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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이번 FGO에서 새로 등장한 이문대가 결국에는.

글쓴이 : 떠돌이개  (114.♡.118.81) 날짜 : 2018-11-28 (수) 20:14 조회 : 1581
본래 흘러가야 할 역사(달성해야 할 기준치)에서 너무 크게 벗어나(모자랐든 초과했든) 버려 전정된 사상을 
공상수라는 촉매를 사용해 강제로 범인류사의 최신까지 연장한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 사실 때문에 여러 망상이 솟아나더군요.
그 중 하나가 희대의 피도 눈물도 없는 스토리로 유명한 드래그 온 드라군이었습니다.
공식 설정상 서기 856년의 대재앙이 발생해서 세상이 바뀌어버린 것이 드래그 온 드라군의 세계이니
이것을 이문대로 취급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네시안 분들도 이런 망상을 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그리고 제 망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실런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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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 최고의 약이다.

세이지즈 (112.♡.201.252) 2018-11-28 (수) 21:14
앗, 아아……. 그리고 그 이문대의 깽판 때문에 강철의 대지의 종말도, 달의 산호의 쇠퇴도 없이 그냥 인류째로 삭제당해버리신 니어의 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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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개 (114.♡.118.81) 2018-11-29 (목) 12:27
앙헬과 카임의 트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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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0호 (121.♡.196.89) 2018-11-28 (수) 21:57
그렇게 하면 정말로 등장 가능한 이문대 종류가 끝도 없이 무한대로 양산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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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개 (114.♡.118.81) 2018-11-28 (수) 22:00
바야흐로 세상은, 대 이문대 시대!(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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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S (210.♡.38.44) 2018-11-28 (수) 23:11
그리고 이문대 사이에서 암투를 벌이는 홈라인과 센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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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개 (114.♡.118.81) 2018-11-29 (목) 00:08
그쪽은 모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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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number (115.♡.2.32) 2018-11-29 (목) 17:37
TRPG 겁스의 대표적인 세팅 중 하나인 '겁스 무한세계'에서 이차원 이동 기술을 개발하여 서로 여러 세계에서의 이권을 놓고 경쟁하는 두 세계의 이름입니다.
그러고보니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세계들을 본 무한그룹 요원들의 반응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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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개 (114.♡.118.81) 2018-11-29 (목) 17:58
겁스에 대해선 잘 모르겠지만 레이시프트나 허수잠행 기술은 탐낼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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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neid (211.♡.5.73) 2018-11-29 (목) 11:49
이문대와 범인류사의 기준이 되는 편찬사상과 전정사상은, 『발전 가능성이 존재하느냐 없느냐』로 나뉩니다.
정확히는 편찬사상은 『평균적인 발전 가능성이 높은 세계』를 기준으로 하는데, 드래그 온 드라군의 경우…… 솔직히 이거 발전 가능성 있어? 라는 세계니까 전정사상이 될테고… 따라서 이문대로서의 자격은 충분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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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개 (114.♡.118.81) 2018-11-29 (목) 12:28
과연! 가능한 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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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력사슴Manadeer (121.♡.240.155) 2018-11-30 (금) 06:58
그래서...>쓰신다굽쇼?(기대에 찬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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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개 (114.♡.118.81) 2018-11-30 (금) 11:06
간략 설정집 수준이라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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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시아르 (219.♡.207.97) 2018-12-01 (토) 13:12
확실히 그러면 여신은 공상수라고도 생각될 수도 있겠네요. 여신이(공상수가) 원래의 흐름으로 가고 있던 니어 세계로 오면서 이문대의 침식이 시작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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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개 (114.♡.118.81) 2018-12-01 (토) 16:29
그렇게 이해할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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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츄 (220.♡.147.18) 2018-12-02 (일) 23:25
계약으로 스스로의 소중한 것을 바치고 싸워온 이문대의 NPC들과 힘을 합쳐 공상수까지 도달했지만, 잔혹한 진실을 알게 되는 NPC들
정신이 붕괴하는 자, 분노의 칼날을 칼데아에 향하는 자, 칼데아의 편에서 검을 드는 자, 광기에 빠지는 자
그 마지막에 엔딩으로 흘러나오는 "尽きる".... 완벽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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