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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마력이 있는 세계관에서 인간은 지구의 주인이 될 수 있는가

글쓴이 : 호랑이양육소  (133.♡.150.181) 날짜 : 2019-07-21 (일) 03:10 조회 : 1336
판타지 세계관에 대해 생각해보다가 떠오른 건데, 고대에는 샤먼이 왕노릇을 같이 하는 제정일치 사회였다고 하죠.
이는 부족사회부터 이집트의 파라오, 비교적 최근까지는 교황령이라는 이름으로 지속되어 왔습니다.
샤먼이 왕이 아닌 국가라는건 무력을 가진 자가 왕이 될 때에 성립한다고 생각합니다.(아닐 수 있습니다. 근거가 업음.)

헌데 이 샤먼이라는 건 전혀 아무런 능력이 없을 때도 정신적 지주로써 한 그룹의 리더가 될 수 있었던 존재입니다.
그렇다면 만약에, 마나가 존재하는 세계관이라서 샤먼이 실제로 기적을 휘두를 수 있다면, 샤머니즘이 쇠퇴하고 무력을 기반으로 한 권력이라는 게 생길 수 있을까요?
물론 오러가 있다면 말이 달라지는 가정이긴 합니다. 
샤먼이 강해진 만큼 전사들도 강해질 테니까요.

그런데, 마나를 인간만이 쓸 수 있다는 건 또 이상한 일입니다.
인간을 포함한 동물이 마나를 쓰는 메카니즘이 뭔가에 따라 달라지는 일이지만, 보통 마나나 오러를 사용하는 것은 의지에 기반하는 것이라고 묘사됩니다.
그 의지라는건 애초에 뭘까요? 영혼의 존재를 없다고 가정한다면, 사회과학적으로 볼 때, 의지는 적절한 동기가 있을때 높아집니다.
이 동기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욕구, 형평성, 상벌에 기반한 학습, 자기결정 등으로 나눠집니다.
그 중에 이 욕구라는게 문제가 됩니다. 욕구에는 생물적 욕구가 가장 기본이 되는데, 이 생물적 욕구라는 동기로 인해 의지가 자극을 받는다면, 야생동물은 살아있는 동안 항상 생존욕구에 의해 강한 의지를 갖게 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즉, 자는 시간을 포함해서 항상 생존욕구에 의해 동기부여되어 있는 야생동물의 의지가 더 뛰어날지, 혹은 사회적 분업을 통해 안전장치를 만들어낸 인간의 의지가 더 뛰어날 지의 이야기입니다.

저는 인간이 농경을 시작할 수 있는지 조차 의문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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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임니다 (112.♡.198.171) 2019-07-21 (일) 04:30
일단 현실 고대인은 때로몰려서 투창질 하는것 만으로 매머드를 사냥한걸로 추측됨니다....

떼로몰려다니면서 마력을 가진 사람이 결정타를 날리거나 
마력이나 이런걸로 질병극복이 가능하면 오히려 초기단계문명형성은 지구보다 빠를수 있음....
동물들이 마력을 쓴다 처도 문제없어요 예로부터 인간의 주무기는 지구력과 지능임.....

또 고대라고 한들 마력이나 이런거 없어도 위력적인 수단이 존제함니다.
바로 짱돌의 투척.... 슬링을 이용할경우 더 위력적

고대 시절이라면 인류도 동물이나 다름없을텐데(생각이 깊은 동물수준...)
동물만 더 특별하게 마력을 쓴다 볼수도 없고 

인간은 기록을 통해 가르치거나 전승이 가능함니다.....
그런 기록들이 모여서 초기 주술 형태의 마법이 발전할수 있고 
초기 육체강화법 이라던가가 생길수 있음 ..... 

