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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이세계 끔살단역 빙의물을 하나 고안하고 있습니다.

글쓴이 : 세이지즈  (112.♡.201.252) 날짜 : 2019-07-08 (월) 18:55 조회 : 357
대충 플롯은 게임설정과 꼭 닮은 이세계 끔살단역에 빙의한 주인공이 사고무친의 상황에서 게임설정과 불사에 가까운 몸뚱이 하나만 믿고 마법의 힘을 손에 넣기 위해 아수라도와도 같은 헬창의 삶을 살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문제는 주인공이 최후의 결말, 그것도 막타 칠 때가 되기 전에는 마법의 힘을 각성하지 못하기 때문에, 결말 직전까지 주인공은 온전히 헬창으로서 길러온 초월적인 근육(불사신에 가까운 몸이라원래라면 자살행위였을 무리한 트레이닝들을 소화할 수 있었던 결과물) 하나만 믿고 스토리를 전개해나간다는 점이죠.

이런 설정이 독자분들에게 어필이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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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은, "Prince of Darkness"

괴물임니다 (112.♡.198.171) 2019-07-08 (월) 20:35
짐 언브레이커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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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이테 (116.♡.100.150) 2019-07-09 (화) 18:31
끔살된다는 단역이 어째서 불사에 가까운 몸뚱이를 가졌다는 것이 의문이네요.
아무리 쓸데없는 설정 넣기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고작 단역에게 그런 몸뚱이를 넣어줄리도 없고, 그렇다고 갑자기 '그렇다, 난 불사신이였던 것이다!' 하는 것도 뭐하고.

게다가 마법의 힘을 손에 넣고 싶다는 주인공이 어째서 무식하리만치 근력을 키우냐는 것에 대한 의문도 있고요.

뭐 저런 설정을 쓰시겠다는 건 그에 대한 개연성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만.... 솔직히 소재만으로는 어필할 수 있느냐는 질문엔 대답이 곤란하네요. 결국 소설은 필력전결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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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73.♡.138.5) 2019-07-10 (수) 11:47
근육 아무리 길러도 칼 한 자루만 못 할텐데 거기서 하나 더 넣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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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문자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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