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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5 이전 게시물

집 근처에 생겼으면 하는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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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배민이라던가 배달 음식의 범위가 늘어났지만, 저는 여전히 밖에서 먹는 것에 편안함을 느끼고 있습니다.(배달 음식 시켜 먹으면 그만큼 버리는 쓰레기가 나오는 것도 있지만요...(특히, 중국집... 옛날에는 그릇을 가져갔는데 요즘은 플라스틱 그릇으로 갔다줘서, 시켜먹는 쪽에서 버리게 하지요...))
교통의 발전으로 이제는 멀리도 음식을 먹으러 갈 수도 있지만, 그것도 어느정도여야지, 너무 멀리 있으면 먹으러 가는 것도 무리지요.
그렇기 때문에, 집 근처에 맛집이라던가 있기를 원하기를 바라지만, 그것이 원하는데로 될리가 없지요...
최소한 먹고 싶은 체인점은 집 근처에 있기를 바라지만, 그것도 원하는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요.

저 같은 경우, 아직은 질보다는 양이 통하는지라, 무한리필이 되는 가게들이 집 근처에 있기를 바라지만, 그러한 가게들은 코로나의 영향 때문인지, 다 사라져 버렸더군요.
무한리필이 되는 가게들은 의외로 가격이 저렴한 편인데도 말이죠...
여러분의 경우, 집 근처에 있었으면 하는 가게가 있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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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4

프레이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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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분이 되는 백반집이요.

평일에는 회사에서 아침점심저녁을 다 먹을수 있고 주말에만 밥을 해결하면 되는데 아침은 보통 늦잠자서 패스 점심 저녁 총 4끼만을 위해 요리를 하는게 가성비가 구리더라고요 실제로 사먹는거랑 비교해보니.....

쟌리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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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집도 2인분 부터 가능이였나요?!(1인분 되는 줄 알았는데...)

지루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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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요... 고춧가루, 참기름 덜 쓰는 반찬가게가 필요합니다...

이 근처는 죄다 맵고 고소/느끼한 곳이 많아서 밥먹기 힘들어요;;

쟌리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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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

그것도 중요하죠.

궁극자z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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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걸어서 2시간내에 갈수있을만한데는 걸어갑니다 어차피 건강을 위해 하루에 2만보씩 꼬박꼬박 걷기도하겠다 마침 2만보 권역내에 홍대도있고 숙대도 있고 하겠다 그냥 걸어갔다 걸어옴니다

쟌리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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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데 2시간!?

멀리까지 걸어서 가시는 군요.

갔다 오는데 소화 다 되시겠어요.

궁극자z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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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근 몇년간 만성 소화불량에 시달리고있어서 소화는 잘 안되네요

쟌리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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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큰 일 이시군요...

청운검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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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리필이야 뭐 요즘 물가가 장난이 아니게 올라서 힘드니까요..

저는 시골이라서 뭐 사기 힘드니 집 앞에 제발 포스트코 좀요 ,,,

아니면 던전이라도 몬스터 밖으로 안 나오는 사양으로요 ㅜㅜ

쟌리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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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가 집 근처에 있으면 정말 편리하죠...

무한 리필 가게가 정말 그립군요.(마음것 먹을 수 있는 오아시스였는데...)

gus6970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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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코스트코 같은 창고형 마트와 이마트나 홈플러스 좀..

쟌리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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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다 원하는 대형마트

psych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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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랑 다이소, 도서관이 바로 앞에 있었으면~

지금도 멀진 않은데 걸어갈 수준은 아니라;;이모티콘

쟌리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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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지도 않고 걸어갈 수준이 아닌 것이 제일 애매하죠.

레포링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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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나온게 전부 우리집에서 걸어서 약10분내외의 거리에 ...?이모티콘





편의점(집에서 30초거리)

중국집(편의점옆이라 30초거리)

반찬집(1분거리)

다이소(약 10~15분거리)

이마트.현대백화점.등등(10분거리)

1인분가능백반집(1분거리)



...!?우리집 개쩔어!

쟌리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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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것이 전부 갖추어진 곳에서 사시다니!

Novellist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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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집에서 1분 거리 여러개)

중국집(10분 거리.)

반찬집(20분거리)

이마트.현대백화점. 홈플러스(걸어서 20분거리)

1인분가능백반집(5분 거리)



다이소(없다)



저희집도 은근 좋았네요...그래도 개인적으로 바란다면 싸고, 맛있고, 양많은 식당!

그런 식당들 예전엔 있었는데 다 없어져버림...

쟌리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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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좋은 가게들을 많이 날려버렸죠...

Novellist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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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그리고 코로나 이후 물가가 확 올라서 음식값들도 다 날뛰었구요.

군대 가기 전엔 대학 근처에 맛있는 식당들 참 많았거든요? 5~6천원이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어요.

근데 군대 갔다 와보니 식당 9할이 없어지고, 남아있던 곳은 그닥 맛도 없고 가격은 3000~4000원 오른 상태.

학식만 해도 돈까스가 2800원이었는데 4800원 받았으니...

쟌리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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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식이 그렇게 가격이 올랐는 줄은...

금화용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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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절하게 버거킹이요 정말 좋아하는데 집 근처에 있던 게 망했어요

쟌리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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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가게는 간단하게 먹기에 정말 좋죠.

데이워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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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거 말고... 건프라 매장이나 게임소프트 매장이  걸어서 10분 거리 정도내에 있음 좋겠네요. ^^

쟌리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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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국전을 가는 편이지만, 집 근처에 가게가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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