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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5 이전 게시물

체인점이라고 체크를 안할 이유가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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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체인점이라고 하면 흔한 가게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요.
버거점이나 치킨점이면 더 그렇고, 김밥점이나 만두점처럼 여러가지 파는 경우는 그나마 나은 정도이겠지요.
뭐, 체인점의 맛에 반해서나 체인점들 서비스가 좋아서 그 점이 자기 동네 근처에 있는가 체크를 하는 경우도 많지만,
제가 체인점이라고 체크를 해야하겠다고 여기게 된 것은...


한 만두체인점에서 유일하게 그 점포에서만 파는 만두를 발견하였기 때문이었네요.
내용물에 생선을 섞은 만두로 제 입맛을 저격한 그 만두로 인해서 체인점이라고 메뉴 체크를 안 할 수가 없다는 것을 깨닳았지요.
아쉽게도 동네 근처가 아니라 자주 먹으러 갈 수 없지만....(그뿐만 아니라 입지 조건 때문에 가격들도 은근히 되는... 만두가 5점에 5~6000원?!)
여전히 그곳을 지날 때마다 입맛이 땡겨서 견딜 수가 없을 때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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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

핑크게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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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는 느긋하게 집 근처를 돌면서 한번씩은 먹어보는 것도 즐거운 취미죠

쟌리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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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당첨이 걸리면 정말 좋지요.

뷰너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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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자신의 이동경로에 있는 집을 살펴보는 것도 좋죠. 단지 꽝도 있을 때가(...) 이모티콘

쟌리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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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경로가 맛세권은 아니여도 꽝은 없어야 하는데...

때려치고부산내려왔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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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처럼 체인점형 만두 가게 주인들 중에 가끔 개인 개발 만두나 찐빵을 파는 경우가 있긴하죠

쟌리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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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만두가 너무 맛있었어서 너무 돈을 쓸까봐 갈 수가 없는...

마법사는힘법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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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변 만두 가게들이 마음에 안들어서 손수 만들어먹는 중입니다.

부추, 돼지고기, 후추, 간장, 참기름, 소금까지 이정도의 재료라면 소를 맛없게 만들기가 어려운 조합입니다.

만두피까지 직접 제조해서 먹는 편이기도 합니다



근데 웬만하면 비비고 사먹죠.

하루종일 빚는 만두개수에 비해 가족들이 먹어치우는 속도가 워낙 커서...

비비고가 양은 많고 값도 괜찮은 편이라서요

쟌리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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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만두는 만드는 속도보다 먹어치우는 속도가 더 빠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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