[국내작품]

[문피아] (배우물) 연기천재 배우 되다, (야구물) 마운드의 학살자 (판타지) 게임 속 전사가 되었다 추천합니다.

글쓴이 : 오리진 날짜 : 2019-06-07 (금) 12:23 조회 : 2564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write_intro/90564
※ 국내작품만 작성바랍니다. 기타 해외작품은 팬픽소개게시판 작성해주세요

1. 작품명 : 연기천재 배우 되다


작품연재 사이트: 문피아

주소 : http://novel.munpia.com/157300

분량 : 21화


장르/성향 : 전문가물/배우

 
내용 설명 : 2004년 군대를 제대한 대학생인 이재하라는 청년이 주인공인 소설입니다.
배우인 여동생(?) 이수현의 연기를 어릴 때부터 상대할 정도의 실력이 있지만 배우가 아닌 일반인으로서 살아가던 주인공이 전역 후 뭘할지 방황하다가 동생과 함께 방문한 촬연장에서 엑스트라 땜빵을 맡으며 인생의 전환점을 맡게 된다는 스토리입니다. 문체가 잔잔하고 읽기 편해서 그런지 한번에 쭉 읽게 되네요. 곧 주말이니 여유를 가지고 읽을 배우물 읽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2. 작품명 : 마운드의 학살자


작품연재 사이트: 문피아

주소 : http://novel.munpia.com/157899

분량 : 17화


장르/성향 : 스포츠/야구/투수

 
내용 설명 : 투수로서 촉망받는 신인이였으나 양키스에 입단하고 마이너리그에서 어깨를 혹사하다 망가지는 바람에 꿈을 잃어버린 사내가 주인공인 소설입니다. 그후 어떤 초월적인 존재의 도움으로 엄청난 부자가 되었지만 초월적인 존재의 권유로 결국 자신이 양키스에 들어가기 직전인 2005년으로 회귀를 선택합니다. 이후 어깨에 무리하지 않고 프로가 되기 위해 양키스가 아닌 데블레이스를 선택하고 메이저리거가 되어 목표인 양키스로 이적한다는 스토리고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전에 타자가 주인공인 영구결번을 완결내신 작가님이라 작품의 질은 보장됩니다. 시스템 창 같은 것이 없는게 눈에 띄네요.



3. 작품명 : 게임 속 전사가 되었다


작품연재 사이트: 문피아

주소 : http://novel.munpia.com/156968

분량 : 31화


장르/성향 : 판타지/마초/전사/야만인

 
내용 설명 : 중년 아재가 재미로 시작하려던 판타지 배경의 게임의 야만인 전사 캐릭터를 만든 직후에 게임 배경의 세계로 트립한다는 소재입니다. 지난번 다시 재연재하자마자 제가 추천글 쓰긴 했는데, 이번에 악어떼를 처잡고 이전 연재본을 넘어서서 다시 추천합니다. 비슷한 글로 검미성 작가의 망겜의 성기사가 있긴 한데 이 작품이 좀더 깔끔한 느낌이 드네요. 최근 이전 연재본을 따라잡아서 그런제 일일일편 연재라 좀 아쉽습니다.

3.06 Kbytes

돌직구 2019-06-07 (금) 22:19
연기천재 캐릭터들이 너무...ㅋㅋ 비문도 넘 많당..
겜속전 작가님은 급잠수타고는 계약하고 리턴한걸로 아는디.. 이전 연재분량들 재업한거 보니 하나도 달라진게 없네용
댓글주소
     
     
호랑이꼬리 2019-06-08 (토) 10:34
게임 속 전사가 되었다. 이거 무료연재 아니였나요? 유료연재도 아니고 무료연재인데 급잠수 하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습니까?
댓글주소
          
          
티나한 2019-06-08 (토) 11:44
저때 후원금도 꽤 받았던걸로 기억합니다.
댓글주소
               
               
호랑이꼬리 2019-06-08 (토) 16:53
작가가 직접 후원금 달라고 한 거면 몰라도, 후원금 줬다고 그런 식이면 조아라 무료 패러디 소설 연중작도 말이 많아야죠.
댓글주소
                    
                    
팔켈 2019-06-11 (화) 08:02
예로 들으시는 조아라 패러디 소설도 연중 많은 작가면 이름 기억했다 거르는 사람이 많은걸요
댓글주소
          
          
suzan40 2019-06-08 (토) 13:46
연재 요구라면 모를까 잠수 전적을 알리는건 독자의 자유라고 생각하는데요. 
거기에 대한 판단은 각자 하면 되는 거겠고요. 
댓글주소
               
               
호랑이꼬리 2019-06-08 (토) 16:54
잠수 전적 알리는 건 전적으로 독자의 자유죠.

