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며칠이지만 체감은 그것보다 더 길었다

2024.11.1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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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갑자기 사이트가 터져서 요새 잠잠하더니 또인가... 라고 별 생각 없었던 1일
그러다가 12시가 넘어가고 하루가 넘어가니 뭔가 심상치 않다는 걸 느낀 2일
이렇게 복구에 시간이 걸릴리가 없다고 불안에 떨며 정말로 사이트가 폐쇄 직전이었던가 초조해진 3일
마침내 복구된 사이트에 접속한 지금 이 심정은 정말로...
얼마면 되는데! 내가 지갑을 열면 이 사이트가 좀 더 나아지는거지?! 그렇다면 그렇다고 말해! 돈이라면 얼마든지 기부할테니까!
라고... 기쁨과 동시에 정신이 나갈 것 같네요
사이트가 복구 되어서 천만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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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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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2
왼쪽의글자님의 댓글
철판도게자님의 댓글
팜므로rey님의 댓글의 댓글
GOGO흑화님의 댓글
호에~님의 댓글
지루함님의 댓글
야천의왕님의 댓글
유희마스터R님의 댓글
그녕님의 댓글
매일 아침 마다 들어갔는데 이제야!!!! ㅜㅜ
ahsh님의 댓글
그 이후 수시로 접속 시도하다가 마침 지금 생각나서 문넷 주소 치고 들어와보니 메인 페이지 보이는 게 어찌나 반갑던지...
귀찬쿤요님의 댓글
windwizard님의 댓글