마력이 존제하고 그걸 인간만 몼쓰는 상황이 아니라면 저는 초기 기초적 문명형성은 지구보다 빠를거라 봄니다.
또한 종교가 생긴다 치면 신이없더라도 현실처럼 증명을 위해 개짖거리 하거나 쓸떼없는짖이 적을수 있어서 (인신공양과 학살)
(통치수단으로 서도 좋음 무리에서 추방하거나 치료능력 안걸어주면 질병이나 이런걸로 죽을확률이 커지고 그런걸로 죽으면 신벌받아죽었다 그러면됨....)


저는 오히려 지구보다 더 정신적으로 성숙할 가능성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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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 (104.♡.174.94) 2019-07-21 (일) 09:31
먼저 마력으로 할 수 있는 것을 
단순하게는 신체강화, 복잡하게는 마법이라고 가정한다면 
인간은 아니겠지요. 

진화는 목적성이 없는 걸로 압니다.
그리고 마력은 육체와 상관없이 신체가 강한 위력을 발휘하게 해줍니다. 
그러니까 지구력, 감각, 회복력, 근력 등에 + 를 해준다고 한다고 보면 될거같습니다. 

그리고 종족간의 + 보정도 차이건 있을 겁니다. 아니면 곤충이 사기가 될거에요. 
이건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너무 달라지네요. 클수록 많이 받는 다고 가정할게요.

그리고 식물도 사용할 수 있냐에 따라 너무 달라지네요.
단순하게 생각해서 새의 종 분화 가능성 중 하나가 어떤 음식을 먹을 수 있느냐인데, 
마력을 사용하면 이빨이 발달하지 않아도 힘으로 깨부수고 먹을 수 있습니다. 

종합하면 인간은 아닐 꺼 같네요. 
인간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가, 두발, 땀, 어께, 지구력 등인데 
이거들로는 인간보다 마력에 + 보정을 받는 먹잇감들을 못 따라잡을 거 같네요. 

거대화한 바퀴벌레 아닐까요? 
주먹만한게 지금 속도의 3배쯤 되고 이빨같은 거 강화하고 여기에다 지구력, 회복력 보정 받으면 밸런스 삭제될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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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11.♡.123.254) 2019-07-21 (일) 11:10
설정 짜기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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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양산형i (116.♡.143.135) 2019-07-21 (일) 13:35
딱히? 그런 쓸대 없는 걱정하시는 분들은 과거 지구 인구 밀도를 너무 높게 생각하더라고요....

어딜 가던 빈땅이던 시절입니다!!! 

뭐 포효라도 쓰는 늑대? 숲을 불태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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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스키 (183.♡.153.210) 2019-07-23 (화) 21:18
저런 설정이면, 용이 보고 불났네? 꺼야지. 로 폭우를 부를 수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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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309 (210.♡.145.43) 2019-07-21 (일) 14:26
사람들이 뭔가 착각하는 부분이 많은데... 지구상의 모든 동물중에서 부지런한게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동물 각 개체의 관점에서 봤을때 딱 자기가 먹고살 만큼만 일하고 나머지 시간엔 그냥 농떙이 피는게 이득이거든요. 

그런 농땡이 피우는 일을 방지하는게 사회의 압력이고 애초에 본문에 써있네요... 동물이 인간보다 삶에 대한 욕구가 더 강한지도 딱히 모르겠고 나머지 요인에 있어서 인간이 훨씬 우월한데요?

그리고 오러를 수련하는거도 노력에 의해 달라진다고 가정할시에 밥먹고 오러만 수련하는 지배층이 존재하는 쪽이 

평등하게 수렵채집하느라 다같이 수련할 시간이 없는 사회보다 더 유리할 것으로 보이므로 농경사회가 나타나지 않을 일은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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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심안 (121.♡.254.53) 2019-07-21 (일) 14:33
저 마나가.........  인류 혹은 유사인류에게 주어진 초월존재의 가호라면 원찬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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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da (58.♡.21.141) 2019-07-21 (일) 14:52
될 수 있게 설정하면 되고 될 수 없게 설정하면 될 수 없습니다.

