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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지지 않은 작품을 소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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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품]

[SF 게임 단편] 스크립터(Scripter)

글쓴이 : 달유 날짜 : 2019-06-08 (토) 07:48 조회 : 1383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write_intro/90569
※ 국내작품만 작성바랍니다. 기타 해외작품은 팬픽소개게시판 작성해주세요

작품명 : 스크립터


작품연재 사이트: 글틴
https://teen.munjang.or.kr/archives/2327


분량 : 단편


장르/성향 : SF, 가상현실 게임, 문학


내용 설명 : 2013년에도 한 번 소개되었지만, 6년이나 지났기에 한 번 더 소개해 봅니다.

게임 이용자가 단 한 명이라도 있으면 서비스 종료를 할 수 없는 오래된 가상현실 게임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게임 속에는 단 한 명의 유저가 있습니다.
그 한 명을 위해 서비스를 지속하기에는 서버비가 감당이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게임사의 직원은 그 유저를 설득하기 위해 게임에 접속합니다.

잔잔하면서도 충격적인 반전, 무게감 있는 스토리가 끊임없이 도끼처럼 뇌를 두드립니다.

현재 과학기술이 발달해 AI, 가상현실이 현실화 되고 있는 과정에서 한 번 이 작품을 읽고 고민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2008년 작이라는게 믿기지가 않을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사담입니다만, 이 작품을 읽고 저는 완전히 김보영 작가의 팬이 되었습니다.

1.4 Kbytes

공돌이88호 2019-06-08 (토) 13:23
이래서 웹진 거울 출신 작가가 매력인거죠.
보통 sf하면 스페이스 오페라나 사이버펑크 액션을 연상하기 쉬운데 여기에 서정적인 감성이 들어갔을 때 느껴지는 가슴의 울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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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C서부 2019-06-08 (토) 15:05
저도 김보영작가에대해 아무것도 몰랏다가 이걸 읽고나서부터 팬이 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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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스톤 2019-06-08 (토) 17:08
대단해요. 정말 대단해요. 뭐라고해야할지, 영화가 다 끝났지만 상영관에서 일어나질 못하는 그 느낌, 아 내가 정말 좋은 영화를 경험했구나 싶어서 뿌듯한 그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랜만에 좋은 글을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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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월급 2019-06-08 (토) 17:13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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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사자 2019-06-08 (토) 17:59
되게 오랫만에 듣는 이름이군요, 레디메이드 보살도 나쁘지 않지만 개인적으론 스크립터가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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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돌파 2019-06-08 (토) 22:10
대단한 소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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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화 2019-06-09 (일) 12:23
이거 JoySF에서 봤던거 같네요 이름을 까먹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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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렁이백작 2019-06-09 (일) 20:42
제 마음 속 작품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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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s0Discordia 2019-06-09 (일) 22:13
그림 하나가 깨졌네요. 결국 글 내용에 포함 된 부분인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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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아암 2019-06-09 (일) 23:32
아, 마지막 문장을 읽고도, 끝인가? 이것으로 정말 결말에 도달한건가? 스스로 되묻게 만드는 작품은 정말 오랜만이군요. 좋은 글을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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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ejr4614 2019-06-10 (월) 10:11
문장이 정말 예뻐요.
이렇게 소설을 보면서 문장이 예쁘다는 표현을 하게될 줄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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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블루 2019-06-11 (화) 20:43
정말 잘 쓴 글이네요.
흡입력이 엄청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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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타투이 2019-06-14 (금) 05:16
스크립터가 수록된 진화신화라는 단편모음집이 있는데 다른 단편들도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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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문자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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