돌직구님이 무료소설인데 급잠수 했다고 뭐라고 하시길래 말한 거구요.
댓글주소
                    
                    
돌직구 2019-06-08 (토) 20:12
유료연재고 무료연재고간에 연중이 아니라 작품삭제까지 하고 사라졌다는건 그냥 작품, 작가에 대한 신뢰의 문제라고 생각해서 댓글 써 봤어요~^^
댓글주소
          
          
밥먹는중 2019-06-09 (일) 10:13
무료소설이라해도 공지도 없이 급잠수 했다가 돌아오면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건 당연한거 아닙니까? 그럼 무료연재라고 급잠수했다가 돌아오면 비판하면 안된다는 이유라도 있습니까?
댓글주소
          
          
레온 2019-06-09 (일) 10:47
비판받을 행동 맞지 않나요 저도 실망해서 재연재 안보고 있는데

아무말없이 갑자기 삭제해버리고 잠수타버린건데
댓글주소
          
          
백만불 2019-06-09 (일) 17:47
저도 비판받을만하고 봅니다 적어도 공지는 썼었어야죠 
급잠수는 예의가 아닙니다 
댓글주소
푸른잎 2019-06-09 (일) 05:03

연기천재 괜찮네요. 요새 배우물이 점점 자캐덕질물로 바뀌는 경향이 많은데 이건 안그러길 빌어봅니다.
게임 속 전사는 재미는 있는데 무료연재일때 아무말없이 글삭후 잠수 타셨던 전적이 있어서 좀 불안한 감이 있네요.
요즘 문피아에선 유료로 가도 연중되거나 연재가 느려지거나 하는 경우가 잦아서 아무래도 전적이 있으면 더 불안해지죠.
읽으시는 분은 그점은 감안하고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괜히 최근 소개글에 작가님이 전작 완결내셨어요! 가 붙는게 아닙니다.

댓글주소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3,221건, 최근 3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161 [국내작품]  잔 다르크 외모 묘사.manhwa +12 link hot 막장엔트군 07-07 3109
3160 [국내작품]  [DC]성인용품점 가본 만화 +11 link 망가진사과 07-07 2140
3159 [국내작품]  [문피아]엔터계로 뛰어든 몬스터 +4 link 공돌이88호 07-03 2582
3158 [국내작품]  [문피아] 차원대전 리로딩 +10 link 파란냄새삼각… 07-03 2924
3157 [국내작품]  [문피아] VVVIP 차원쇼퍼 -오늘도요작가 신작- +11 link 호에~ 07-01 2381
3156 [국내작품]  [문피아] 중세지만, 혹성탈출 상황입니다. +19 link hot 죠셉죠스타 06-27 4485
3155 [국내작품]  [Fate/FGO] 부디카가 이문대 왕하는 만화 +22 link hot Didact117 06-26 3243
3154 [국내작품]  [조아라] 마법사는 평범한 하루를 원한다 +7 link hot 워터크라운 06-25 4165
3153 [국내작품]  [소녀전선]PC방에서 소녀전선하면 멋있게 보이려나? +8 link 막장엔트군 06-25 2831
3152 [국내작품]  [문피아] 경애하는 수령동지 +33 link hot 호갱이 06-22 4766
3151 [국내작품]  [카카오페이지] 운빨 +4 link combat 06-20 2485
3150 [국내작품]  브릿G]맥아더 보살님의 특별한 하루 +19 link 닥터회색 06-20 2025
3149 [국내작품]  [문피아] 내가 미륵이니라(대체역사) +9 오리진 06-19 2548
3148 [국내작품]  [문피아]지옥과 인간의 대결 (Man vs. Hell)(완) +12 link 망상전개EX 06-16 2922
3147 [국내작품]  [문피아/무협] 이도구검 +3 link gus6970 06-13 2923
3146 [국내작품]  [건담]우주세기 키라(RM) +35 link moonlight00 06-13 2567
3145 [국내작품]  [카카오페이지]패스파인더 +9 link hot Luklim 06-11 3089
3144 [국내작품]  [SF 게임 단편] 스크립터(Scripter) +13 link 달유 06-08 1957
3143 [국내작품]  [문피아] (배우물) 연기천재 배우 되다, (야구물) 마운드의 학… +12 오리진 06-07 2565
3142 [국내작품]  [문피아] 도시 던전: 도시의 까마귀 +6 link hastalavista 06-07 2818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밀리언 라이브 시어터 데이즈
Powered by Sir OpenCode 마이위트 DNS Powered by DNSEver.com 통큰아이
광고·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운영자에게  |  사이트맵(XML) 

타입문넷
SINCE
2003. 12. 25
타입문넷에 게재되는 모든 컨텐츠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입문넷에 등록 된 모든 게시물의 권리와 책임은 해당 게시물의 게시자에게 있으며,
게시물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타입문넷은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타입문넷의 로고 및 배너는 백묵서체연구소의 0020-!백묵-갈잎체(견중) 서체를 사용중입니다.



Copyright ⒞ 2007 TYPEMOON.NET All Rights Reserved.
SSL certific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