말장난 하자는게 아니라 전제부터 구멍 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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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거북 (121.♡.239.242) 2019-07-21 (일) 16:04
설정에 따라 다르겠죠.. 드래곤 같은 초월채들이 마구 깽판치는 곳이라면 인간은 찍 소리도 못할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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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케케코 (121.♡.85.149) 2019-07-21 (일) 20:30
지구상에 마나라는 것이 존재한다고 가정한다면,
샤먼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다룰수 있다는 것이 됩니다.

소수의 마나 능력자 뿅뿅! 따위가 아니라
모두가 마나를 사용하며 싸워대는 판타지 전쟁이 된다는 뜻입니다.

눈앞에 있는 상황에만 매달리는 야생동물과,
정말 하기 싫고어렵고 힘든 일이라도 일을 완수하면 얻을 수 있느 보상을 위해 저지를 수 있는 인간.

의지는 돈을 못 이겨요.
그리고 그런 재화는 오로지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산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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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ggom (112.♡.254.119) 2019-07-21 (일) 21:04
문득 이 단편만화가 생각나는군요.
https://twitter.com/bahnbazi/status/87538954290726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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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선비 (121.♡.110.92) 2019-07-21 (일) 21:51
그 뭐냐 달넷에 번역된 소설인데 마법은 사실 나노머신을 활용하는 기술이고 그걸 활용할 장기가 몸 안에 있는 설정이 있습니다. 이게 없는 인간과 동물은 마법을 못 쓰고 있는 인간과 동물은 마법을 쓰고요. 그런 식으로 장기 같이 무언가 인간만이 가지는 부위가 작용하는 식으로 짤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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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펠 (115.♡.193.172) 2019-07-21 (일) 22:42
교육-학습 메커니즘 띄운 시점에서 끝입니다.
다만 상대가 바퀴벌레나 식물, 균류일 경우는 승률이 좀 고민되긴 하는데......대부분의 동물 중에서는 인간이 이길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건 마력이 없는 현실에서도 마찬가지지요. 네, 마력의 유무보다는 그 힘의 활용법이 고도화될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한 문제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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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잉여 (61.♡.126.61) 2019-07-21 (일) 23:49
공룡이 마나로 울트라 파워업해서 고질라가 되어서 멸종을 피하고 버텼다! 이정도 되지 않는이상은 결국 인간이 이깁니다. 교육으로 인한 지식의 축적이란것은 어마어마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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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펠 (115.♡.193.172) 2019-07-21 (일) 23:58
그런데 생각해보면 공룡은 마나 없어도 이미 멸종을 피했지 않나요. 우리의 치킨이 되어서.....!(조류는 '공룡'의 공통된 특징을 모두 갖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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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즈 (112.♡.201.252) 2019-07-23 (화) 10:48
두 발 공룡들은 여전히 우리 곁에 살아있습니다. 티라노사우르스가 깃털공룡이었을지도 모른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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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우 (125.♡.226.20) 2019-07-23 (화) 07:58
마법이라는 것이 소수의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람만이 다룰 수 있는 것인가, 인류가 보편적으로 타고나는 능력인가. 그것부터 정해야 할 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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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에 (61.♡.201.156) 2019-07-23 (화) 12:46
할 수 없게 설정하면 문명 발상이 안되기 때문에 스토리가 진행이 안될겁니다. 아, 선사시대 기준으로 플레이 한다면야 뭐 충분히 가능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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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c (210.♡.59.100) 2019-07-23 (화) 17:27
설정하기 따라 나름이지만, 한 번 가볍게 전통적인 이원론적 접근방식을 어느정도 참고해서 접근해보면,

의식을 이루는 두 요소를 어거지로 분리를 시켜보면 본능과 지성이 나올겁니다. 본능과 지성의 그 경계선을 규정짓는 것이 힘들다는 점은 일단 제외시키고, 생명 진화의 방향에서 우리 인간은 어쨌든 본능보다는 지성에 보다 충실하게 분기되는 쪽으로 진화해왔고 이는 다른 한 편으로 이야기하면 본능을 계속 퇴화시켜오면서 나아갔다고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본능적으로 교감하는 일에도 지성으로 각주를 덧붙이는 일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는다는 점이 이를 잘 보여주는 사례겠지요.

