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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

프로젝트 - 브라이트해머 판타지 (Brighthammer Fantasy)

글쓴이 : 골뱅C  (121.♡.37.123) 날짜 : 2019-01-10 (목) 22:59 조회 : 399
In the Noble Brightness of Old World, there is only High Adventure!
고귀하고 밝은 올드월드에는 씡나는 모험만이 있으리!


안녕하세요, 여러분. 골뱅C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말 그대로, 고귀하고 밝은 워해머 판타지를 만들어보자는 이야기입니다. 
아실 분들은 아시고 모르실 분들은 모르실 텐데, Brighthammer 40,000이라고 해서 어둡고 비극적인 워해머 40k의 분위기를 정반대 - 밝고 희망찬 분위기로 바꾼 게 있습니다. 
- 링크 1 & 링크 2 참고. 

저는 이것을 워해머 판타지에도 적용해보면 어떨까 하고 생각해보았습니다. 
다만 저 혼자서는 어렵다고 생각되어, 이렇게 여러분들과 생각과 아이디어와 의견을 나누면서 함께 해보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장차 자유창작이나 창작 잡담에 이와 관련된 글들을 올릴 생각이며, 여러분들의 의견과 참여 바랍니다. 


1.32 Kbytes

아스펠 (115.♡.193.172) 2019-01-11 (금) 10:38
카오스 신들에 대한 설정은 브라이트해머에서 그대로 가져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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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키 (121.♡.179.241) 2019-01-11 (금) 14:05
질서의 신으로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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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미한 (211.♡.169.195) 2019-01-11 (금) 13:07
재미는 있을 것 같은데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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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로크 (203.♡.208.66) 2019-01-11 (금) 14:40
워해머 설정은 깊게 알지는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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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쿤다요 (220.♡.156.98) 2019-01-11 (금) 16:02
재밌네요. 지그마는 볼텍스에 갖힌 게 아니라 제대로 승천해서 만신전 이루고 있고, 스케이븐은 워프스톤에 오염된 비열한 찍찍이가 아니라 명예로운 마우스가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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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쿤다요 (183.♡.157.26) 2019-01-11 (금) 21:37
올드원들은 외계에서 와서 하등동물로부터 지적 종족을 만들어낸 고대의 사악한 외계인들인데, 이들이 창조한 노예 종족들은 질서의 의식으로 오더 렐름으로 통하는 게이트를 열고, 질서의 4대신의 군세와 연합한 노예들의 반란으로 올드원을 세계에서 쫒아낼 수 있었습니다.

엘프/리저드맨 연합은 전쟁으로 황폐화된 세계를 복구하기 위하여 오더 게이트로부터 뿜어져나오는 마법의 바람을 한데 모아 증폭해서 전 세계로 날려보내는 '위대한 회오리(그레이트 볼텍스)'를 만들었고, 전쟁 와중 오더 렐름의 힘을 얻어 신의 자리에 오른 엘프 만신전들은 엘프들에게 울쑤안에서 이를 수호하고 마법을 관리하는 영광된 임무를 맡깁니다. 그리고 올드원의 첫 피조물이었던 리저드맨은 올드원의 유적과 유물들을 연구하며 그들이 꿈꾸던 '파멸의 계획'의 정체를 탐구하기로 합니다.

드워프: 전통을 수호하면서도 안정된 발전과 진보를 추구하는 종족으로, 예의바르고 유쾌한 장인들이자 명예로운 전사들입니다. 그들은 그들이 진정으로 인생을 걸 만한 운명을 발견했을 때 목숨을 걸고서라도 그것을 추구하길 맹세하곤 합니다.
비스트맨: 이들은 오더 렐름의 기운을 받아 야성에서 벗어나 지혜를 손에 넣은 숲의 종족으로, 자연과 균형을 수호하며 길을 잃은 자들의 길잡이자 밀렵꾼들의 응징자입니다.
스케이븐: 이들은 마법의 힘이 담긴 '워프스톤'을 조심스레 수집하며, 이 위험한 물질이 다른 사악한 이들의 손에 넘어가는 것을 막기 위한 사명을 띈 어둠 속의 수호자들입니다. 도시의 지하에서, 야지의 동굴에서, 그들은 용감하게 찍찍거리며 위험한 괴물들로부터 워프스톤을 수집합니다. 세계의 비밀을 탐구하는 리저드맨과는 선의의 경쟁자이자 협력 관계이기도 합니다.
다크엘프: 엘프와 드워프 사이에서 불행한 오해로 인한 전쟁이 있은 후, 엘프의 일부 분파는 자신들의 오만함을 반성하고 드워프에게 영원한 속죄를 증명하기 위한 순례의 길을 떠났습니다. 이들은 '검은 수도원'이라 불리는 해상 요새를 통해 이동하며 전 세계에서 자신들의 죄를 갚기 위한 선행을 합니다. 고문에 가까운 엄격한 고행과 자기수련으로 인해 이들은 엘프들의 화려한 문화와는 다른 금욕적이고 어두운 문화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들의 지도자인 말레키스는 엘프의 왕이 될 수 있었으나 스스로 그 자격을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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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쿤다요 (183.♡.157.26) 2019-01-11 (금) 23:50
비스트맨 - 그리스신화의 '판'과 같은 축제를 좋아하고 우드엘프와 협력하는 유쾌한 숲의 종족.
브레토니아 - 토너먼트와 민중을 돕는 선행을 숭상하는 유쾌한 기사도의 나라, 호수의 여인이 민중에게 사랑받는 기사에게 성배를 수여하고 농민의 세금은 10%.
노스카 - 오더 게이트에 접한 북방에 자리한 소왕국들로, 오더렐름으로의 순례를 통해 질서의 신의 영역에 도달해 명예를 증명한 '질서의 전사'들이 지키는 곳.
뱀파이어 코트 - 영생을 얻었기에 오히려 더욱 더 인생을 즐겁게 할 예술과 유희를 사랑하며, 취미 생활로 정치에 진출하여 욕심없는 선정을 배푸는 폰 칼슈타인이 대표적.
뱀파이어 코스트 - 피를 끓게 할 열정을 추구하는 뱀파이어들의 특성을 항해와 모험의 낭만에 바친 자들.
제국 - 먼 옛날, 분쟁하던 올드월드의 인간-드워프-오크를 중재하여 탄생한 연합국으로, '브라이트해머'란 드워프가 당시 인간의 대표였던 지그마에게 선물한 '판결봉'. 이후 토착 신앙과 노스카에서 건너온 질서신 신앙의 대립이 있었으나 엘프들의 중재로 공존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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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euma (112.♡.255.132) 2019-01-11 (금) 19:09
오크놀로지의 긍정적 사용 방안을 조금만 고민해봐도 어마무시한 결과물들이 우리를 기다립니다.

무한동력, 아니 무동력 장갑차 같은 것을 굴리는 오크를 찬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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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양산형i (116.♡.143.135) 2019-01-11 (금) 22:06
죄송 제 취향이랑은 반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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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튼 (112.♡.191.2) 2019-01-11 (금) 23:52
그은데 그런 세계에서 "갈등"이 제대로....나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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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의눈 (211.♡.173.78) 2019-01-14 (월) 18:51
그래서 브라이트해머 40k도 그렇고 보드게임 같은 룰보단 롤플레이용으로 써야 했던 것 같더군요. 전쟁이 거의 없으니 상대적으로 적은 악의 조직들을 상대하는 소수의 용사들의 이야기로 가게 되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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