이제 의지로 넘어가서, 의지란 동기의 발현이 (형이상/형이하)공간에서의 연속적인 운동성으로 나타나는 것이라는 표현으로 한 번 대체를 해봅시다. 동물은 다들 어느정도의 의지를 가지고 움직이는 것처럼 여겨집니다. 한 편 식물은 의지를 상실하고 정주와 적응을 선택한 것처럼 보입니다. 식물도 사실 아픔을 느낄 수 있다, 식물도 학습을 한다 같은 것들이 있기는 하지만, 식물의 겉보기는 수동성으로 보여진다는 것이 보다 중요합니다. 식물의 운동성은 극히 미미합니다.

하지만, 어떤 관점에서는 생물 본연의 목적, 자손을 남기는 것에 가장 충실하다는 점에서 식물은 그 어떤 동물들보다도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단지 그것이 필요하다는 이유 아래에서, 자손이 자연경쟁에서 잘 이겨내어 살아갈 땅을 만들어주기 위해 자신마저 주저하지 않고 불살라버리는 존재는 식물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생명의 양태입니다. 꽃, 잎, 줄기, 뿌리, 나아가서는 자기 자신을 이루는 모든 것, 필요하다면 식물은 모든 것을 포기하는 한이 있더라도 단 하나의 목적에 충실하려 노력합니다. 식물의 의지발현은 수동성으로 나타난다는 것이 꽤나 흥미롭지요.

동물의 의지는 우리가 가장 받아들이기 쉬운 것입니다. 움직이니까요. 그것이 본능적인 무엇이든, 지성적인 무엇이든간에 동물들은 우리에게 자신이 의지를 가진 생명체라는 것을 끊임없이 증명해왔습니다. 하지만 동물과 인간의 경계선이 자꾸만 허물어져가는 이 와중에서도, 단 하나의 사실은 아직까진 변화하진 않았습니다.
예전에는 그러지 않으리라 생각했지만, 이제 우리는 동물도 언어를 익힐 수 있음을, 그리고 나름의 언어체계 아래에서 소통하고 있음을 압니다. 동물도 유희를 위한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행동을 수행하며, 도구를 능숙하게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인간만의 특권이라 믿어왔던 많은 것들이 파괴되었고, 지금도 파괴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보다 지성에 충실하게 분기되었음을 증명하는 마지막 보루, 오직 인간만이 도구를 제작하기 위한 도구를 만든다는 사실은 아직까진 파괴되지 않았습니다. 아직까지는우리 인간만이 형이상학적 세계와 타자의 세계를 끊임없이 대응시키면서 살아간다는 사실에 특별한 각주가 붙진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감히 우리들에게 자유의지를 가진 존재라 부르길 주저하지 않습니다. 의지는 동기의 발현이라는 표현으로 다시 내려가봅시다. 의지가 우러나오는 가장 기본적인 틀, 보다 나은 표현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을 의식이라 마지못해 부르는, 의식 아래에서 어느 의지의 운동성이 더 강한가라는 질문에는 전제조건을 먼저 붙여야 되겠지요.
동적 존재의 의식은 지성만으로도 이루어지지 않듯이, 마찬가지로 본능만으로도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어느 의지가 더 강하게 발현되는가라는 주제는 꽤나 흥미로운 사색거리이지 않나라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잠든 의식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우리에게 보여지는 것들, 식물, 세포, 균, 바이러스 같은 것들은 의지라는 미명 아래에서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라는 덤도 따라오는군요.

ps: 어디까지나 이원론적인 개념들을 들고와서 진지하지 않게, 가볍게 접근해본겁니다. 좀 중구부언인 것도 있고, 실제로 제가 저런 생각 아래에서 살아간다는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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